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나라 안 밖의 뉴스들을 관심을 가지고 접하면서 더불어 사는 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세상만사 마음과 뜻대로 되는 것 아무것도 없는 그저 남 탓하기 전 내 탓으로 돌려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낮은 자세 마음과 힘 합쳐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앞장서서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모두가 초심을 잃지 않는 실천과 약속의 주인으로 거기에 모두가 사는 길 오직
희망사항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신다면
또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으로 뭉치지 않으면 안 되는 이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하여
사랑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후일의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3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음력 6월 30일)입학 판단 일요일,
여 속은 손님이 있습니다. 건물로 한번 봐보이소.
슬레트를 덮었는가 안 덮었는가? 집을 마음대로 못 짓는
묶인(자연녹지) 터라서 마음대로 안돼서 포장을 쳐놓고
블록만 쌓다 카는 기지 골병듭니다.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외딴 데서 누구 던지 집을 가지고 말하면 첩첩으로 골병이 들어서
말이 안 나옵니다. 백성을 살릴 라고 30년 받아 나온 4(41)년 햇수가
다됐는데 둥치는 시기는 대로 깨우쳐주고 복종하는 거뿐입니다.
하늘땅 해와 달도 하나뿐 그래 지구세상을 뭉친 영의세계
새나라 새 법 새 정치가 내려서, 이 세상을 구할 라고
한국 땅에 앉았으니 얼마나 좋지요. 이렇게 유명한 참 기술 좋고
약 좋은데 어째서 아무리 고통이 와도 병명이 안 나고 있지요.
어지러운 세상 파도가나서 머리 풀은 집안을 바로 찾아서
건강을 찾아주고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 있고
일가친척 화목하고 이웃 간에 잘 지내면 태평!
조상을 편케 해주는 저승정치 전부 사람이 악신(악귀, 욕심)한테
끌려가 하양말세 신의말세 그 정리하러 나왔습니다.
하늘세계서 103번째 맞은 사람이 없어 떨 아내고 4번째 이 둥치
아다리 돼서 안 보이는 거는 전부가 완수 다했습니다.
앞으로 벌이 심하다 잘못한사람 깨우치라 카는 벌 너 거
이렇게 신기한가 안 신기 한가 격어 봐라.
머리를 잘못 써가지고 벌 받은 거는 머리가 아픕니다.
눈을 보고 잘못한 거는 눈이 침침하이 어둡고 아픕니다.
또 먹고 잘못한 거는 속이 탈이 나고 손을 가 저질런 거는
손이 각 중(졸지)에 또 팔도 아프고 손도 아픈 일이 걸어가서
잘못 한거는 다리가 아픕니다. 그렇게 벌 내릴 때는 내가
어디 가서 어떻게 잘못 했나 카는, 30분 동안을 부르고 대답하는
아무데서 어디서라도 하늘은 하나니까 들 먹이서 빌면 풀립니다.
안 빌고 약을 먹고 하면 더 뒤비지고 빌면 다 풀리나오는 그만 침
깨우치라 카는 벌입니다. 지독한 악신(악귀, 욕심)들 궂을 해도
세상없는 거해도 안 되는 그 악신들로 바로 여기가 악신처벌 전장 텁니다.
글 한자 모르는 얼마나 축구고 안 좋게 되길래 썩은 석둥구리 돌대가리가
벌 시로 한 7년(41)전에 세계나라 없는 귀할 귀자 글자는
여섯 자(世界國無貴子)라 캅니다. 어떤 자가 여섯 잔지
한문 풀이하는 사람은 알겠지요. 그러니 여기는 높은 낮은 자리
찾지도 안 하는기고 어쨌던지 마음하나로 바로바로 반성만 해가 오면
되는 청년들 학생들 단 디 들어봐요 지금 15세 시작아 서러 40세 까지
어떤 줄 알아요. 여기는 전부 알고 앉았습니다.
제일 양기가 떨어지는 병이 많습니다. 그거는 어디가 곤치지요.
그전(과거)에 하나하나 앞에 앉힐 적에는 내가 가슴을 치고 눈물이 납니다.
하늘밑에 사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리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