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문제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2018년 무술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8년 새해에는 국민의 손을
굳게 잡고 더 힘차게 전진"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라는 국민의 뜻을 "나라답게
만드는 일이 국민 통합과 경제 성장의 더 큰 에너지가 될 것 "조금씩 양보하고 짐을 나누면
더불어 잘사는 대한민국에 한걸음 더 가까이 "88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치러지는 대회"
"평창을 더 많이 사랑하고 응원해 관심과 성원이 평창의 성공을 만들 것" 너무나 옳으신 말씀입니다.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먼저 솔선수범 초심으로 더욱더 낮은 자세 앞에서 끌어주고 이 난국을
숙제와 과제를 온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하여 이러한 희망사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하신다면 대한의 꿈나무 사랑하는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되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11월 11일)
조그마한 한국나라 두쪽(남북)으로 갈라놓고 악마싸움 앞으로 없어진다.
156개(세계)국 나라 만국통일 한나라 한세상 한부모 한형제가 되는데
어째서 화목이 안되겠노? 모든것이 다같이 영에통일 다된 때문에
머지않기 다되고 있다. 난리(전쟁, 핵) 걱정하지 말고 모든것을
용기를 찾고 살아보자. 몇십대로 몇천년 몇백년을 내려오는 유전
무섭고 원통한 일이다. 이렇게 바른길로 찾건마는 그길로 못 찾고
들어와도 시퍼고 코똥끼고 하늘땅 붙은 이 장소에 들어서면 만구
모든 피난을 다하게 돼가 있는데, 등잔밑이 어둡구로 모조리 눈을 감아서
자기목숨을 잃지 눈떠 고 보면 이 장소(충신독립통일세계)가
지주움(각자) 다 살길로 찾는데 모든 것이 평균적으로 다 같이 ]
한세상 한부모 한형제입니다. 이세상이 펼치(등록)는 같으면
나라도 모든것이 일시에 다 편한세상이 오건마는 몰라서
덮어(미등록)놓고 고통받는 너무나 알고있으니 답답합니다.
비는 중에 더 빌어 주세요. 답답한 이세상 너무나 어렵다.
앞으로는 정신채려야 된다. 만백성을 살려주고 빨리 해결이 날
이세상이 실업자가 되고 이카고 있으니 답답해서러 한숨쉬면서 소리로 한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 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