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30 11:11
자유당 몰락, 그리고 협치의 시험대
 글쓴이 : õ
조회 : 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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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몰락의 일등공신이 홍준표라고 하지만, 아닙니다. 홍준표가 원래 그런 인간임은 이미 지난 대선 때 다들 봤잖아요. 홍준표와 막말은 사실 큰 존재감이 없습니다. 게다가 이번 선거에는 이부망천 같은 역대급 망말도 나왔지만 인천 투표율을 보건대 그게 표심에 영향을 주지도 못했습니다. 유권자는 이미 너무 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특정인의 막말에 과민반응하지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자유당 몰락의 1등공신은 김성태입니다. 단식쇼할 때 자유당은 사망선고 받은 겁니다. "저것들 해도해도 너무하네"라는 분노를 불러일으킨 거죠. 수구언론과 종편이 (심지어 모 찌라시는 도둑질까지 해가며) 드루킹을 권력형 게이트인듯 부풀렸지만 국민들은 별 관심이 없었어요. 왜? 이미 민관군을 동원한 대규모 댓글 부정선거를 봤기 때문에 얼치기 하나가 매크로 돌린 정도로는 감흥이 없는 겁니다. 그런데도 댓글 부정선거의 당사자들이 나서서 특검을 외치며 민생법안은 다 때려치고, 심지어 남북 평화무드의 골든타임까지도 깽판을 놓는 걸 보면서 자유당이 가진 권력을 최대한 빼앗아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겁니다.


장담컨대, 만약 자유당이 드루킹 수사하라고 촉구하되 국회에서 일은 제대로 했다면, 남북문제 등 협력할 것은 협력했다면, 오히려 김경수는 위험했습니다. 그리고 곳곳에서 접전이 나왔을 수 있고, 접전 양상이 되면 김문수-안철수 단일화 등 판을 흔들 요소들이 더 나올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직 특검만 외치며 단식쇼를 하는 꼬라지에 국민들은 완전 진절머리를 느꼈죠. 홍준표 막말이 아니라 김성태 단식이 자유당 몰락의 키포인트라고 분석합니다.


입만 열면 "샤이 보수"를 말하는데요. 사실 "샤이"가 존재한다는 자체, 그러니까 드러내놓고 당당하게 지지하지 못한다는 자체를 스스로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 하는데, 그래도 "샤이 보수"가 존재하는 건 사실입니다(당당하게 지지하기 부끄러운 집단이니까). 하지만 "샤이 보수"마저도 혀를 내두르며 차라리 투표 안 하고 말겠다고 돌아서게 만든 것, 이게 홍준표-김성태 콤비의 업적이며, 그 중에서도 김성태의 역할 지분이 더 높았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제 자유당은 보나마나 당권 투쟁이 벌어질 텐데요. 김무성 나경원 이완구 등 식상한 얼굴들밖에 없죠. 사실 이럴 때 바른정당이 30~40석 규모로 살아있어야 자유당을 버리고 새 당에서 새 틀을 짤 수라도 있는데 진작에 당은 개박살났고 이번선거에서 바른미래당은 아예 유권자의 관심 밖(지지는 고사하고 욕할 가치도 없다)임이 드러났기 때문에 새 틀을 짤 판조차 없는 상태. 보수라 주장하지만 보수와는 거리가 멀었던 수구의 종말이 진짜 멀지 않았습니다.


단,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총선까지 남은 2년간 자유당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문재인 정권의 발목을 잡을 겁니다. 문재인 정권이 실패해야 다음 총선에서 정권 심판을 외치며 부활할 틈이 생기니까요. 남북 전쟁도 불사할 각오로 발목을 잡을 게 뻔하기 때문에 민평당과 정의당의 역할이 중요해졌습니다.


맨날 말로는 협치를 말하지만 한국의 정치구도에서 협치는 사치입니다. 그런데 이제 진짜 협치가 필요한 시간이 됐어요. 민평당 정의당이 합리적인 걸 요구하면 민주당이 양보할 수도 있어야겠고, 민주당 지지자도 그것을 용인할 그릇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만약 앞으로 2년간 협치가 제대로 이루어지면 민주화 30년만에 우리는 반민주 집단을 청산하고 진짜 민주주의를 시작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제 처음으로 그 희망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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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나라 안 밖의 뉴스들을 관심을 가지고 접하면서 더불어 사는 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세상만사 마음과 뜻대로 되는 것 아무것도 없는 그저 남 탓하기 전 내 탓으로 돌려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낮은 자세 마음과 힘 합쳐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앞장서서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모두가 초심을 잃지 않는 실천과 약속의 주인으로 거기에 모두가 사는 길 오직

 

  희망사항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신다면

  또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으로 뭉치지 않으면 안 되는 이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하여

 

  사랑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후일의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3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음력 630)입학 판단 일요일,

 

  여 속은 손님이 있습니다. 건물로 한번 봐보이소.

  슬레트를 덮었는가 안 덮었는가? 집을 마음대로 못 짓는

 

  묶인(자연녹지) 터라서 마음대로 안돼서 포장을 쳐놓고

  블록만 쌓다 카는 기지 골병듭니다.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외딴 데서 누구 던지 집을 가지고 말하면 첩첩으로 골병이 들어서

  말이 안 나옵니다. 백성을 살릴 라고 30년 받아 나온 4(41)년 햇수가

 

  다됐는데 둥치는 시기는 대로 깨우쳐주고 복종하는 거뿐입니다.

  하늘땅 해와 달도 하나뿐 그래 지구세상을 뭉친 영의세계

 

  새나라 새 법 새 정치가 내려서, 이 세상을 구할 라고

  한국 땅에 앉았으니 얼마나 좋지요. 이렇게 유명한 참 기술 좋고

 

  약 좋은데 어째서 아무리 고통이 와도 병명이 안 나고 있지요.

  어지러운 세상 파도가나서 머리 풀은 집안을 바로 찾아서

 

  건강을 찾아주고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 있고

  일가친척 화목하고 이웃 간에 잘 지내면 태평!

 

  조상을 편케 해주는 저승정치 전부 사람이 악신(악귀, 욕심)한테

  끌려가 하양말세 신의말세 그 정리하러 나왔습니다.

 

  하늘세계서 103번째 맞은 사람이 없어 떨 아내고 4번째 이 둥치

  아다리 돼서 안 보이는 거는 전부가 완수 다했습니다.

 

  앞으로 벌이 심하다 잘못한사람 깨우치라 카는 벌 너 거

  이렇게 신기한가 안 신기 한가 격어 봐라.

 

  머리를 잘못 써가지고 벌 받은 거는 머리가 아픕니다.

  눈을 보고 잘못한 거는 눈이 침침하이 어둡고 아픕니다.

 

  또 먹고 잘못한 거는 속이 탈이 나고 손을 가 저질런 거는

  손이 각 중(졸지)에 또 팔도 아프고 손도 아픈 일이 걸어가서

 

  잘못 한거는 다리가 아픕니다. 그렇게 벌 내릴 때는 내가

  어디 가서 어떻게 잘못 했나 카는, 30분 동안을 부르고 대답하는

 

  아무데서 어디서라도 하늘은 하나니까 들 먹이서 빌면 풀립니다.

  안 빌고 약을 먹고 하면 더 뒤비지고 빌면 다 풀리나오는 그만 침

 

  깨우치라 카는 벌입니다. 지독한 악신(악귀, 욕심)들 궂을 해도

  세상없는 거해도 안 되는 그 악신들로 바로 여기가 악신처벌 전장 텁니다.

 

  글 한자 모르는 얼마나 축구고 안 좋게 되길래 썩은 석둥구리 돌대가리가

  벌 시로 한 7(41)전에 세계나라 없는 귀할 귀자 글자는

 

   여섯 자(世界國無貴子)라 캅니다. 어떤 자가 여섯 잔지

    한문 풀이하는 사람은 알겠지요. 그러니 여기는 높은 낮은 자리

 

  찾지도 안 하는기고 어쨌던지 마음하나로 바로바로 반성만 해가 오면

  되는 청년들 학생들 단 디 들어봐요 지금 15세 시작아 서러 40세 까지

 

   어떤 줄 알아요. 여기는 전부 알고 앉았습니다.

   제일 양기가 떨어지는 병이 많습니다. 그거는 어디가 곤치지요.

 

  그전(과거)에 하나하나 앞에 앉힐 적에는 내가 가슴을 치고 눈물이 납니다.

  하늘밑에 사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리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