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북 열병식 노무현 국국군의날 열병식 다음날 남북 정상회담?조선 [사설] 정부, 北 심기 경호하다 이제 北 대변인으로 나섰나 에 대해서
(홍재희)====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27일 평창올림픽 개막 전날인 내달 8일 개최되는 북한 건군절 열병식에 대해 "평창올림픽과 무관하며 우연히 날짜가 겹친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도 최근 평창 개막과 열병식이 겹친 건 '우연'이라고 했다. 북한은 2015년 사실상 건군절을 4월 25일(김일성 유격부대 창설)에서 2월 8일(정규군 창설)로 바꿨지만 열병식은 4월에 해왔다. 그러다 올해부터 2월로 바꾼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2007년 10월2일부터 10월4일까지 노무현 김정일 남북정상회담이 평양에서 열렸는데 노무현 김정일 남북정상회담 전날인 2007년10월1일 제59회 국군의날을 맞아 육·해·공군 본부가 있는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건군 59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이 열렸는데 기념식에는 노무현 대통령과 김장수 국방장관, 육해공군 참모총장, 군 고위 장성, 버웰 벨 한미연합사령관 및 주한미군 고위장성, 백선엽 예비역 대장 등 창군 원로와 시민 등 3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와 기념식, 식후행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고 한다.
(홍재희)==== 2007년 10월2일부터 10월4일까지 노무현 김정일 남북정상회담이 평양에서 열렸는데 노무현 김정일 남북정상회담 전날인 2007년10월1일 제59회 국군의날을 맞아 기념사에서 "참여정부 임기 중 맞는 마지막 국군의 날, 자주국방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약속은 거의 다 실현단계에 들어섰다"며 "국방예산을 연평균 8.7%수준으로 늘려 전력의 첨단화를 이루는 등 우리 국군의 역량을 키웠기 때문에 2012년 전시작전통제군도 우리 군이 맡게 됐다"고 밝혔다.노무현 대통령은 기념사에서"내일 김정일 국방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으로 출발한다"며 "이번 회담에서 한반도 평화정착을 가장 우선적인 의제로 다룰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한다.
(홍재희)==== 2007년10월1일 제59회 국군의날식후행사로는 총 23대의 코브라, 블랙호크, 아파치로 구성된 헬기 선도비행과 특전사 요원들의 집단 전술강하, 국군·주한미군·일반인이 함께 펼치는 고공강하, 특전사 태권도 시범 등이 펼쳐졌고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인 T-50를 선두로 KF-16 등이 창공에서 오색 연막을 드리우는 축하비행으로 행사 대미를 장식했다고한다.그런 다음날부터 남북정상회담 성공적으로 개최돼 10.4 남북공동선언합의했었다. 조중동과 이명박근혜 정권이 10.4 남북공동선언합의 무력화시킨 지난 9년 집권기간 북한 핵무장 시켰다.
조선사설은
“지금 북한은 열병식에 1만2000여명의 병력을 동원했고 평양 인근에 길이 200m와 50m의 대형 은폐 시설을 준비했다고 한다. '화성-13·14·15형' ICMB과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 3형 등이 등장할 수 있다. 주한 미 대사 대리 말처럼 "국제사회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올림픽 정신 훼손"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07년 10월2일부터 10월4일까지 노무현 김정일 남북정상회담이 평양에서 열렸는데 노무현 김정일 남북정상회담 전날인 2007년10월1일 제59회 국군의날 행사와 2007년10월1일 제59회 국군의날식후행사로 총 23대의 코브라, 블랙호크, 아파치로 구성된 헬기 선도비행과 특전사 요원들의 집단 전술강하, 국군·주한미군·일반인이 함께 펼치는 고공강하, 특전사 태권도 시범 등이 펼쳐졌고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인 T-50를 선두로 KF-16 등이 창공에서 오색 연막을 드리우는 축하비행으로 행사 대미를 장식한 것에 대해서 북한은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었다. 남한내부 연례 행사 였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평창올림픽 개막 전날인 내달 8일 개최되는 북한 건군절 열병식에 대해 "평창올림픽과 무관하며 우연히 날짜가 겹친 것"일뿐만 아니라 북한내부의 연례행사이기 때문에 문제없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북은 도발의 정치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날을 고른다. 북은 지금까지 대규모 탄도미사일 발사를 3차례나 정확히 미국 독립기념일에 맞춰 도발했다. 미 오바마 행정부 출범 직후에 2차 핵실험, 시진핑 중국 주석 취임 직후에 3차 핵실험, 중국 베이징 일대일로 개막식에 맞춰 탄도미사일 도발, 베이징 브릭스(BRICs) 정상회의 개회식 날 6차 핵실험을 실시했다. 중국 항저우 G20 정상회의 때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북이 평창올림픽 개막식 전날 대규모 열병식을 여는 것은 세계의 이목이 한반도에 쏠린 틈을 이용하는 것이다. 올림픽 개최는커녕 주민들 주린 배도 채워주지 못하는 체제가 평창올림픽을 깔고 앉아 한반도의 주인은 김정은이라고 선전하고 싶은 것이다. 이런 북의 습성을 모를 리 없는 정부가 '북 열병식과 평창이 겹친 것은 우연'이라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의 핵실험과 ICBM 실험발사 펑창 올림픽 기간동안 유예됐고 한미 연합군사훈련 연기됐다. 그런 가운데 미국의 전략 자산 한반도 쪽으로 전진배치되고 있고 북한의 연례행사인북한 건군절 열병식 진행되고있다.
조선사설은
“지금 한반도에선 언론 자유를 말살한 북이 한국의 언론 자유를 야단치는 어이없는 일이 계속 벌어지고 있다. 정부는 '현송월이 웃거나 말하는 모습을 보도하지 말라' '남북 회담 취재를 못하게 하라'는 북 요구를 들어주고 '(현송월이) 불편해하신다'며 취재를 막았다. 북의 이상한 행태는 한국 언론 탓인 양 몰아간다. 북이 입을 열기도 전에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과 개막식 한반도기 입장을 먼저 제안했다. 한·미 군사훈련은 알아서 연기하면서도 북에는 열병식 연기 요구도 하지 않았다. 그렇게 북한 심기를 거스르지 않기 위해 눈치를 보다 이제는 '북 열병식이 우연'이라니 아예 북한 대변인으로 나선 건가.”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07년 10월2일부터 10월4일까지 노무현 김정일 남북정상회담이 평양에서 열렸는데 노무현 김정일 남북정상회담 전날인 2007년10월1일 제59회 국군의날을 맞아 노무현 대통령이 참석해 기념사했고 10월2일 평양방문했다.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또한 전날 북한이 열병식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정격방문 가능성있다고본다. 현송월이 남한 사전답사하고간 뒤에 또다시 북한의 남한 사전답사단이 왔다 간 것은 국군의 날행사 다음날 평양방문한 노무현 당시 대통령 처럼 북한이 열병식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정격방문 가능성있다고본다.
(자료출처= 2018년1월29일 조선일보[사설] 정부, 北 심기 경호하다 이제 北 대변인으로 나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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