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4-25 05:15
[날씨] 오늘 전국 흐리고 오후부터 비...벼락·우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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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벼락과 우박을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 영향으로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전까지 전국에 5~30mm의 비가 내리고, 강원 중북부 산간에는 1cm 안팎의 눈이 오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기 불안정으로 중부와 경북 지방에는 돌풍과 벼락이 동반될 것으로 보여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서울 아침 기온은 1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지만, 낮 기온은 19도로 어제보다 6도나 낮아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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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25일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콘크리트 벽 틈에 자리 잡은 개구리들, 아파트 단지에서 발견한 공룡알 화석 등 눈으로 보고도 믿기 힘든 신기한 사연들을 소개한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SBS]

◆ 콘크리트 벽 틈에 터를 잡은 개구리들

두 눈을 의심할 정도로 신기한 게 있다는 제보를 받고 찾아간 곳은 광양의 어느 동굴. 동굴 입구에 그려진 특이한 벽화는 눈길을 끌긴하지만 신기하다고 하기엔 2% 부족한 모습이다.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아주 작은 틈 사이로 무언가 보이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개구리'들' 이었다.

2m를 훌쩍 넘는 높이에 위치한 녀석들의 보금자리는 자연환경과는 완전히 다른 딱딱하고 삭막한 콘크리트 벽 틈이다. 어떻게 개구리들이 들어갔는지 미스터리하기만 한데, 심지어 개구리들은 이곳에서의 삶을 벌써 2년째 이어오고 있다고 한다. 대체 왜 이곳에 머무는 걸까?

양서류 전문가도 아주 신기한 일이라며 개구리들의 은밀한 보금자리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 아파트 단지에서 발견한 공룡 알 화석

청주의 한 아파트에 사는 어린 소년이 놀라운 것을 발견했다며 순간포착을 찾았다. 공룡 알 화석을 발견했다는 이윤호(11세) 군을 만나본다.

아파트 화단의 얕은 흙길에서 발견했다는 공룡 알 화석. 윤호 군이 한 달 여전 집에 오는 길에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는데, 반들반들한 촉감을 이상하게 여기고 땅을 파봤더니 공룡 알이 나왔다고 한다. 실제 온라인과 책을 뒤져 공룡 알 화석을 찾아보니, 그 모습이 굉장히 비슷했고 학교 선생님에게도 '공룡 알인 것 같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시중에선 공룡 알 화석 모형을 쉽게 구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제작진이 사실 여부를 확인해보기 위해 연구소에 찾아갔는데, 그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과연 도심 한가운데에서 일어난 공룡 알 화석 소동의 결말은 무엇일까.

◆ 오랜시간 머릿속에 박혀있는 쇠붙이

머릿속에서 쇠붙이가 발견된 김정애(60세) 씨를 만나본다.

엑스레이 상으로 확연히 보이는 쇠붙이. 보다 정밀한 검사를 위해 CT를 찍어보았는데, 두개골에 길이 약 1.2cm, 높이 0.3cm, 너비 0.6cm의 뾰족하면서도 넓적한 쇳조각이 박혀있다. 1mm만 더 깊게 들어갔어도 뼈를 뚫고, 뇌에 손상을 줄뻔한 아슬아슬한 상황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정애 씨는 언제 쇠붙이가 머리에 들어갔을지, 또 쇳덩이의 정체가 무엇일지 짐작도 가지 않는다고 털어놓았다. 의사도 당황하고 주인공의 가족도 놀란 쇠붙이의 존재를 어떻게 발견하게 된 걸까.

단순한 빈혈이라고 여겼던 어지럼증이 점점 악화되어 검진받으러 병원에 갔다는 정애 씨는 MRI가 제대로 찍히지 않아 다시 검사해보니, 머릿속에서 쇠붙이가 발견됐다고 한다. 어지럼증의 원인을 알기 위해서는 MRI를 꼭 찍어봐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 쇠붙이를 제거하는 수술을 진행하기로 했는데, 과연 정애 씨는 무사히 어지럼증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딸바보 머리 묶기 만렙 아빠

매일 바뀌는 독특한 머리 모양으로 친구들 사이에서 유명 인사라는 한 소녀를 만나본다. 멀리서도 단박에 눈길을 사로잡는 범상치 않은 머리 스타일의 소녀, 그런데 놀랍게도 머리를 묶어준 사람은 엄마가 아닌 아빠다. 머리 묶기 만렙 아빠, 유병건(39세) 씨를 만나본다.

딸 아인이의 머리가 도화지요, 펜이라는 병건 씨는 하트부터 별, 장미, 리본까지 머리카락으로 다양한 모양을 표현해낸다. 땋기와 고무줄을 이용해 묶을 수 있는 머리 모양이 무려 100여 가지에 달한다는 병건 씨는 처음엔 기본 땋기도 할 줄 몰랐지만, 인터넷으로 독학하고 인형 머리카락으로 연습을 거듭한 결과, 지금의 실력에 이르렀단다.

작년 초, 출근이 이른 아내를 대신해 딸의 어린이집 등원을 맡게 됐다는 병건 씨. 아빠는 신경을 덜 써서 보낸다는 인식이 싫어 더 깔끔하고 예쁘게 머리를 묶어주고 싶었던 것이 그 시작이었다고 한다. 아이가 어딜 가든 예쁨 받았으면 좋겠다는 딸 바보 아빠의 머리 묶기 실력은 매일같이 업데이트된다.

한편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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