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27 00:09
녹농균?...
 글쓴이 : õ
조회 : 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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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원의 벅시란 개가 사람을 물고, 물린 사람이 엿세만에 사망한 사건이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즉, 녹농균이라는 균이 검출이 되서 이 균이

직접적인 사인이 된 것이면 2차 감염때문에 일어난 일이니 개물림 사고와는

상관이 없는게 아니냐?...는 식의 보도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난 이 사건과 관련하여 견주인 최시원측과 유족간에 원만히 합의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식의 보도가 나오고 있다면 시시비비를 정확히

가려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것이 최시원측의 명예 회복에도 좋고, 고인과 유족측에도 좋은 일이다.

그럼에도 분명한 사실은 최시원의 개가 사람을 물었다는 것이고, 그 개는

상습적인 공격성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이다.



  시각을 좀 달리 해보자.

아무리 좋은 자동차라 하더라도 브레이크가 없으면 아무 소용 없다.

아무리 빨리 갈수있는 자동차라 하더라도 서지 못하면 아무 소용 없다.

아무리 좋아하는 개라 하더라도 사람을 무는 습성이 있다면 아무 소용 없다.

사고를 낸 벅시는 불독을 개량한 프렌치불독이라는 개란다.



  녹농균이 고인의 혈액에서 검출이 된 원인이나 경위는 누구도 모른다.

방송에선 개가 물어서는 녹농균이 나올수 없다고 나오던데, 글쎄......

나는 이 방송을 보면서 그냥 흘려 버릴수도 있겠으나, 웬지 믿음이 가지 않고

자꾸만 의심스런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조작과 은폐와 물타기가 일상화된 나라이다 보니 나도 모르게 의심부터

하고보는 나쁜 습성이 생긴듯하여 못내 찜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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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면에 오른 “고래고래 소리 지른 최순실”


오늘 조선일보 1면엔 절규하는 최순실 씨 사진과 함께 이런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고래고래 소리 지른 최순실”


부제(副題)들도 최순실에게 불리한 내용들이다.

<'죽을 죄 지었다'던 최순실은 어디 가고…

특검 강제구인에 작심한 듯 '민주주의 특검 아니다… 손자까지 멸망시키겠다고 했다'

최씨, 고개 치켜들고 '억울하다'… 특검서 종일 '묵비권'

딸 정유라 송환 결정 앞두고 극심한 압박감 느끼는 듯

법조계 '朴대통령 탄핵심판 지연 전략에 보조 맞추기'> 


기사를 읽어보면 ‘고래고래 소리 지른’이라기보다는 약자의 절규로 이해된다.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좌우를 살핀 최씨는 취재진과 가까워지자 작심한 듯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그는 '어린애와 손자까지 멸망시키겠다고 하고 이 땅에서 죄를 짓고 살게 하겠다는데…. 자유민주주의 특검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씨는 엘리베이터 앞에 멈춰 서더니 취재진을 향해 고개를 돌려 '이것은 너무 억울하다. 우리 아기까지 다, 어린 손자까지 그렇게 하는 건…'이라고 외쳤다.>


조선일보는 왜 최순실 씨가 그런 소리를 질렀는지에 대하여 최씨측에 알아보지 않고, 특검 입장을 대변한다. 


<최씨가 돌변해 전 국민이 들으라고 소리를 지른 것에 대해 이규철 특검보는 '최씨가 의도적으로 특검 수사를 흠집 내려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기자는 여러 모로 최순실 씨를 비판하는 데 노력을 기울인다. 

<법조계의 중론은 최씨가 박 대통령 측의 헌재 탄핵 심판 지연 전략과 보조 맞추기를 하고 있다는 쪽이다. 박 대통령 측은 지난 23일 헌재에 39명의 증인을 무더기로 신청하는 등 노골적으로 지연 전략을 펼치고 있다. 최씨 역시 수사 기한이 다음 달 28일까지로 정해져 있는 특검 수사에 최대한 비협조하면서 시간을 벌고, 자신의 범죄 사실이 박 대통령과 직결되는 상황을 막아보려고 특검 조사 전체를 거부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 최순실 씨의 변호인은 특검이 수사과정에서 최씨에게 폭언을 하였고 변호인을 따돌리고 위법적 조사를 하였다는 폭로를 하였다. 이런 내용은 ‘고래고래 소리 지른 최순실’ 기사에 들어갔어야 했다. 그래야 독자들은 왜 그런 절규를 하지 않을 수 없었는가 이해할 수 있었을 것이다.


보도기사에 ‘고래고래’라는 모멸적 표현을 허용하는 조선일보는 세계 언론사에 영원히 기록될 ‘언론의 난(亂)’, 그 중심에 있다.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는 기자와 검사가 작당을 하면 지옥이 연출된다.



출처: 조갑제닷컴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70706&C_CC=AJ)




주류언론이 작정하고 꾸준히 왜곡 선동에 앞장서고 있는 가운데,

'조중동'은 중심에서 그 역할을 아주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