이석기는 상황판단을 잘 못해 구속되기에 이르렀지. 아직 60도 밖에 안 기울었는데 90도 기운줄 알고 조바심에 나대다 그만 그리된거.
이정희도 너무 성급해서 조바심이 치밀어 그만 참지 못하고 "박근혜 떨어뜨리러 왔다". "내 꼭 떨어뜨린다". 라고 나댔으니 실패. 급할수록 돌아가란 말을 깨닫지 못한 어리석음이었지.
문제인도 그모양이지. 대통령되면 제일먼저 북한에 가겠다고 지난 대선때도 그래서 떨어졌던거 아닐까. 역시 다 된줄 알고 조바심에 나댄거지. 이번에도 또 그말을 했지. 다 된거로 판단하고 말이다. 항상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그것도 큰 차로 달리니 늘 싱글 벌글 하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시리 말이다.역시 성급. 심상치 않은 조짐이 나타나는 모양새.
이 사람들 왜 이리 성급하고 조바심을 이기지 못해 "일?"을 망치고 있는고. 항상 조급해 또 상황판단 능력이 부족해, 사골 치고 말지.
중국을 보라. 꾹 꾹 참을때 참는다. 그러니 G2에 까지 다달았다.
한민족은 이런 조급과 조바심이 특성. 그게 간에가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는 일을 반복하다 패망하게 하는거. 진득하거라 성공을 하려면.
문제인, 다 된것처럼 행태하다 지금 곤욕을 치르는거 아닌가 한다. 진득하게 무게 있게 처신 했다면 이런 공격을 심하게 안 당할거. 누가 봐도 다 된 것 처럼 나댔으니. 하기야 뉘 알아. 그게 효과를 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