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26 11:27
▶박근혜대통령탄핵은조선일보및 한겨레등과 기득권동맹의 협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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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민은 분명히 눈을 뜨고 생각과 시각은 명확하게 깨어 있어야 한다. 근혜대통령 탄핵은 사실, 조선일보((+조선일보가 운영하는 종편 TV))와, 한국내의 각종 사회세력들, 기득권 동맹의 협잡으로 인해 발생한 아주 추잡한 사건에 불과하다. 박근혜대통령이 최순실씨와 지인(知人)관계에 있었을 수 있으나, 최순실씨가 여러가지 수단으로 자신의 개인적 재산을 부풀리는데 성공했던 것으로 보이는 결과물들에 대하여 대통령이 그 사실들을 정확히 알지 못하도록 차단하고 보호막이 된, 즉 대통령 어깨너머의 권력실세들이 있었음을 분명하게 추정할 수 있다.  


이러저러한 모든 결과들이나 전개되는 모양새들을, 박근혜대통령과 연관시켜 대통령의 무능으로 몰아간다.  조선일보가 그 선두에 섰다.  그리고 한겨레 신문이 뛰어 들었다. 그리고 JTBC가 최순실 태블릿 PC껀을 보도하면서 대통령을 궁지로 몰아 넣었다.  그러나 여러모로 살펴보는 현명한 국민들도 반드시 있는 까닭에 그 전말들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태블릿 PC껀도 사실은 조작이라고 보는 국민들이 늘고 있다. ((증거들도 드러나고 있고=관련 게재글도 이 곳 아고라에 있으므로 참고하셔서 읽어보길...)).  한국언론이 사건의 본질을 가리고 조작성 보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국민은 다 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5862699&bbsId=D003&searchKey=daumname&sortKey=depth&searchValue=배달&y=6&x=18&pageIndex=1


박근혜대통령 탄핵은 비록 임기 말경에 접어들고 있었을 지라도, 레임덕 같은 경우는 다른 대통령때에나 있었을 말로 그런것 신경 안쓰는 강인한 대통령 심정과 함께, 이제 본격적인 개혁을 시도하려는 박근혜대통령을 끌어 내리고, 기득권 세력들이 자신들의 이익과 귄력과 자산들을 계속해서 쥐고 가려는 아주 더러운 기획공작 임을 한국의 대 다수 국민은 정확히 알아야 한다(( 김무성, 유승민 같은 정치 모리배들의 추잡한 배신도 그 범주에 속한다 )).  


그리해서 비록 최순실껀 때문에 대통령의 본심과 의도와는 그야말로 전혀 관계도 없을 짓꺼리로 대통령이 아주 피눈물나는 심경도 경험해봤기 때문에 이제 헌법재판소에 의하여 탄핵감도 못되는 것을 즉각 기각하고 대통령을 제자리에 즉시 복귀시킴으로서, 대통령이 다시 사심(私心)없이 대통령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절대적인 대의 명분이다. 그것이 국민을 위해서 올바른 방향성이다.    


비록 국민은 힘이 없어서 정치모리배들이나 언론, 기득권세력들이 어떤 협잡을 하고 있을지라도 그들을 직접 견제할 수단이 없지만, 헌법재판소마저 그런자들과 한통속이 되어서 대통령을 그 자리에서 끌어내리는 파면결정까지 하게 된다면, 그건 명백하게 잘못된 결정이 된다.  그리고 그때에 그런것들을 바로 고칠 수 있는 사람들은 오직 군부 뿐이다.  군부가 나라의 안정과 좌파세력이 다시 득세하여 한국의 대통령이 되는 일까지 일어나는 것만은 막기 위하여 출동한다는 명분이면 국민은 충분히 지지할 동기가 된다.  김대중, 노무현대통령과 같은, 북한에 대하여 무조건적 지원을 하려는 그런 대통령이 다시 한국에 등장한다면 한국의 안보는 분명히 흔들리게 된다.  헌법재판소가 혹시 나쁜결정을 하여 국민에게 엄청난 재앙을 몰고 올 그런일이 발생할 가능성을 막을 길은 바로 군부의 행동 뿐이라는 의미이다.  


그리고 그건 유신독재로 돌아가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그 경우에 군부가, 평화적으로 나설방법도 얼마든지 있다.  헌법재판소가 나쁜결정을 할 경우를 한국의 군부는 지켜보고 대기하고 충분히 계획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다행이 헌법재판소가 대의명분에 맞는 결정을 한다면 그때에 군부가 계획한 행동은 폐기해도 괜챦을 문제이다.  오직 나라의 안정과 국민의 안녕을 위하여 군부는 만약의 경우에 대비하여야 할 것이다.  


박근혜대통령 하야나 조기 퇴진등등을 거론하고 대통령을 압박하는 사람들은 참으로 현명하지 못한 사람들이거나, 뭔가 가림막이 있는 사건의 본질을 모르는 청맹관이 이거나, 혹은 좌파세력들이라고 말해도 무방할 것이다.  대통령을 즉시 제자리에 돌림으로서 임기가 곧 끝나거나, 어쨌거나 시간과는 관계치 아니하고 강력한 개혁을 시도하게 하는 것이다.  


여당은 당연히 포함하고 야당의 국회의원, 정치인들에 대해서도 강력한 개혁을 시도할 수 있도록 군부가 바로 그것을 받쳐주고 밀어야 한다. 그것이 국민이 바라는 바이다.  지금 한국의 국회의원,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특권에 손을 대려는(개혁을 시도하려는) 대통령을 눈꼴사납게 보아서 이러한 기획공작을 벌이게 된 것이다.    



12/26/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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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1748

 

미디어오늘 민동기 편집국장 ‘가짜뉴스’로 벌금

2013년 MBC 보도국장 관련 허위사실 공표...MBC, “가짜뉴스 엄정 대응할 것”

 

민동기 미디어오늘 신임 편집국장이 MBC 김장겸 사장에 대한 허위사실 공표에 따른 명예훼손으로 30, 대법원으로부터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다.

 

MBC 보도자료에 따르면, 민동기 미디어오늘 편집국장은 지난 2013년 인터넷 방송에서 비방을 목적으로 김장겸 당시 MBC 보도국장이 검찰 출입기자를 전부 시용기자로 교체했다는 허위 정보를 공표했다.

 

 

이 날 대법원의 판결에 앞서, 지난 2015년 민사 항소심에서도 민동기 편집국장은 허위사실 방송에 따라 손해배상을 판결받은 바 있다. , 해당 인터넷 방송은 프로그램 첫머리에서 관련 사실을 정정보도하고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정정보도문을 게재토록 판결받았다.

 

MBC측은앞으로도 허위 사실 적시 가짜 뉴스로 MBC 임직원들의 명예를 무차별하게 훼손하는 일부 매체들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더욱 엄정하게 대응할 이라 밝혔다.


한편, 민동기 미디어오늘 편집국장은 지난 23일 미디어오늘 편집국 소속 노조 조합원 16명 중 12명이 참석한 임명동의 청문회와 투표에서 과반 이상의 찬성으로 선임, 29일 미디어오늘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선임됐다.

 

민동기 편집국장은 2000년 미디어오늘에 입사, 신문팀장과 방송팀장 등을 역임했다. 2007년에 퇴사 후, 미디어스 편집국장, PD저널 편집국장, 고발뉴스 보도국장 등을 맡았다.

 

2013년 미디어오늘에 재입사해 미디어팀장과 2014년 미디어오늘 편집국장을 역임했으며민동기-김용민의 미디어토크’, ‘상해임시정부’, ‘관훈나이트클럽’, ’민동기의 뉴스바’ 등의 팟캐스트를 진행하면서 미디어 평론가로 활동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