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4-26 07:34
4월 재산공개 오세정 서울대 총장 44.1억…임종석 전 실장 6.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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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경환 기자] [[4월 공직자 재산수시공개]퇴직자 중에서는 김현철 전 경제보좌관 50.8억으로 최다]

(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주최하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1기 참모진과의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2019.3.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1월 2일부터 2월 1일까지 신규 임용됐거나 퇴직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4월 수시재산공개 내역'을 26일 관보에 고시했다.

현직자 중에서는 오세정 서울대학교 총장이 44억1987만원으로 재산이 가장 많았으며, 최병호 부산대 전 교육부총장이 37억7719만원, 천세창 특허청 차장이 27억629만원을 기록했다.

퇴직자 중에서는 김현철 전 청와대 경제보좌관이 50억8435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상훈 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이 40억3679만원, 이선희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원장이 38억7641만원 순이었다.

또 이성재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3억1000만원으로 현직자 중에서 재산이 가장 적었고, 뒤를 이어 김중열 여성가족부 기획조정실장 3억8000만원, 김별오 해양경찰청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 3억9000만원 순이었다.

퇴직자 중에서는 남요원 청와대 전 문화비서관이 마이너스 3000만원으로 재산이 가장 적었고, 송인배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2억2000만원,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2차관 2억5000만원 등의 순이었다.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6억4945만원을 신고했다. 지난해 대비 1억4219만원 늘어난 금액이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9억1959만원을,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은 6억9192만원을 신고했다.

한병도 전 정무수석의 재산은 전년대비 1억1984만원 증가한 6억543만원을 신고했다.

김경환 기자 kenn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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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퀴즈쇼·명사 초청 강연 등 다채롭게 이뤄져


[서울경제] 국내 대표 치킨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회장 소진세)가 청춘 응원 토크콘서트 ‘교촌치톡’을 성황리에 마쳤다.

약 13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이번 ‘교촌치톡’ 2탄은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의 강연 ‘행복의 천재들’과 교촌치킨 ASMR 퀴즈쇼 등 다채롭게 이뤄졌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교촌허니순살과 살살미니, 저당음료 교촌허니스파클링 등이 제공됐다.

‘교촌치톡’은 바쁜 일상 속 지친 청춘들을 응원하고자 교촌치킨에서 마련한 연간 릴레이 강연 프로젝트다. 교촌치킨은 교촌치톡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지원하고 브랜드에 대한 친밀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지친 일상으로 인해 놓쳤던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호기자 dongho@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