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28 01:00
이재명지사 대선후보탄탄대로 길만들어 주는 여야
 글쓴이 : 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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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지사 반문연대 야당통합 대선후보 만들어주나
이재명지사의 논란이 끊임없어 이어지고있는 가운데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에 압도적으로 당선 되거나 되었던 유력대선후보 중 한분인 이지사가 정치적 입지변화에 중대기로에 서있다. 일부에서 이지사의 정치적 위기론을 주창하지만 필자의 생각엔 재판결과 모두가 이재명지사 대선후보 입지에서 유리한 고지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본다 여권유력대선후보중 하나인 안희정전지사의 상황과 더불어 이지사까지 대선후보 2~3위 후보에 대한 현 상황은 이유여하를 떠나 묵인내지 경쟁세력에 의한 보이지 않은 손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 안전지사와 이지사에 대한 정부와여당에 대처는 실망스럽고 개탄스런면이 없지 없다.

이재명 반문연대 대선후보 선두주자 만들어 주나
이지사에 대한 야당의공격과 여당의 무대응대처는 민주당외에 야당의 반문연대 대선후보로 민주당에 필적할 유력후보로 만들기에 충분하다. 기소자체와 부인김혜경씨가 유죄판결이 이루어진다 할지라도 이지사의 대선출마자격은 유지된다는점이다. 만약 또다른 사거으로 법이 이재명지사를 노린다면 이는 엄청난 휴유증을 가져오게될지 모른다. 현재 야당이 이지사를 공격하지만 스스로 반문연대기치를 내건 상황에서 이지사가 반문연대 유력후보가 된다면 야당스스로 위기를 맞는 사태에 직면하고 다음 대선에서 민주당후보와 이재명지사가 유력후보로 격돌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이재명지사 부인 김혜경씨 유죄판결도 이재명유리
과거 경선과정에서 득표와 당선을 목표로 하는 전략에서 김혜경씨가 ㅆ썻다고 의심받는 그런글을 썻다고 해도 반문지지세 형성목적 선거운동으로 볼수 있다 실제 김혜경씨 글이 어떤 영향이 결과에 미쳤는지 분석이 안된상태지만 경선과정 문제로 이지사에게 친문세력이 등을 돌리거나 정치보복성 의심행보가 계속된다면 친문은 점점 왜소해지고 안희정전지지 세력과 함께 만주당지지세를 줄이고 중간지대와 반문세력를 확대하는 기회가 된다는 사실을 결코 간과할수 없다고 본다.

이재명사태 바른당 평화당 비박세력 절호기회
이재명지사가 민주당에서 상처를 받는다면 바른당 평화당 한국당비박세력이 지지하는 반기문이상의 유력대선후보가 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런 결과로 예측해 본다면 민주당과 야당이 이재명지사에게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 주는 위험한 일을 하고 있다고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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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어려운상황에 처할수록 왜 자꾸만지나간 박정희전대통령의 강력한리더쉽이 회자되는가......

힌국정통애국정당 새누리당은 반기문에 신중해야될것이다.
새누리당은 금년대선에서 국민이 믿음가는 덕이있는명망가를 영입한다면 제3제4가아닌 여야의 정상이파전으로 될것이다.

한국정통애국정당 새누리당은 한국발전의메카 새마을운동의산실 과거 박정희 전대통령의 민주공화당이래 한국 근대화 주역정당의 명맥을 이어내려오고있다.우리 국민은 마음속에 깊히새기고있다.

과거 박정희의 민주공화당 전두환의민주정의당 노태우의 민주자유당 김영삼의신한국당 이명박의 한나라당 박근혜의 새누리당으로 면면이 명맥으로 이어저내려오는 한국유일 애국정당 새누리당께 금년한해 무한한 영광이있게 되길 국민일인으로 바란다.

우선 지난해는 뜻하지않은 최순실게이트로 인하여 대통령이 집안반란행위로 탄핵을당하고 그여파로 천안함침몰처럼 당이 두동강나는 차마 상상조차할수없는 미증유의 파국이 전개되었다.

그러나 금번 국가반역죄가아닌 대단치않은 최순실게이트는 법에서 공정히처리할 문제다.
집권당내 문제라고해서 무조건적으로 자책비하하면 국민은 실망할수가있다.
어려울수록 심기일전해야지 금이가고 파괴가되면 결국이것저것 다 파멸이다.

지금 반기문현상에다가 또 뛰처나간 패륜아집단들의 집합체 보수신당인지 바른정당인지는 말대로 반기문현상에 희망도 거는것같다.
또 하는말이지만 이나성은 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정권 4대를 집권가능 정확히예측한 시람이다.
그중 노무현대통령당선예측은 지금도 통쾌했다.

반기문은 불행히 야당만 키울뿐이다. 제삼당쪽에서 단일화가돼서 반기문이 대선카드로나올때 이번대선은 최종적으로 문재인.반기문.안철수.새누리당후보4파전으로되는데 이럴경우 무조건 문재인당선이다. 여권에서 특별함이없는한 문재인이 유리하다.
새누리당후보는 반기문때문에 4파전일경우 힘들다. 반기문이가 오히려 새누리후보에게 단일화해주면 되는데 이것은 자식이부모로 돌변하는세상에서 가능하겟지.
여기까지만 밝히겠다.

우리 국민은 이제 정치지식이 과거와는 천지차이로 고지식화돼있기 때문에 섣불리 이리저리끌리지않는다.

답은 우리나라도 민주주의선진국 미국.영국처럼 정치발전에의하여 확고한 양당제도가 이미 정립이 돼있기때문에 반드시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은 제삼당도아닌 여와야의 정상정치구조안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분명히알이야 할것이다. 절대 허튼말아니다.
아무리 유력한대선주자라 해도 이 정상양당구조를 통하지않는다면 사실상 대권 이나 정치진입은불가능으로 보면정확하다.

지나간 대선때 안철수 현상을 참고해보라. 정치에 인연도없는 혜성처럼 니타난 안철수가 대선지지1위를 하며당장 당선될껏처럼 한동안 장안이 떠들석하지않았나....
그러나 사실은 여와야의 확고한양당제도의 박근혜후보와 당시 의원경력도없썼지만 야권대표주자로된 야당문재인후보간에 치열한2파전으로 전개돼서 결국 양당구조속인 여당 박근혜후보가 당선된것을....

만약 그때나 지금이나 문재인후보가 요즘말처럼 양당구조가아닌 제삼지대니 연합이니하는 제삼당대표주자로 나온다면 지지율1위 2위커녕 4.5위로 내려앉을것이다.
때문에 반기문현상은 지나간 안철수현상으로 보면정확하다.

지금 정치권이반기문현상으로 파도치고있는데 금번대선은 반기문이아닌 더민주 문재인과 새누리후보간에 치열한 접전으로 전개될것이다.
단 단서가있다. 새누리당은 국민정서에 부합되는 명망가를 후보로 내세운다면 최순실게이트와 상관없이 문재인과 해볼만한 대선전이 될수있다. 그게아니면 모르겠다.
때문에 인명진새누리비대위원장은 빨리 당을수습해서 대선체제에 임해야될것이다.

금번 새누리당에서 사실실체명분도 밝혀지지않은 그것도 좌익민중반란시위에 편승하여 대통령탄핵을 결행했다함은 도덕적으로나 공자의의교훈에 반하는 멸망상황에서나 있쓸법한 궁중반란행위다.

한집안내 반란파들은 그길로 당을 박차고 나갔지만 그순간 그들은 정치미아들로서 절대 정치적으로 성공못할것이며 결국은 기웃기웃방황속에서 사라질것이다.
부모께 효도커녕 돌팔매를던진 패륜아들이다.

그래도 집을 뛰처나갔쓰니 차라리양심은 있는자들이다.

국민은 현재 새누리당의 처신을 주시하고있다.
나성역시 새누리인명진위원장의 혁신능력을 예의주시하고있다. 두고본다.
친박 친박하는데 친박의원들 솔직히 대통령손 몇번이나 잡아봤나....
흔해빠진 커피 몇번이나 마셔봤쓰며 국정논의라도 한번이라도해봤나....그저 말로만 친박이지.
오로지 의로서 국가 국민를위하여 대통령과함께 고생하는겄뿐이였지....뭐가 친박인가...
그런데 친박을 출당하라? 문제를 풀려는게 아니라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키는일이다.
한두사람흠을 전체로 보면안될것이다.

대통령사사일이 새누리당과 무슨연관이있나. 대통령일은 대통령일이고 새누리당일은 새누리당일이다. 엉뚱한사람들이 뭔책임을져야되나.. 새누리당과 대통령일과는 아무관련없는일이다. 누구는 책임이있고 누구는책임이없나...벨망칙스런일 다있다.

분명하지만 인위원장은 2년전 더민주당흉내내지말라.국민이 그래도 주시하는당을 흠집시키지 말기바란다.
인명진비대위원장은 출당이이닌 상황을 정확히파악해서 당과 국민정서에 부응할수있는 재기에 발판을 구축해 놓아야 될것이다.
이게아니라면 더이상존재가치가 없다.

이제국민은 정치저능인이 아니다.
국민정당 새누리당은 사익보다 국익을 우선시하라.
공자의의교훈을 마음에 새기라. 국민정서는 반드시 그안에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