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4-22 13:27
도청신도시 활성화...기관·단체 이전 속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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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지 감정가 공급 등도 적극 검토

[대구CBS 권기수 기자]

올해 하반기 개관 예정인 경북도립도서관(사진=권기수 기자)
도청 이전 4년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기관·단체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북도가 지난 2016년 2월 도청이전과 함께 선정한 이전대상 기관·단체는 모두 107곳이다.

이 가운데 지금까지(올해 4월 1일 기준)이전이 완료된 곳은 경북도청과 경북교육청,경북경찰청 등 44곳(41.1%)이다.

또, 경북도립도서관과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등 11곳은 건축 공사중이고 경북도지방공무원교육원 등 22곳은 설계용역이 완료되거나 부지 매입, 타당성 조사 등 이전을 위한 제반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반면에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등 30곳은 이전 계획이 검토중이거나 당장 이전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는 규모가 큰 기관·단체 상당수가 이미 이전을 했거나 이전이 확정된만큼 이전 추진 성과는 나쁘지 않은 것으로 자평했다.

경북도는 이에따라 2단계사업 추진에 맞춰 이전이 검토되고 있는 30개 기관·단체 이전과 추가 이전 기관·단체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기관·단체 등이 신도시 이전을 위해 매입하는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가로 계약을 하는 등 부지 매입에 따른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 등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이재윤 신도시조성과장은 "지난 2012년 충남도청이 이전한 내포 신도시와 비교해 경북도청 신도시의 발전속도가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며 "도청신도시 2단계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정주환경 열약 등의 이유로 다소 소극적이던 기관·단체들도 이전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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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의 접경지역에 처음으로 평화의소녀상이 세워집니다.

경기 지역 평화의소녀상 건립단체 연합인 '평화비경기연대'는 판문점선언 1주년인 27일 파주 임진각 자유의다리에서 '통일로 가는 평화의소녀상'을 제막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평화의소녀상은 임진강의 남북을 잇는 유일한 통로인 자유의다리 입구 오른편에 세워지며, 향후 북측에 보낼 소녀상을 포함해 2개가 건립됩니다.

단체 관계자는 "이번에 세워지는 평화의소녀상은 일본군 성노예 소녀의 고향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 북으로 가는 기찻길 옆에 세운다"고 설명했습니다.

제막식인 27일 당일에는 평화염원 엽서쓰기, 평화포토존 인증샷 찍기 등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일반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문예슬 기자 (moonst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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