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4-24 21:50
KERI, 한국전력과 '디지털변전소 차세대 네트워크 모델' 공동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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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KERI 전력망연구본부장(왼쪽 다섯번째)과 박창기 한전 전력관리처장(여섯번째)이 양 기관을 대표해 디지털변전소 차세대 네트워크 모델 개발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전기연구원(KERI·원장 최규하)은 한국전력공사와 24일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에서 디지털변전소 차세대 네트워크 모델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ERI와 한전은 KERI가 개발한 '고가용성 이중화 통신장치'의 네트워크 구성과 현장 실증을 진행하고 이를 토대로 디지털변전소 차세대 네트워크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고가용성 이중화 통신장치'는 디지털변전소에서 한발 더 나아가 '스마트변전소' 시대를 구현할 핵심 기술이다. 안정적인 이중 전력망을 구축할 수 있어 한쪽 네트워크가 끊어져도 다른 네트워크로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다. 변전소 내 상·하위 네트워크에 연결된 수많은 지능형 전기설비 보호기기와 제어기기 간에 주고받는 각종 데이터의 시간 정보를 GPS 신호에 정확히 맞추는 '고정밀 시각동기화'도 지원한다.

스마트변전소는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변전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최첨단 변전소다. 전력 설비를 포함해 변전소 방재, 방호 등 전체 설비를 실시간 진단하고 이상 징후를 사전에 파악해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최성수 KERI 전력ICT연구센터장은 “이중화 통신장치는 신뢰성, 가용성, 유지보수성이 뛰어나 전력망 지능화의 근간이 되는 디지털변전소의 경제성과 안정성을 높여 줄 것”이라며 “관련 기술을 이전해 전력통신 산업 분야에 상용화와 스마트변전소 구현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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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1300여명 대상

지난해 서대문구 홍연초등학교에서 열린 ‘학교로 찾아가는 어린이 바른 자세 교실’ 모습. [서대문구 제공]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관내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어린이 바른 자세 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거북목증후군과 척추옆굽음증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자세를 바로잡아 신체적, 심리적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다.

사전 안내와 모집을 거쳐 올 상반기에 연희, 북성, 대신, 홍은, 안산, 가재울초등학교 등 6곳과 하반기에 홍연, 북가좌, 미동, 인왕초등학교 등 4곳에서 진행한다. 주 1회 40분씩 5주 과정으로 10개 학교에서 모두 130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한다.

서대문구의 어린이 바른 자세 교실은 지난해 처음 시작돼 7개 초등학교 95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설문조사에서 97%의 만족도를 보인 가운데 올해 대상 인원을 확대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한 나쁜 자세 습관 교정이 어린이들의 바른 신체 성장은 물론 자신감 향상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서대문구청 문화체육과에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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