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26 08:06
과연 노조가 없는것보다야좋은가요 노조의갑질
 글쓴이 : õ
조회 : 2,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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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조 조합원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처럼 용역에서 정규직이 되었읍니다 돈받고 악플이나 달아주는사람아닙니다 용역에서는 듣도보도못한 갑질은 민주노조 조합원동지들에게 듣고있읍니다
노동조합이 악덕기업주보다 더지독하게노동자를 갑질한다해도 없는것보다야좋은점이더많다 이렇게생각해야하나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세상에는 참합이화할수있는게많죠 신호위반도 사고만 나지않는다면 참 합리적인사고가되죠

민주노조라는곳이 이런곳인가요 설명할수없을정도로 이해가가질않읍니다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어렵게 노동조합이있는회사에 입사했읍니다 내가알고있는노동조합 인터넷을검색하면 찬란합니다 이런곳에서 일을하면 갑질 걱정은없을것이다 생각했읍니다 비정규직때 받지못한 퇴직금 급여 잔업수당 이런고민도없을것이구요
하지만 저의꿈은 민주노조라는곳에서 더심한 모욕과 갑질을 지금까지도 당하고있읍니다 저도민주노조 조합원이지만 노동조합이라는곳을 이해할수없더군요 지금도 노조라는게 뭘하는곳인지 이해가가지않읍니다
ㅡ.입사후 가족수당을 1년넘게신청해달라고해도 답이없어서 직접신청하자 민주노조사람이 얼굴이 빨개지며 악을쓰더군요 그나이먹고 회사도어려운데 노력해서돈벌라고해야지 손쉽게 그런거만 찿아먹을라고한다고 돈이필요없으면 신청하지말고나중에하라고 .이게노조였나요.자신은 학자금 가족수당 다신청하고남은못하게하는 그게 노조의단결인가요
ㅡ.통근버스를 이용하는것도 자신들이이용하는 버스를 제가승차하므로서 정차횟수가늘어난다고 다른버스를 타라는겁니다 왜 내버스타냐는 민주노조 조합원님들이 이해가가지않읍니다 그래도타고다니겠다고하니 여러명이 고함지르고 사때질하고 욕하고 그래도분이안풀렸는지 100미터를쫒아오면서 사규위반으로 고발하겠다더니 민주노조 조합원이 단체로 사측에 사원이 통근버스를 개인용도로사용하려한다고 고발하여 차장이면담요청으로 총무부에 끌려갔읍니다 이게 민주노조 조합원이란사람들인가요 노조가이런곳인가요노동조합에말하니 전임자는 사측에 대비한거지 노조원간에는 알아서해결하라 ! 조합원간싸움은 누구편을 들어줄수없다 !
이상한사람들이더군요
누가편들어달랍니까
ㅡ.휴가.노동조합이있는회사는 휴가는뭐라고않하겠지 하고생각하시나요 도리어 노동조합원에게 욕먹읍니다 .지금도 자신은 휴가내면서 제가 아이가 숨을못쉰다고 연락이와서 출근해서휴가를내려니 노동조합원이란자들이 때로달려들어 개인이 아이아픈걸로 휴가못낸답니다.개인사유아니냐 개인과실인데 다음에가랍니다 노조에서 쟁위부장이나했다는자는 원래아이는숨안쉰답니다남의자식이라고 함부로말하더군요 아내혼자택시타고가도될걸 휴가낸다고 앙앙대는데 노동조합이런곳인가 지금도그생각을하면진짜마음아픕니다 내가내휴가를사용하는데 사측도아니고 노동조합원이저런소릴를하다니요 민주노조 자기자식은 숨안쉬나요.남의자식 숨안쉰담니다.휴가내고와서 모욕많이당했읍니다.
지금도 휴가에 병원하면 다음에가랍니다 내일병원안가서 죽은사람있으면 나와보랍니다.이게 노동조합인가요
노동조합원이란자들이 때거지로달려들어 너아이아프면 집안사람 동생친척 어머니 가 데리고가면되지어디서 휴가를써 핑계대지마 !
ㅡ. 회식도 이런경우처음입니다 대놓고 적은인원이왔으면한다 그래야 돈이많이남아 2차에 노래방가서 도우미불러서신나게 놀수있다 그러니 되도록 불참자가 많은게좋다 이게 민주노조의단결인가요.회사회식에 형수님얼굴이나보게 대리고나오시죠 식사나같이하게요 그래서 이멍청한제가 진짜데리고나갔는데 민주노조 조합원이 회사회식에 돈두안내고 가족데리고나와서 고기처먹는다고 여기저기서궁시렁대는겁니다 아내에게 미안하더군요 눈치를보니 술값을 지불하라고 누구덕에먹고사는데 이런거였읍니다 그래야 돈이남아 2차에 방석집에가죠 그런뜻도모르고 제가 순진하게 데리고나간겁니다 이게 노동조합원의갑질입니다.돈두안내고 가족데리고나왔다고한분은지금 노조 복지부장하고있읍니다
ㅡ.조합원간의 고발도그렇읍니다
노동조합원은 사측과만 싸우는줄알았읍니다 제가순진하죠 현실은 달랐읍니다
조합원간 비디오로찍어서 조합원을 사측에고발합니다 응당 맏는거지만 고발하는자신들도 똑같으면서 남을고발하는건 순서를가리지않읍니다 자신들은 근무시간에 게임을하면서 자신이게임하는동안 남에게물량전가를하고 말을듣지않자 비디오로찍어서 아침에사측에 고발하더군요 근무시간에 문자를 보더라 전화를 5초간하더라말이죠 노동조합원간에 사측에고발을 서로해도 조합은 뭐라안합니다
이게노동조합의본모습인가요
ㅡ.근골격계아시죠 더럽고힘든공정은 로테이션을합니다 민주노조지부에서도 참여합니다 근데 이걸 사다리타기또는 말뚝을 시키면서 프로그램은 근골격계예방이랍니다 저만해도 6개월을 말뚝시키면서 로테이션이니 불만을 말하지말랍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슬로건은 사람잡는노조탄압 이제는 끝내야합니다 라는노조가 6개월을 시킵니다 자신들은 하루도 못하겠다며 저에게는 6개월을 시키고 그것도모자라서 3개월을 더시키더군요.진짜 처자식만아니면 죽는줄알았읍니다 .사람이죽을수도있다고항의하자 전임자고뭐고 악덕기업주는 양반입니다 죽으시든가말든가 라고합니다 이게노동조합의본모습이며 본질인가요.노동자간에 갑질인가요 조현아와비슷한걸요
ㅡ. 집단이기주의 부서에 잔업이없어서 타부서지원 더럽고힘들어서 안하는부서에 지원이라도갈사람을 뽑는데 제가지원을해서 부서원보다 잔업을 더하자 부서원 노동조합원들이 합심해서 저형은 남들눈치안보고 나는 하고싶어도 못하는데 남의부서까지가서 잔업한다 못하게해달라고 항의합니다 자신이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는모르겠읍니다만 남이 자신보다더한다고 못하게 해달라 인간답게살라고 도와준거랍니다 그래서 잔업도 몇개월 짤렸읍니다 강제로 이게 노동조합입니까
ㅡ.외국인노동자 이런노동조합에서 외국인은 어떻겠읍니까 술먹고나와서 외국인에게 두배를 강요하고 무슬림에게 돼지고기를 강제로먹으라하고 불쌍하더군요 한편으로는 나도 조합원에게 똑같은취급을당하고있다는생각에 더마음아프더군요 이게노동탄압 부당노동행위아닌가요 자신들이하는건 정당화하는게 노조인가요
ㅡ.이들에게는 증거도 필요없읍니다 때로달려들면 그게 다수결이더군요 아무리 잘못안했어도 우기고 때거지쓰면 안통하는게없읍니다 할말못할말욕이란욕은다하고 나는뒷탈없는사람이다하거나 미안해 하면그만입니다 자신들간에 고발하는 노조가 단결과 죽음도같이하는동지인가요
진짜죽을때는 남등떠밀겠네요
ㅡ.진 짜마음아픈건 부친상에 정신이없으니 출근전 전화하겠다고 문자를보내고 장례절차를의논하던중 노동조합원상급자에게 전화가왔읍니다
욕을 하더군요 감히 부친상이라고문자를보내하면서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형 부친상을 문자로보냈어요 그러면 내가봐줄줄알았나요& #39;& #39;& #39;& #39;아버지돌아가셨다고 문자로자랑하냐고요 ㅡ아버지돌아가셨다고 문자로자랑하냐고요 ㅡ아버지돌아가셨다고 문자로자랑하냐고요ㅡ 이렇게 다섯번을 연번하며 정신이있냐 뭐잘못먹었냐하더군요 사정을 말해도 막무가네였읍니다 이런 노동조합이 대한민국에 민주노조라는곳이였읍니다 .여기저기물어봐도 노동조합동지란자들은 문자로보낸 네가원인제공 잘못한거라고 그리고 별것도아닌데 그런걸로 문제삼지말랍니다 님을위한행진곡은 뭐하려고부르나요 자신들이 악덕기업주보다 더지독한 인간들이면서요 .
ㅡ.도데체 노동조합이라는곳은 뭐하는곳인가요 제가잘못알고 허망한 꿈을 꾸고 원래이런곳인데 착각하고있었나요
ㅡ.전임자 대위원 .이런노조를위해 내인생의 1도아깝읍니다 조합비가아깝읍니다 .안정된직장도아니고 연봉이높은것도아닙니다 자신보다 잔업을더했다고 못하게해달라는 조합원들 언제 민주노조조합원에게 고발당해서 해고될지 사측보다더 악독하더군요 회사에서보다 조합원에게 너잘라버릴거야라는소리를 더많이듣고 갑질도 조합원에게 많이당해봤읍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귀족노조는 그안에일부일뿐 흙수저 금수저 다따로있읍니다 노동조합 상급자 와이프가 자신의남편 급여명세서를들고 온동네 미장원 동대표 부녀회 상가를돌며 두배로뻥튀한 급여명세서를 공개하고다닌겁니다.동네에서 저를보는시선이곱지않은건 저를억대연봉으로알고있고 사실과다르다고설명해도돈많이버는억대연봉자라고 제아내에게까지해꼬지를해대더군요 동네에서 취업이안되는겁니다 이유는 남편이억대연봉인데 취업하지마란말이죠 어느팔불출이 자신의남편이 월급많이받는다고 급여명세서를들고 동네투어 자랑을합니까 남의집에서 월급받는게 자랑인가요 언제회사짤릴지도모르는데요 그나이에 자영업해서억대연봉이면 자랑할만하지만 그건아니라고생각합니다 여러분이아시는것과달리 노동조합이 있다해도 급여는 천차만별입니다 그걸 뻥튀해서 자랑하고다닌게 이해가가지않읍니다
ㅡ.도데체 민주노조 노동조합은 뭐하는곳인가요 노동자를보호해주고 서로단결하고 서로돕고 이런거아니였나요 그동안 악덕기업주에게서도 안듣던 모욕은 민주노조를가입하고 나이도어린조합원에게 욕먹고 참고 이러고생활합니다 어떤때는 자기맘에안들면 싸대기때리는액션까지. 하더군요 그것도 모자라 상욕까지모욕도 그런모욕 없읍니다
ㅡ.백원만도그렇읍니다 하루에수십번 백원만으로 자판기 커피뽑아먹는 조합원 그것도 만만한사람골라서 여러번 도가지나치면 이백원만 그래서 2천원이넘어가기에 좀심하다 하니까 노동조합 쟁위부장이나했던자가 욕을하며 대들더군요 ..한마디하면 주변동지란자들이 때거지로 달려들어 사람병신만들것은뻔하고 참아야만했읍니다
ㅡ.이런조합원에게 증거가필요할까요 필요없읍니다 옜날예기한다며 항상지금은 안그런답니다 그리고항상 새로운방법으로 때거지로 증인이라며 안통하면 다수결이라며 때거지씁니다 지회장이란자도 소수의 피해나 소수의 의견은 다수를위해 희생해도상관없다 이럽니다 항상 다수의의견이 우선이랍니다 이해가가시나요 그럼 한두명이 해고되고 부당한처우를받아도 노조는 회사편이다 이게맏는데요 뭐하려고 노조가있나요 ?
ㅡ.노동조합이 저렇게해도 무관하다면 인터넷검색에나오는노조는무엇이며 노동조합원이 저런 갑질을 해도 항변할곳이없나요 참아야하나요
조합원간에싸움에 노동조합은 누구편이될수없다
설사그게 악덕기업주보다 더지독한 부당행위를강요해도말이죠 모순을 인정해야하는건지 알고싶읍니다
정규직이되거나 노동조합이있는대기업을 취업하려하시는분들이 많읍니다 하지만 제가 격은 노동조합정규직은 고액연봉도아니거니와 그안에서도 악덕기업주보다더지독한 모욕과 부당행위가 많았읍니다 그들에게는 무조건 옜날일이라며 지난일이라고 둘러대면 모든게 끝이였고 완장하나만달아도 평등은 커녕 머슴도그런머슴없읍니다.생트집 때거지 아시죠 내가말한건지난일 자신이말한건 지난일이라도정당한겁니다.근무중에 문자하나본걸 전화5초간받은걸 고발하고 훈계하는 노동조합원이 자신은 내앞에서 자녀의전화를 화상통화로 ` 우리애기 일찍왓쪄 아이구귀여워라 동생 데리고밖에나가지말고 아빠잔업하니까 ㅋㅋㅋ`
이럽니다 전엔나에게 ..한마디하면 옜날일 지난일 가지고 너무하네합니다 .자신은 정당하다는거죠 .이런데 당해낼제간있나요 제가알고있는노동조합과 달라도 너무다른데 그이유를 알수있도록 설명부탁합니다
제가잘못알고이해가부족했다면 지금이라도 노동조합을 바로알고십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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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한국의 미래 









문재인 정권 시초에 국민을 위한 단 두가지 문제 처리해야! 



문재인 정권에서 한국의 정치 분야에 보다 민주주의 핵심적 요소 강화를 위한 획기적이고 탁월한 선택의 단 두가지 방법을 권한다, 물론 문재인 정권은 정치적 부담도 별로 없고, 총선부터 시도할수 있는 동시에 다음 정권까지 민주당의 핵심적 결과물로 생색은 최대한 낼수가 있고, 고질적인 지역주의 완화까지 한번에 잡는 일석오조의 정치 제도이다, 그 두가지가 다당제 강화와 결선투표제 도입이다, 알다시피 이 두가지는 양당 패거리의 탐욕과 독선으로 외면되고 무시된 것이다, 다당제 강화는 당 패거리의 권력 강화보다 국민의 힘을 강화 시키는 측면에서 반드시 필요한 민주주의 핵심적 제도이다, 이러한 문제 해결은 보다 많은 영향을 가진 자가 주도하는 것이 수월하다, 또한 결선투표제 도입은 다당제를 근간으로- 앞으로 한국의 대통령은 50%가 넘는 지지율로 당선되는 것이 보다 민주적인 역량을 모아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하면서 나라를 발전시켜 나아갈수 있는 현명한 제도란 것이다, 알다시피 이런 제도는 선진국에서 운영이 되는 정치 제도로 후진적인 한국의 정치 형태를 선진국의 정치 형태로 한걸음 옮겨 놓는 제도이다, 이미 다당제는 선도적인 국민의당이 촉발시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지만, 결선투표제는 문재인과 민주당에 의하여 실현되지 못하였다, 한국이 선진국으로 가길 원한다면 누구라도 먼저, 그곳으로 가는 튼튼한 다리를 놓아야 하는 것으로 선진국의 기초 요소가 되는 것이다, 만약 문재인 정권이 자신들의 탐욕과 정치적 욕구만 채우려고 다당제를 구축한 국민의당과, 정의당, 바른정당을 흔들어야 한다면 각 당의 부작용과 후유증 문제로 다시금 나라의 분란이 야기된다, 그러한 정치공작으로 야당끼리 통합하여 당을 키우거나 한쪽 당으로 왜곡되어 쏠리게 하는 것은 각 당에 혼란을 주고 국민에게 도움이 안된다, 



물론 당의 사활을 걸려 있다면 최후의 방법으로 야당끼리 전제할수 있어도, 사안에 따른 협치나 연정으로 국민에게 힘이 되는 방향이 최선일뿐- 당끼리 통합은 보다 나은 정치 형태가 아니다, 따라서 야당끼리 연정이나 통합은 문재인 정권이 야당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에 따른 것이다, 이번에 문재인 정권이 다당제를 강화하고 결선투표제 입법을 유도하면 각 당은 통합이나 소멸의 우려없이 자신들의 가치를 지키면서 다양하고 명확한 색깔을 가지고 국민의 지지와 선택에 따른 민주주의 정치 형태가 이루어 진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이 다당제와 결선투표제를 거부하거나 회피하고 야당끼리 통합이 되거나 누가 민주당에 흡수 되기를 유도하면, 그것은 결국 정치인의 권력만 강화되고 국민의 힘이 축소되는 개수작으로 보일뿐- 한국의 정치 발전에 도움이 안된다, 그러한 작태는 양당구도로 회기하는 퇴행적 습관으로 다시금 볼썽 사나운 양당 패거리 싸움이 자명할 뿐이다, 따라서 다당제를 강화시키는 방법은 다음 총선부터 대선까지 3위부터 6위 당까지 지지표에 가점을 주어 적용하는 방법으로 밑으로 갈수록 투표의 가점을 주고, 당비 지원도 밑으로 갈수록 배가 시키는 방법이다, 이것은 단 6위당( 청년층 당 한개 엄선 ) 까지만 지원하는 방법으로 다양하고 핵심적인 민주주의 정치를 확립하고 선진국으로 한걸음씩 내딛는 영속적 방법이다, 이번 대선에 민주당 선대위원장 우상호도 말했듯이 정의당을 자신들 2중대나 시다바리로 생각하고 사표 방지를 통하여 민주당을 찍도록 유도하는 행태는 다양한 국민들의 지지와 선택을 막고 민주주의를 역행하는 막가파 행위이다, 또한 지금까지 정의당을 지지하는 귀족 노조와 초고액 연봉에게 입을 다물어 그들의 당비와 떡고물 지원으로 기생하는 정당이라는 고약한 지적에서 벗어 날수만 있다면!



다당제 강화와 결선투표제 도입은 정의당 뿐만 아니라 어느 당에도 이익이 되고 국민들을 위한 정치 제도란 것을 쉽게 알수가 있다, 그것은 썩은 박근혜를 신주처럼 모시는 자유한국당에서 파생된 바른정당을 자유한국당으로 통합되지 않게 유도하면서 자신들의 정체성과 색깔을 보다 명확하게 만들도록 돕는 제도이기도 하다, 결국 한국은 다당제와 결선투표제 도입으로 정치권도 안정되어 이익이고, 국민들은 보다 힘이 강화되므로 한국의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것이다, 사실 문재인 정권이 알수만 있다면 정치는 몇년을 내다보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인간으로 귀결되는 결정적 가치로 보다 영원한 국민들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이 상식이고 도리이다, 문재인 정권이 이 두가지 문제를 어떻게 하려는지 지켜 보겠다, 이번 대선에 안철수가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다면 두가지는 반드시 야당과 손잡고 추진하였을 것이었다고 판단한다, 사실 지난 대선 문재인과 운동권 패거리가 안철수의 대권을 도둑하지 않았다면, 다당제 강화와 결선투표제는 진작에 이루어 졌을 핵심적인 문제였다, 어차피 그렇게 될 것을 민주당 문재인과 운동권 패거리, 당 밖의 조국교수가 한국의 정치를 과거로 퇴행시키고 망쳐 놓은 것이다, 참고로 나는 기본적으로 싸이코패스가 많은 직종으로 1위군에 변호사, 정치인, 언론인, 종교지도자로- 4대 직종을 규정한다, 내가 그것을 분석하고 평가한 바는 얼마전 나온 선진국의 연구자료를 보면 객관적으로 살펴볼수 있다, 이전에 내가 지적을 하였듯이 보다 나은 옆사람이 잘 되는 것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한국의 정신문화와 패거리 문화, 정서적 영향과 교육적 가치, 수직적 구조와 종속적 환경을 고려하면- 문재인과 조국교수는 김기춘과 우병우의 아바타에 손색이 없을 정도의 뻔뻔하고 염치없는 행적을 보여 왔기에 하는 말이다, 





(참고)

지난 대선, 리얼미터가 마지막으로 확인한 대선후보 지지율은 문재인은 박근혜보다 뒤져 있었고 안철수는 박근혜보다 앞서 있었지만, 조국교수가 당 밖에서 경쟁력보다 생소한 적합도를 들고 나와 이간질을 하면서 여론조작을 선동하였다, 민주당 밖 조국교수 등의 선동질에 운동권 패거리, 민주당 기관지 한경오가 언론 부역질로 합세하면서 국민들이 추대한 대선후보 안철수의 대권을 도둑질 하는 것을 보았던 국민들은 알고 있다, 문재인이나 조국교수같은 자들이 감히 혼자서는 일어설 엄두도 내지 못하면서, 권력에 대한 탐욕으로 보다 합리적이고 선도적인 안철수를 시기하고 질투하여 오히려 국민들을 희생양으로 만드는 양아치 인식의 한계를 지켜 본 것이다, 이제는 보다 많은 국민이 그대들을 알게 될 것이다, 문재인과 조국교수 등 민주당 기득권 패거리란 국민적인 망각에 기생하는 기회주의적인 자들일 뿐이며- 겨우 양당구도에서 선동질과 패권화에 습관된 양아치 패거리에 불과하다는 것을! 이제는 보다 많은 국민들이 그대들을 지켜 볼 것이다, 그대들은 국민적 정의에 기본조차 무시하고 보다 많은 지지를 받던 안철수 같은 자를 끌어내고 자신들이 권력의 자리에 올라서야 탐욕에 만족하는 찌질이 족속이었다는 것을! 그대들이 상납하고 박근혜 정권을 만든 4년여의 과오, 수많은 적폐를 쌓고 역사를 퇴행시킨 것을 생각하면 문재인과 조국교수는 국민에게 철퇴를 맞아 마땅하고도 남음이 있다, 하지만 기왕에 정권을 잡았으니 이명박근혜가 만든 적폐 문제를 모두 정리하고, 내가 위에 적시한 단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여 한 걸음은 나가 주길 바란다, 왜냐하면 문재인과 조국교수도 알다시피- 벼룩이도 낮짝이 있다고 하지 않던가?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문재인과 조국교수에게! 



사이코 패스의 감춰진 능력"의 저자 인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심리학자 케빈 더튼이 2012년에 영국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사이코 패스가 많은 직업 톱 10>

1 위 : 최고 경영자 (CEO)

2 위 : 법조인(변호사)

3 위 : 미디어 (텔레비전 / 라디오)

4 위 : 판매원

5 위 : 외과의사

6 위 : 기자

7 위 : 경찰관

8 위 : 성직자

9 위 : 요리사

10 위 : 공무원



싸이코패스란!



위에 이렇게 나온다, 그러나 한국의 정신문화, 사회 구조와 환경이 선진국과 전혀 다르므로 내가 분석한 바가 맞다고 본다, 나는 지금까지 한국의 정신문화적 토양이 바르게 말하는 현명한 습관을 기피하게 유도하고, 자신을 위한 말만 잘하는 똑똑한 습관을 가장 중요한 교육에서 키워 왔다는 것을 불행의 씨앗이라고 판단한다, 그렇게 혼자만 똑똑하게 자란 습관을 싸이코패스가 될 성격으로 규정하고, 이들이 권력의 상층부로 올라갈수록 더욱 싸이코 성질이 고착화 되는 것을 간파한 것이다, 한국의 싸이코패스를 규정하자면 일반인보다 지능이 높은 자가 자신의 이익은 물론 손해까지 자신의 이익으로 포장하는 인식을 가진 자이다, 이들에게 양심이나 죄의식은 사치에 불과하므로 처음부터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위에서 1위 기업주는 상속을 받은 자들이 많은데다 부모가 자식을 싸가지 없고 무책임하게 키운 경우가 많기에 그것들은 막가파로 규정하여 제외시키면- 싸이코패스 1위군이 법조인(변호사)이다, 법조인은 직업의 특성상 가장 많은 숫자를 배출하고, 정치인, 연론인, 성직자, 이다, 정치권을 보면 민주당 운동권 패거리( 친문 주축 )와 문재인이 자랑한 양념질 문알단 댓글부대가 싸이코패스 2중대, 박근혜와 최순실이 공천한 자유한국당 ( 친박 주축 ) 전체와 이들이 키운 십알단, 일베가 싸이코패스 2중대이다,



소위 보수와 진보라는 껍대기 이념으로 30년이 넘도록 양당구도로 권력에 기생하는 전부를 똑똑한 대가리만 지닌 싸이코 패스라고 보면 정확하다, 일반인은 그들보다 지적 능력이 낮아서 잘 모르기에 보다 쉽게 가려 내려면, 이번 대선에 자유한국당( 박근혜와 최순실이 공천한 자유한국당은 모조리 싸이코패스에 포함 )에서 바른정당에 왔다가 "청문회에서 똑똑한척 주둥이를 벌리더니" 바른정당 지지율이 안오르자- 자유한국당으로 잽싸게 기어 들어간 기회주의적인 쥐새끼 패거리들을 표본으로 삼으면 간단하다, 따라서 기존 양당 구도에 적대적 공생관계로 기생하는 기득권 패거리 전부를 싸이코패스라고 보면 된다, 이들은 결코 인식이 변하지 않는 족속이므로 정치권에서 하루 속히 끌어내는 것이 국민과 국가에 이롭다, 나는 플라톤이 "정치는 철학자에게 맡기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는 말에 기꺼이 동의하는 사람이다, 물론 아직은 시기상조인 한국의 철학자를 제외하면, 최소한 보다 철학적 사고가 깊어 자신을 아는 지혜를 가진 자가 정치에 많이 나오기를 기대하는 바램이다, 여하튼 문재인 정권이 쓸데없는 욕심은 버림으로 쓸데있는 현명함이 채워지는 인식의 원리를 알게 되기를 바라면서! 아울러 보다 국민의 힘을 강화하는 민주주의 핵심적 가치인 다당제 강화와 결선투표제, 단 두가지를 법적 제도화에 성공할지 지켜 보면서! 나 역시 문재인 정권의 성공을 기대하며 지켜 보겠다, 





주의

1년에 한두번 형식적으로 열리거나 하는 일 없이 국민의 혈세만 빼내는 1000개가 넘는 각종 위원회는 3분의 1로 줄이고, 대통령을 포함한 정부 고위직부터 국회의원, 자치단체장과 공기업 간부 등 특수활동비는 주머니 쌈지돈에 불과한 눈먼돈이므로 문재인정권부터 아예 없애는 입법으로 완료 하길 바란다, 특히 정부 수반인 문재인 자신이 국민의 소중한 혈세(공짜 돈) 도둑질에 가담하지 않겠다는 공개 선언만 하면 야당이 즉각 입법 도입으로 환영할 것이다, 특수활동비는 의장과 부의장, 원내대표, 상임위원장, 특별위원장도 참여하고 도둑질에 가담하지 않겠다는 공개 선언해야 한다, 국회의 기득권 권력을 가진 패거리들이 영수증 증빙도 안 하고, 보고 안 해도 그만이고 국회 사무처도 공개를 안 한다. 올해는 국회 특수활동비로 84억여 원이 잡혀 있다, 그동안 파렴치한 개자식들의 혈세 도둑질 적폐가 너무 많았다,



그리고

문재인 정권은 공기업, 공단, 공사, 등 공공부분에 5천만원 넘는 초고액 연봉부터 10%,감액하고 연봉이 높을수록 30%까지 차등감액하여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 동일노동은 동일임금으로 전환하여 양극화 해소에도 앞장을 서고 혈세 낭비도 줄일 것을 제안한다, 일찌기 연봉 5천만원에서 1억원 이상은 선진국과 비교해도 무리한 연봉으로 국민에게 부담을 넘기면서 책정되었다, 더구나 선진국에 시간대비 노동효과, 노동 결과에 비하면 부적절한 연봉으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 패거리의 힘으로 불량한 행태를 지속하였다, 따라서 문재인 정권 시초에 인천공항공사 비정규직의 무기계약직(중규직) 전환은 단추를 잘못 끼웠다, 그런 방식으로 국민에게 부담을 주고 불량한 적폐를 쌓아서 다음 정권에 넘기려는 수작은 즉각 수정하길 바란다, 문재인 정권이 진정 개혁을 원한다면 그런 문제부터 시작해야 한다, 공공부분부터 개혁을 해야 대기업 등 민간부분까지 양극화 해소와 일자리 나누기에 함께 협력할 것이 아닌가! 임금 양극화와 일자리 만들기에 막대한 혈세를 퍼부어 모두에게 부채를 만들고 미래에 부담을 준다면 국민들이 문재인 정권을 필요로 하였겠는가? 1600만 위대한 촛불의 바램이 겨우 문재인과 운동권 패거리의 자리 나누어 먹기와 껍대기만 바꾸는 이벤트성 전시 행정에 머문다면 죽써서 개를 준 꼴이란 자학에 치를 떨지 않겠는가? 그것은 부패로 썩은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하였던 싹수가 노란 짓이다, 현재 한국은 총 부채가 5천조원이 넘는다, 문재인 정권이 이명박근혜처럼 적폐를 답습하는 아바타가 되는지 지켜 보겠다, 한국은 언제인가 이루어질 통일에 대한 준비도 철저하고 충분하게 해야 한다, 이러한 혈세 낭비와 국가 부채 쌓기에 여,야당이 공동으로 협력하고 적극 대처하리라 기대한다,





또한 각종 연금의 혈세 도둑질에 대하여! 



문재인이 선거 공약에서 어떻게든 당선이 되려고 위대한 국민을 속이고 표를 도둑질 하는 선심성 오리발 공약을 약속하였다면 즉시 철회하는 것이 국민을 위한 도리이다,,아무리 선거에서 국민을 도구로 희생양을 만들었어도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지금은 나라가 선진국과 후진국의 갈림길에 놓여 있는 중대 위기이다,,국민의 세금을 왜? 혈세라고 하는지 헤아리고 냉철하게 살펴 봐야 한다,,한국의 정신문화에서 가장 부패하고 중요한 문제는 역시 공공부분이다, 국가의 기본적 부분이기에 가장 기득권 패거리 세력인 동시에 가장 특혜가 많으며 가장 많이 혈세를 올려 빼내는 집단이며 가장 질긴 철밥통을 자랑하는 부분이다, 특히 한국의 기득권 패거리가ㅡ공무원연금 군인연금 사학연금 등을 국민연금보다 월등하게 높게ㅡ 책정해 놓고 막대한 혈세 도둑질을 유도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선진국일수로 공적인 부분이 일반 국민보다 대우는 적게 받으면서 자기 헌신과 봉사는 기본이며 공적 사명으로 아는데, 한국의 공적인 부분은 기득권에 기생하는 쥐새끼 패거리가 뭉쳐서 막대한 혈세를 갉아 먹게 놓아두고 엄청난 국가 부채를 쌓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모조리 국민연금과 통폐합을 하기 바란다, 그것이 바로 적폐 청산이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주의: 

각자 자신의 주인으로 살기를!,,,



전) 박근혜 대통령도 현) 문재인 대통령도 국민들의 머리 위 자격이 아니다, 그들 스스로 국민의 머슴을 자처하고 선거에 당선되어 잠시 정권을 맡은 것이다, 따라서 각종 매스미디어에 패널이나 토론 참가자가 국민들이 보는 앞에서 대통령에 대한 극존칭과 경어를 쓰는 짓은 일체 금하고 관계자 측도 그런 말을 못쓰도록 교육 시켜야 한다, 결국 인간을 평등하게 보지 못하는 습관으로 위에는 아부하고 아래는 하대하는 병든 인식의 반증이 아니겠는가! 그런 말을 방송이나 TV에서 버젓이 하는 짓이란, 그들을 뽑아준 국가의 주인이자 영원한 국민에게 고개를 숙이라는 요구인 동시에 자신의 인격을 매도하는 한심한 짓일 뿐이다, 예) "대통령께서" 는? 대통령이" 로 예) "하셨습니다" 는? "하였습니다" 로 통일시키고 말을 바르고 평등하게 사용하기 바란다, 오죽하면 지식인들이 매스미디어에 나와 한국과 선진국을 비교하면 "저희나라" 로 한국을 후진국과 비교하면 "우리나라" 로 표현하는 우를 범하겠는가? 한국의 사회 각 분야에 영향을 주는 것은 매스미디어가 선도할 문제이다, 이처럼 정신문화가 왜곡된 습관으로 박근혜 혼이 비정상이 되고 썩은 인식을 지니게 된 것도 간과할수 없었다고 본다, 나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러한 문제를 견제하고 거부하는 것도 자신과 주변의 정신 건강에도 좋다고 조언한다, 왜냐하면 자신이 무엇이며 누구인지 모르는 지식인은 환경과 분위기에 영향을 받으며 자신도 모르게 습관의 노예가 되기 마련인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내는! 



나는 인간을 볼때 그의 행적을 보고 미래를 본다네,,지난 대선 박근혜가 대통령에 당선 되었을때- 나는 크게 우려하고 걱정하였지,,즉시 그녀에게 아무 것도 하지말고 "공공부분만!" 개혁하라고 신신당부를 하였다네,,그것만 하여도 한국의 역대 대통령 누구보다 많은 일, 발전된 일로 업적을 쌓게 된다는 것이라고 말일세!,,한국의 현실과 상황에서 그것은 엄연한 사실이었고- 그녀의 수준과 능력으로 그것만 하여도 놀라운 발전이 될 것으로 보았지,,행여 다른 짓을 저지를까 우려한 것도 포함해서 말이네,,하지만 그녀는 내가 기대하던 반대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고 말았지,,이렇듯 인간은 자신이 지닌 인식의 범위와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법이네,,나는 문재인의 행적에서 박근혜와 수준이 별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네,,그대가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보이기에- 당시 박근혜에게 주문하였던 오직 "공공부분 개혁만! 주문하겠네,,무엇보다 첫발의 기본이 중요하다네, 쓸데없는 헛발질 문제로 나라를 혼란시켜 어지럽히거나, 중,하위층 국민들의 혈세만 거두어 가계 부채와 국가 부채를 가중시키는 짓은 결코 반대하는 동시에- 그대가 혹여 박근혜가 하던 빌어먹을 짓을 반복하는지 지켜 보려고 한다네!,,최우선으로 두고 볼 것은 나라가 평등하게 공정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지?,,가는 도중에 인격의 평등을 조롱하며 "이재용과 박근혜 사면 "운운" 따위로 국민들을 속여가며 기획된 음모를 꾸미는지? 나와 모두가 눈을 부릅뜨고 지켜 본다는 사실을! 그대가 청와대 나오는 날까지 가슴 깊이 새기라고 당부하는 바이네,,권력도 한낱 일장춘몽이란 것을 지나온 박근혜를 거울처럼 들여다 보면서 말일세,,,



추신: 

문재인이 함께 한 운동권 패거리 또는 그대에게 맹종하고 과잉충성하는 누구이든? 그동안 주적을 삼던 중도의 선도자 안철수에 대한 여론 조작과 왜곡의 정치적 음모로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사실을 거꾸로 뒤집는 어떠한 문제와 시도에도 나는 좌시할수 없을 것이다, 특히 한국의 가장 큰 고질적인 문제와 핵심은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 권언유착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범야권의 행태에서, 지난 대선 민주당과 문재인을 권언유착의 언론 부역질을 담당한 민주당 기관지 한.경.오.등이 최소한의 양심과 죄의식 없이 다시금 문재인과 민주당 언론 부역질의 당 찌라시로 전락한 것을 포함해서, 앞으로 문재인과 민주당의 무엇을 과대 포장하고 왜곡하며 국민들을 현혹 시키는지 살펴 보겠다, 나는 지난 30년 가까이 조중동이 자유한국당에- 한경오가 민주당에 빈껍질만 요란한 보수-진보의 이념 장사로 양당구도를 구축하고 한국의 미래를 가로 막으며 적폐 세력으로 기생하는 언론 부역질 습관에 절망과 환멸을 느낀다, 따라서 지금까지 권언유착의 부역질로 먼저, 범야권의 역사를 퇴행을 시킨 한경오,에 대한 책임을 물어서 한사람 또 한사람이 더하는 구독거부가 일어 나기를 기대한다, 무엇보다 언론의 사명이 막중하다면 권언유착의 행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퇴가 내려져야 마땅하다, 또한 한국의 역사를 과거로 돌리는 양당 패거리 쥐새끼들의 교활하고 흉칙한 정치적 음모와 시도에도 보다 냉철하게- 그에 따른 시기 적절한 합리적 대응과 함께 단호한 책임을 묻게 될 것을 경고한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선진국) 프랑스 중도 마크롱 대통령 당선을 보며 한국의 중도 안철수와 국민의 당에게!



어차피 삶이란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시작하기 바란다, 그동안 모두 수고가 많았지만, 새정치 유도 10년,,나 역시 씁쓸하고 마음에 비가 내린다,,하지만 언제나 결과는 과정 속의 순간이다, 나는 하루만 지나면 흡수가 되고 시작이다, 웬만하면 보다 젊은 사람들에게 정치를 맡기고 손을 접으려고 하였더니 이대로 갈수가 없게 생겼다, 본래 중도의 정치란 모두를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주도해야 하는 철학적 정치 행위이다, 더구나 한국의 정신문화가 적당주의와 기회주의적인 패거리 행태에 습관되지 않았던가! 자신부터 양보와 배려 희생을 전제로 하는 중도가 선도할수 밖에 없는 환경인 것이다, 따라서 한국의 정치 조건이 중도가 서기 힘든 환경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혁명적인 성과를 이루어 낸 안철수와 국민의 당에게 무한한 찬사와 박수를 보내고 싶다, 지금까지 안철수와 국민의 당이 한발씩 발전한 성과보다, 그리고 민주당과 문재인의 대통령 당선보다 훨씬 중요한 과제는 결국 한국의 미래로 모아진다, 문재인과 친문- 박근혜와 친박이 다시금 과거를 획책하며- 앞으로 최소 10년 이상을 보수와 진보 양당 구도의 적대적 공생 관계 회기로 복원하려는 꼴 사나운 작태가 이어질 것이다, 이러한 경향으로 양당 기득권 패거리 싸움질에 국민들이 끌려 다니고 나라는 다시금 분열과 혼란에 빠질 것이 불을 보듯 자명하다, 지긋지긋한 기득권 패거리 대결이 시작된 것이다, 



알다시피 박근혜처럼 나라가 망해도 보수를 지지 하겠다는 표는 이번 대선에 홍준표를 통하여 모조리 민낮을 드러냈다, 무려 30년이상 적대적 공생관계로 기생한 양대 세력인 자유한국당과 민주당이 심어 놓은 뿌리와 조직이 견고하고 깊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따라서 국민의 당은 꼴통 보수의 지지율을 넘는 골든크로스가 일어나는 순간부터 확장되고 발전하는 것이다, 나는 이번 선거 결과, 국민의 당이 전국에서 골고루 지지율이 나온데 고무되어 앞으로 전망이 밟다고 예견한다, 국민의 당에 지지한 표는 양당의 홀,짝표 선택 요구를 거부하고 공정과 합리를 추구하는 중도 안철수와 국민의 당을 키워 주려는 현명한 국민표이다, 이번에 호남에서 안철수보다 문재인에게 표를 더 많이 준 것은 홍준표의 보수 결집 우려에 따른 전략적 선택일 뿐이다, 언제라도 호남은 선도적이고 올바른 선택을 유지한다, 모두가 안철수와 국민의 당이 하기 나름에 달려 있다, 따라서 국민의 당 모두는- 초심을 잃는 것이 곧 나라가 망하는 지름길로 인식하고, 선진국처럼 공정과 합리를 추구하는 "중도" 노선을 보다 명확하게 지키고, 정치적 가치와 핵심을 확장하며 전진하기를 기대한다, 보수와 진보로 갈리진 척박한 이 땅에 중도가 확고하게 뿌리를 내리고 다양한 꽃을 피우기 시작할때, 선진국 문이 열리기 시작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나라는 양당 기득권 패거리보다 국민 모두와 국가 미래가 걸려 있기 때문이다, 



추신, 

문재인 정권에서 국민의 당에 적합한 공정과 합리에 맞는 "중도" 부분은 전적으로 협력하는 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