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4-19 10:58
한국당, 이르면 오늘 5·18 망언 징계 결론...세월호 막말 징계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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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출마를 이유로 징계 논의가 미뤄진 자유한국당 김진태·김순례 의원의 5·18 망언에 대한 징계 결과가 이르면 오늘 나옵니다.

또, 세월호 유족 모욕 파문이 불거진 차명진 전 의원과 정진석 의원의 징계 절차 개시 여부도 결론 날 예정입니다.

정기용 한국당 중앙윤리위원장은 YTN과의 통화에서 5·18 망언은 이미 심의가 상당 부분 진행됐다며 오늘 회의에서 징계에 대한 최종 결론을 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정 위원장은 다만, 세월호 막말 파문의 징계 절차를 개시하려면 윤리위 재적 위원 3분의 1 이상의 요구가 필요해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5·18 망언과 관련해 이종명 의원은 윤리위에서 제명 결정이 내려졌지만, 김진태·김순례 의원은 전당대회 출마를 이유로 징계가 보류됐습니다.

세월호 막말과 관련해 황교안 대표는 부적절한 발언이라며 거듭 사과하고 윤리위에서 응분의 조치를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우철희 [woo7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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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신작 '기생충'이 다음 달 열리는 72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진출해 황금종려상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송강호 주연의 '기생충'을 포함한 공식 경쟁부문 초청작 19편을 발표했습니다.

다섯 번째로 칸 영화제에 진출하게 된 봉준호 감독은 2006년 '괴물'로 감독주간에 초청받았고, 2008년과 2009년에는 '도쿄!'와 '마더'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됐습니다.

또 지난 2017년에는 넷플릭스 영화 '옥자'로 경쟁 부문에 데뷔했습니다.

봉 감독은 "우리 시대의 생생한 모습이 담긴 영화를 칸 영화제의 열기 속에 선보이게 돼 영광스럽고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로써 한국 영화는 2016년 '아가씨'와 2017년 '옥자'와 '그 후', 그리고 지난해 '버닝'에 이어 4년 연속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마동석이 주연을 맡은 이원태 감독의 '악인전'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장르영화를 소개하는 비경쟁 부문인 미드나이트 스크리닝에 초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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