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수의 신자들이 다음처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동성애자들을 싫어하지만 이렇게 대대적으로 공격하는 것에는 거부감을 느낀다. 혹시 자신들의 비리 즉 전별금 수령, 세습, 여성차별, 비민주적인 교회 운영, 재정비공개, 독재 정권지지, 성폭력, 성희롱, 성추행, 친일 행각, 숭미 행각, 민주 정권을 비난하는 구국기도회 개최 등을 덮기 위하여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닐까? 즉 분위기를 띄워 민주정권에 흠집을 내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
동성애자 공격, 이슬람교도들을 테러 집단으로 몰아가기, 창조과학 적극 옹호 등이 본인들의 비리를 감추기 위한 것은 아닐까요?
아무튼 현재 기독교는 대단한 위기에 빠져있습니다.
위기에서 탈출하려면 대다수 상층부 성직자들이 물러나야하는데.
‘물러날 수 없다.’
는 노욕이 위기를 키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