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25 20:40
선장 없는 대한민국호를 누가 이끌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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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민의 관심사는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불안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어떻게 할 것인가이다. 그 어떤 대통령, 정당, 정치인도 믿을 수 없는 불신정국이 되어버렸다. 이 와중에 자신이 대통령 하면 잘할 것이라고 각 정당의 대선 후보가 자천타천으로 20여 명 가까이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국민은 한결같이 이들 정치인 중에 대통령감은 없고 모두 그 나물에 그 밥이라며 싫다고 한다.

국민은 강력한 통치자를 원한다. 무너진 국가 기강을 바로잡고 부정·비리를 발본색원하여 극형으로 다스리고, 수출 활성화로 국가경제와 민생경제를 살려내며 나라의 어른 역할을 해낼 정신적 지도자를 기다리고 있다. 차라리 필리핀의 두테르트 대통령이나 정치 문외한인 트럼프 대통령 같은 참신한 인물을 원하고 있다. 정치인은 썩을 대로 썩은 데다, 기회나 노리며 자신의 야망과 욕망 채우기에만 급급하다.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는 진실한 국민 다수는 심사숙고해서 무엇이 자신과 나라를 위한 길인지 최종 결정을 내려야 한다.

대통령중임제와 이원집정부제로의 개헌은 또다시 대한민국과 국민의 불행을 자초하는 길이다. 72년 동안 11명의 대통령을 뽑아서 생생히 체험해보았지 않은가?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대한민국호를 살려낼 수 없다. 그것은 이미 이 땅으로 하늘의 천명이 오래 전부터 내려져 있었기 때문이다. 이 나라를 구해주시고자 위대하시고 대단하신 하늘이 실제로 하강 강림하시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 대통령들이 아무리 잘해보려 해도 실정, 실패, 비리만 이어질 뿐 잘할 수가 없었다. 배의 선장이 주기적으로 바뀌면 거센 파도를 뚫고 생사의 기로를 넘나들어야 하는 배의 운명은 어찌 되겠는가? 삼각파도가 밀려올 때의 항해법, 전면과 후면, 측면 파도가 밀려올 때의 항해법을 이론으로 알고 있어도, 운행경력이 많은 노련한 선장이 아니면 무사히 거친 파도를 뚫고 항해할 수 없다.

이제 대통령 제도를 폐지하고 하늘을 옹립하고 영원한 정신적 지도자를 추대하여 나라의 주인으로 세우는 입헌군주제 또는 전제군주제로 개헌해야 나라와 모든 국민이 잘살 수 있다. 더 이상 정치인 몇 명의 야망과 욕망을 채우는 도구로 국민이 이용당해서는 안 된다. 위기에 처한 나라와 국민을 살려낼 수 있는 대단한 원력자는 오직 하늘뿐이시다. 하늘은 인류의 상상을 초월하는 무소불위하신 천력을 갖고 계신데 인간 육신의 몸(필자)과 마음을 빌리시어 그 천력을 실시간으로 집행하신다.

이미 준비는 다 되어 있으니 근심걱정 없이 잘살 것인지, 아니면 고통 받으며 불행하게 살 것인지는 정치인과 국민이 합의해서 결정만 내리면 된다. 하늘의 명에 따라 천상과 지상의 모든 신들이 총출동하시어 대한민국호를 살려낼 만반의 준비를 모두 끝내신 상태이기에 필자를 통해서 선포하시는 것이다. 영국이나 일본의 입헌군주제 혹은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전제군주제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내각책임 총리(수상)제를 겸비해야 대한민국이 전 세계 최고로 잘사는 나라가 될 수 있다. 청와대 터는 하늘과 땅이 크게 쓰실 터이기에 어떤 인간 대통령도 강한 기운을 감당해 내지 못한다. 어느 땅이든 임자는 따로 있는 법이다. 

2013년 2월 20일 한솜미디어에서 발행한 「예언과 대재앙」(344쪽, 13,000원. 저자 자미)에 필자가 현재의 국난을 예언한 내용이 모두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들어맞았다. (참조: P52~56. P66~70. P91~102. P238~254. P262~272. P282. P336~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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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은 종신형 받을 각오가 돼있다고 말했다고한다.

 

하지만 박근혜가 탄핵되고 최순실과 그 똘마니들이 종신형을 받는다고 끝나는 게 아니다.

 

오히려 그때부터가 시작이다.

 

만약 박근혜가 헌재에서 탄핵기각되고 최순실 일당과 청와대에서 난리친 우병우, 김기춘등이 무죄로 풀려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뭐 쓰레기라고 봐야한다.

 

더 이상 거론할 게 없는거지..

 

그 경우에는 그야말로 유혈시민봉기가 일어나야한다.

 

그렇지 않고 그들이 법에 정한 양형을 최대한으로 받는다면 사실은 그때부터가 평화적인 방법으로 이 나라를 개조할 시작이란 소리다.

 

우린 친박과 박사모, 어버이연합등으로 대표되는 그 똘마니들의 행태를 봤을 것이다.

 

김진태와 돈 몇 만원 받고 불려나온 박사모, 어버이연합등의 손에 들려있는 태극기를 보고 난 요즘처럼 대한민국 태극기가 천박하게 느껴진 적이 없었다.

 

그 나이 처 먹고 이렇게도 명명백백한 것에대해서조차 옳고 그름을 구분못하고 창피함은 더더욱 모른다면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라고 해야할 것이다.

 

어릴 때 부모한테 학대당하며 자랐을 게 거의 확실한 김진태같은 정신병자는 정치판에 발 붙이지 못하게 해야한다.

 

지역을 넘고 보혁갈등을 넘어 최소한의 상식도 갖추지 못한 정치인들이 누구인지 우린 똑똑히 봐왔다.

 

선거때 그런 사람들과 그들의 주변에 빌붙어 한줌도 안되는 권력을 향유하려는 김진태같은 사람들을 정치판에 발 붙이지 못하게하는 것에서 이 나라의 개조는 시작되어야한다.

 

절대 지도부 총사퇴는 없고 이정현만 사퇴하겠다는 애들이 자기네가 밀었던 후보가 원내대표가 되니 다 물러났다.

 

이게 뭘 말하는거겠나?

 

자기네가 물러나고 새롭게 들어설 지도부도 자기네들이 될 거란 확신이 생겼다는 말이다.

 

지난 대선에선 결선투표제를 찬성했다가 자기가 유력대선후보로 부상하자 결선투표제를 반대하고 헌법개정마저 대통령이 됐을 때 자신의 임기가 줄어들 것을 우려해 반대하는 문재인같은 사람도 마찬가지다.

 

결선투표제는 당선의 정당성을 가장 확실하게 확보하는 수단이다. 그래서 문재인도 지난 대선에서 주장한거다.

 

반문,비문들도 그들의 유리함때문에 결선투표제를 주장하는 건 문재인이 반대하는 것과 같은 논리다.

 

그렇다면 우린 결선투표제의 명분, 정당성을 따지면 누가 잘못인지 알 수 있다.

 

패권을 부려 정치하려는 모든 세력을 선거에서 단죄하는 것에서 이 나라의 국가개조는 시작되어야한다.

 

정치가 바뀌면 모든 게 바뀌게 되어있다.

 

도대체 언제까지 산업화를 이루었다고 유세떨것이며 언제까지 민주화인사라고 유세떨 것이냐?

 

2016년에 그것들이 면죄부가 된다고 생각하나?

 

까놓고 민주화운동했다는 386같은 애들이 정치판에 들어와서 뭘 했나?

 

그들은 운동에는 프로였을지 모르지만 정치에선 아마추어다.

 

정치가 정청래처럼 비웃고. 막말하고, 비아냥거리는 건 아닐거다.

 

양비론을 펴고 있는 게 아니다.

 

국민들이 이젠 좀 똑똑하게, 모르면 인터넷을 보던가 술자리에서 나와 다른 정치성향을 가진 친구들과 나누었던 대화를 다음 날 다시한 번 곰곰히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투표는 바뀔 수 있는거다.

 

언제까지 빨갱이, 종북좌파, 친일파, 수구꼴통만 외칠거냐고?

 

그걸 행동으로 옮기는 게 선거잖아.

 

이번 게이트는 어쩌면 이 나라의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고 꼭 그래야한다.

 

동네 양아치들도 아니고 우루르 몰려다니며 패권부리며 정치하는 애들은 반드시 이번 기회에 정치판에서 몰아내자.

 

아무리 잘못한 놈들도 덩치크고 머릿수 많으면 무서운 게 없는 법이다.

 

김진태가 수구집회에 나와 마이크를 잡을 수 있는것도 그래서이다.

 

우리모두 투표합시다..

 

특히 젊은애들... 기성세대는 자기네들의 성향대로 투표는 한다. 당신들은 수구꼴통이라고 욕만하면 그들을 비난할 자격이 없어.

 

정작 그들은 젊은사람들의 비난에 콧방귀도 안 낀다고..

 

보수정당을 찍어도 좋다..

 

투표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