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중소기업 북한 진출 러시 조선일보는중소기업엑소더스라고? 조선 [사설] 지난해만 中企 1800여 곳 해외 이전, '진짜 엑소더스'는 내년부터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지난해 1년간 해외에 공장을 세우거나 설비 증설 등을 한 중소기업이 1884곳으로, 5년 전보다 700여 곳 늘어났다. 해외 투자 금액은 3배로 늘었다. 그사이 국내 투자는 3분의 1 이상 줄었고 일자리도 같이 해외로 빠져나갔다. 무슨 글로벌 시장 전략이 있어서 해외로 나가는 게 아니다. 인건비 부담과 기업 하기 힘든 환경을 피해 살길을 찾아 생존의 탈출을 하고 있는 것이다. 본지에 소개된 한 금형 업체의 경우 국내 공장 노동자 월급은 212만원인데 인도네시아에 세운 공장에선 47만원만 주면 된다고 한다. 기업이 해외로 나갈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지난해 1년간 해외에 공장을 세우거나 설비 증설 등을 한 중소기업이 1884곳으로, 5년 전보다 700여 곳 늘어났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5년 전부터 해외 공장 이전이 늘어났다는 것은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동안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함께 작은 정부민영화 규제완화 재벌부자감세 정책 과 함께 4대강 땅파기와 박근헤 최순실 이재용 국정농단으로 친재벌 반 중소기업정책으로 중소기업들 해외로 사실상 내쫓았다고 볼수 있고 또한 가지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동안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함께 대북 강경정책으로 금강산관광 개성공단 중단해 수많은 중소기업들 고통받게 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동안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함께 금강산관광 개성공단 활성화 했었다면 지금쯤 한국 종소기업들 인도네시아 베트남 아닌 북한 진출러시로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시대가 열렸을 것이다.
조선사설은
“종업원 300명 미만의 중소기업은 전체 근로자의 87%인 1300만명을 고용한 일자리 창출의 주축이다. 중소기업 고용 비중이 40~55% 정도인 미국·일본 등보다 월등히 높다. 중소기업이 신나서 국내에 투자하고 생산 라인을 늘리지 않으면 일자리는 생겨나지 않는다. 그러나 중소기업들의 열악한 환경은 갈수록 나빠지고 있다. 최저임금이 급하게 오르고 근로시간이 단축돼 안 그래도 불경기에 고전하는 중소기업 부담이 더 늘었다. 심야 산업용 전기요금도 올린다고 한다. 일자리가 없다고 난리인데 중소기업의 만성적 인력난은 달라질 줄을 모른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종업원 300명 미만의 중소기업은 전체 근로자의 87%인 1300만명을 고용한 일자리 창출의 주축이라면서 중소기업이 최저임금이 급하게 오르고 근로시간이 단축돼 안 그래도 불경기에 고전하는 중소기업 부담이 더 늘었고 심야 산업용 전기요금도 올린다고 하고 일자리가 없다고 난리인데 중소기업의 만성적 인력난은 달라질 줄을 모른다면서 재벌에 종속된한국 중소기업의 구조적 문제점은 덮고 있다. 2017년 삼성전자 총 매출액은 239조5800억원과 영업이익은 53조6500억원이라고 했다. 영업이익율이 22% 넘고 23%못미친다. 삼성전자 1차 협력업체 중 2017년 결산 149개사의 영업이익률 8.5%의 거의 3배 영업이익율 삼성 전자 본사가 남기고 있다. 삼성이 협력업체들을 쥐어짜고 쥐어짜서 그것이 세계 1위 삼성을 만들었다고 더물어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주장한 것이 설득력이 있다.
조선사설은
“한국에서 나가는 중소기업들을 다른 나라 정부들은 각종 혜택을 주면서 끌어당긴다. 인도네시아는 자국에 오는 제조업체에 대해 최대 15년 법인세를 감면해준다. 베트남은 IT(정보기술) 업체에 공장 부지 사용료를 받지 않고, 13년 동안 법인세 감면 혜택을 준다. 반면 한국 정부는 친노동 정책 기조를 치달리면서 기업 내쫓을 일만 하고 있다. 중소업계 반대에도 불구, 내년 최저임금의 두 자릿수 인상을 강행하는 것을 보고 중소기업인들은 한국을 떠나라는 사인으로 받아들였다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한국 정부는 친노동 정책 기조를 치달리면서 기업 내쫓을 일만 하고 있다. 중소업계 반대에도 불구, 내년 최저임금의 두 자릿수 인상을 강행하는 것을 보고 중소기업인들은 한국을 떠나라는 사인으로 받아들였다고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조선사설 논리대로 접근한다면 최저임금이 한국 보다 많은 그리고 법인세가 한국보다 훨씬많았던 미국 법인세 35% 였던 미국에 무노조의 삼성을 비롯한 현대 자동차등등 대한민국 대표하는 재벌대기업이 진출하는 것은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글로벌 경제시대의 기업들 현지화 전략 때문이다. 조선사설 주장대로하면 미국의 GM이 한국에 진출하고 일본의 도요타가 해외 공장 가동하고 독일의 폭스바겐이 중국에 진출하는 것이 미국 일본 독일의 친노동 반기업 정서 때문이란 말인가? 그것이 아니다. 현지화 전략 때문이다. 중소기업들도 마찬가지 이다.
조선사설은
“기업 현장에선 중소 제조업의 진짜 '엑소더스(대탈출)'가 내년에 시작될 것이란 말이 나온다. 내년부터 최저 시급 8350원이 시행되고 후년부터는 직원 수 300인 미만 기업에도 근로 시간 단축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1990년대 중국행(行)에 이어 또다시 제조업의 2차 엑소더스를 걱정할 상황이 됐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조기남북정상회담으로 조성된 남-북-미 정상회담 통한 한반도 평화체제의 흐름이 구체화돼 내년부터 중소기업의 북한 진출이 러시를 이룰 것이다. 남-북-미 정상회담 통한 북한 비핵화와 북한 체제보장과 한반도 평화 체제 구축으로 남북 경협활성화되고 한반도가 분단 장벽 허물고 우선적으로 남북 경협 통해 한반도에서 중국 러시아 거쳐 유럽대륙으로 이어지는 한반도 경제 실크로드가 형성돼 대한민국 중소 제조업의 북한 진출 러시가 내년에 시작될 것이고 그런 대한민국 중소 제조업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북한이 할 것이다. 1990년대 중국행(行) 보다 훨씬 거대한 중소 제조업의 불한행이 다가오고 있다. 준비하자.
조선사설은
“어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중소기업인인을 '애국자'로 치켜세우고 판로 개척을 지원하겠다면서 "공영 홈쇼핑에서 국산품만 팔도록 하겠다"고 했다. 대책이라는 게 '국산품 애용 운동' 수준이다. 중소기업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노동시장 구조와 기업 환경을 개선해줄 근본적 대책은 잘 보이지 않는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명박근혜 정권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기간 만들어 놓은 북한 봉쇄 정책인 5.24 조치 해제 하고 개성공단 재가동과 금강산관광 재개해서 중소기업인들이 북한에 진출해 남북 경제 공동체 구축하는 한반도 경제 활성화의 핵심축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하면 남-북-미 종전 선언 앞당기고 남-북-미 북핵 담판 앞당겨 북한 진출한 한국 중소기업인들이 한반도와 연결된 유라시아 지역을 통해 유럽까지 수출 교두보 확보해 한반도 경제 발전의 꽃이 될 것이다.
(자료출처=2018년 7월24일 조선일보[사설] 지난해만 中企 1800여 곳 해외 이전, '진짜 엑소더스'는 내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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