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성정책실장의 주장이 맞다고 생각한다.
한국가의 경제구조를 바꾸는 것은 1~2년에 효과가 보이는 것이
절대 아니다.
장기간으로 10~20년 이상을 바라보고 해야 하는 경제개혁이다.
조급하게 굴면, 절대 경제개혁을 할 수 없다.
자유당과 바른당과 언론들은 이성적, 논리적으로 비판해야 한다.
아니면, 입다물어야 한다.
소득주도형으로 경제구조를 변화하기 시작해서, 여기저기서
불협화음이 나는 것이다.
야비한 친일민족반역자들의 집단인, 언론집단들과 자유당과 바른정당 등이
무조건적으로 비난만 하는 것이다.
편의점점주들은 일본자본으로 움직이는 유통업체들이 편의점간의
거리를 너무 좁게 잡아서, 몇십미터마다 편의점이 있는 상황에서
이득은 애초에 없었을 것이다.
거의 모든 곳에 편의점들이 입점해 있다.
그것은 일본자본이 대한민국유통업체를 장악하려고, 일본극우세력들의
집단조직을 동원해서, 편의점만 내면은 앉아서 떼돈번다는 소문들을
퍼뜨려서, 너도나도 편의점을 마구잡이로 개업하게 했다.
거리제한은 너무 좁게하고, 다른유통업체의 편의점과는 10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편의점들도 있을 정도이다.
경제침략하고 있는 일본자본을 샅샅이 추적해서 색출해야 한다.
그래야만, 힘없고 권력없는 소시민들이 한순간에 망해서, 거리로
내쫒기는 끔찍한 일이 없어진다.
소상공인들 요식업체들, 편의점들, 치킨업체들...... 등등은 임대료를
내리라고 하고, 본사료얄티, 카드수수료........등을 내리라고
해야 한다.
최저임금인상은 힘없고, 가난하고, 인생의 고통에 치어서 하루하루
억지로 살아가는 고통스런 사람들에게 최소한으로 먹고살고, 가족들
치료비며, 교육비로 쓰이게 하는 시급이다.
소상공인들이라는 편의점주들, 요식업체사업주들, 치킨집업체들......
가장 많이 나가는 임대료, 본사에서 가하는 부당한 압력들로 지급되는
자금들에 관해서 항의를 해야 한다.
최저시급은 인권에 관한 문제이다.
최저시급은 물가상승없이 만원이상으로 올려야 한다.
소상공인들단체는 국가경제가 활성화되는 것이 더욱 큰 이득이다.
우리나라경제, 우리겨레경제가 잘되기를 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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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평당원들이라도, 검증을 철저하게 해야 한다.
범죄자들이 조작된인기로 아무렇게나 국회의원되고, 도지사, 시장,
더해서 대통령까지 선출되는 것을 철저한 검증으로 막아야 한다.
아니면, 더불어민주당도 자유한국당처럼 국가반역범죄집단,
국적세탁한 일본간첩집단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