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4-26 18:14
공직자재산 수시공개, 노영민·윤영찬 23.8억…임종석 6.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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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성휘 기자] [[the300]임 전실장 '현대아산' 보유-김현철 '비츠로셀' 매각..수도권아파트 상승]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이 서울 반포동 아파트, 국회의원 지역구였던 충북 청주의 아파트와 사무공간 등을 합쳐 지난해 23억8463만원 재산을 신고했다. 전임자인 임종석 전 실장은 서울 은평구 아파트를 포함, 6억4945만원을 신고했다.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임종석 비서실장이 8일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신임 비서실장 등 인사를 발표한 후 노영민 신임 비서실장과 악수하고 있다. 2019.01.12. pak7130@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부공직자윤리위는 26일자 관보를 통해 고위공직자 68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공고했다. 올해 1월부터 2월1일 사이 신규임용, 퇴직 등 사유가 발생한 경우다. 퇴직자 중에는 김현철 전 청와대 경제보좌관이 50억8435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반대로 송인배 전 정무비서관은 2억2000만원, 남요원 전 문화비서관은 마이너스 3000만원으로 68명중 '재산 최소액 3명'에 포함됐다.

노영민 실장 반포아파트 ↑, 임종석 "급여저축"
토지·건물을 합한 노 실장의 부동산은 12억7400만원. 반포동 서래한신아파트(45.72㎡)를 부부 공동명의로 보유중이고 각각 2억3050만원, 합계 4억6100만원을 신고했다. 직전신고보다 1400만원이 올랐다. 충북 청주엔 아파트, 사무실, 교육및복지시설을 각각 보유했다. 그의 차남이 3억원짜리 마포구 공덕동 아파트를 구입했고 이를 위해 1억3400만원 은행대출을 받은 것도 신고했다.

임종석 전 실장은 은평뉴타운 아파트 1채가 5억800만원을 기록했다. 직전 4억4400만원이던 것이 6400만원 올랐다. 배우자 명의이다. 본인의 그랜저TG(2006년식)는 팔았고, 싼타페(2016년식)를 새로 구입했다. 임 전 실장 부부와 장녀 합계 1억4767만원이던 예금은 2억120만원으로 늘었다. 급여 저축 등의 영향이라고 밝혔다.

상징적이긴 하지만 대북 사업을 하는 현대아산 주식 103주(본인)도 있다. 평가액은 143만원에서 400만원 가량 올라 545만원이다.

현직 윤도한 9억, 전직 김현철 50억·윤영찬 23억
차관보(수석)급 이상 현직으로는 강기정 정무수석비서관, 윤도한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이 신규자로 이름을 올렸다. 강 수석은 광주의 아파트를 포함, 6억9192만원을 기록했다. 윤도한 수석은 서울 공덕동 아파트 포함 9억1959만원을 신고했다.
【평양=뉴시스】 박진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후임에 노영민 주중한국대사를 또 한병도 정무수석비서관 후임으로 강기정 전 의원(55)을, 윤영찬 국민소통수석비서관 후임으로 윤도한 전 MBC 논설위원(58)을 임명했다. 사진은 8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인선발표에 참석한 노영민(왼쪽부터) 대통령 비서실장, 강기정 정무수석비서관, 윤도한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01.08. pak7130@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퇴직자 중 김현철 전 보좌관은 50억원 중 서울 대치동 아파트와 목동의 상가건물을 합쳐 부동산이 14억7700만원이다. 부동산은 직전 13억640만원보다 1억700만원 올랐다. 본인이 가졌던 비츠로셀 주식 1만3280주(1억9256만원어치)는 매각했다. 이에 재산총액은 1000만원 정도 줄었다.

윤영찬 전 소통수석은 23억8755만원을 신고했다. 경기 성남 이매동(분당) 아파트를 매각하고 전세로 거주하는 등 부동산이 12억7700만원에서 9억1000만원으로 줄었다. 그럼에도 예금이 약 8억원에서 12억8000만원으로 늘었고 본인 주식이 8775만원에서 2억269만원으로 증가, 재산 총계는 2억원 가량 순증했다. 윤영찬 전 수석은 내년 총선 성남 중원구 출마를 선언했다.

여현호 14.5억, 권혁기 8.4억원
현직 비서관으로는 조성재 고용노동비서관이 15억5020만원을 신고했다. 서울과 세종시에 각각 아파트 1채씩 총 2채를 보유했다. 서울과 세종시에 각각 아파트 임차권도 1채씩, 총 2채가 있다.

여현호 국정홍보비서관이 과천, 서울 공덕동에 자신의 아파트를 신고했다. 딸 명의인 서울 용산구 연립주택까지 신고해 건물만 16억1700만원이다. 경남 하동에 상속받은 토지 가격은 6226만원이다. 그럼에도 이주비 대출 등을 위해 3억9200만원 은행채무를 신고, 재산 합계액은 14억5885만원이다.

김애경 해외언론비서관은 아파트 2채, 다세대주택 1채, 아파트 전세권 1건 등 11억7286만원, 복기왕 정무비서관은 10억8022만원을 등록했다.

비서관 퇴직자로는 최우규 전 연설기획비서관 8억5050만원, 권혁기 전 춘추관장 8억4011만원,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7억3795만원, 송인배 전 정무비서관 2억1928만원을 신고했다.

김성휘 기자 sunnyk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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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태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은 약 26억원오세정 서울대학교 총장(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이진호 기자 = 지난 2월 임기를 시작한 오세정 서울대학교 총장이 44억198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우리나라 대학정책을 총괄하는 김규태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의 재산은 25억9489만원이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하고 관보에 게재했다. 이번 공개 대상자는 지난 1월2일부터 2월1일까지 임용된 공직자 총 68명이다.

이번에 재산이 공개된 교육부 소속·산하기관장 가운데 오세정 서울대 총장의 재산이 44억1987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번 공개대상 전체로 넓혀도 현직자 중에 재산이 가장 많았다. 본인과 부인 명의로 8억7900만원 상당의 토지를 소유했다. 서울 강남 압구정동에 본인과 부인 공동명의의 18억7178만원짜리 아파트가 있다. 본인과 배우자, 장녀를 합쳐 총 16억5400여만원의 예금액을 신고했다.

지난 1월 국장에서 실장으로 승진한 김규태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은 25억948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2억9890여만원 상당의 토지를 갖고 있다. 본인 명의로 각각 7억9100만원과 6억8400만원 상당의 상가건물을 두 채 보유했다. 강남구 대치동에도 아파트가 1채 있다. 예금액으로는 본인과 배우자, 차남 명의로 2억3300여만원을 신고했다.

인천대 상임감사로 자리를 옮긴 이근우 전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은 11억246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종전 11억700만원보다 다소 늘었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토지와 본인 소유의 건물 가액이 증가한 영향이 컸다.

1월 임용된 김동원 전북대 총장은 8억263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로 전주에 2억7000만원 상당의 아파트가 있었고, 본인과 배우자, 어머니와 차녀, 삼녀의 예금액을 합쳐 4억1700여만원을 신고했다.

주명현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은 6억489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로 세종에 아파트와 단독주택을 보유했다. 본인 명의로 2억7600여만원의 예금을 보유했다. 주택분양대출 등 5억3000만원의 채무가 있었다.

(자료: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뉴스1

jinho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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