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이 범죄를 저질러 사법 당국에 고발되어 형벌을 받는 것만이 저지른 범죄에 대한 상당한 보응, 곧 고통의 죗값을 치르게 되는 줄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법 당국에 아직도 자신의 범행 사건이 고발되어 단죄되지 않았거나, 또 단죄되어 수사하여도 아직도 포박당하지 않았거나, 또는 자신들이 저지른 이적행위 죄와 파렴치한 풍속사범이 세인들로부터 따가운 시선을 받지 않을만큼 보편(상식)화 된 것에 대해 크게 안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죄인들의 생각과는 전혀 무관하게 그들이 범하고 저지렀던 모든 죄악에 대해 아직도 형벌하지 않는 것은 더 큰 형벌을 받기 위한 죄의 성숙과 또 죄의 뿌리를 발본색원하기 위함입니다.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로마서 1:27) 하심 같이, 오늘날 부패타락한 남녀들이 짐승들도 부끄러워 하는 난잡한 성행위를 세인들이 죄악시하여 차별하는 것을 금지시켜 달라는 뻔뻔스러운 법을 제정해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들의 요구사항을 사람으로서의 정당한 자유행위로 취급해 차별금지법을 만든 금수보다 못한 선진(?)국들도 있습니다. 그런 행위를 저지르는 자들이나 그런 자들의 요구사항을 정당하게 취급해 법으로 보호하는 나라들 모두가 이미 하나님께 상당한 보응, 곧 형벌받을 것을 예약해 놓고 죄를 키우는 자들니다.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빚기에 유력한 그들은 화 있을찐저 그들은 뇌물로 인하여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에게서 그 의를 빼앗는도다 이로 인하여 불꽃이 그루터기를 삼킴 같이, 마른 풀이 불속에 떨어짐 같이 그들의 뿌리가 썩겠고 꽃이 티끌처럼 날리리니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의 말씀을 멸시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노를 발하시고 손을 들어 그들을 치신지라 산들은 진동하며 그들의 시체는 거리 가운데 분토 같이 되었으나 그 노가 돌아서지 아니하였고 그 손이 오히려 펴졌느니라"(이사야 5:20~25) 하셨고 또,
"그 날에 그들이 바다 물결 소리 같이 백성을 향하여 부르짖으리니 사람이 그 땅을 바라보면 흑암과 고난이 있고 빛은 구름에 가리워져서 어두우리라"(이사야 5:30) 하셨습니다. 사람이 마음에 숨은 죄악이 머리를 치켜들고 기어나와 활동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여 자제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그나마 살 소망이 남아 있는 자들로 취급해 영생 얻을 기회를 주시지만, 그런 숨은 죄악을 들어나게 하여 자유롭게 활동하도록 하거나, 한술 더 떠 자신들이 저지른 행악을 더 이상 세인들이 따가운 시선으로 바라보지 못하도록 법적으로 보호해 달라고 요구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이미 그들을 형벌하기로 작정하였기 때문에 형벌 받을 죄악이 숙성하도록 용인한 상태입니다.
사람들에게는 저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하겠다는 영의 본성이 있고, 또 육신이 뜻하고 생각하고 마음 먹은대로 살아야 겠다는 육신의 본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영(하나님)의 본성(말씀)으로 철부지 육신(마귀)의 본성(육신의 생각)을 지배장악해 다스리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된 자격으로 영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였으나, 육신의 본성만이 사람의 전부로 생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악인들에게는 죗값으로 영원한 고통을 받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죗값에 해당되는 죄악을 저질렀어도 당장 아무런 형벌이 시행되지 않는 것을 보고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없다 하며 더욱 더 그러한 죄악의 길로 치닫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악인들에 대해 "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전도서 8:11)라고 지적하였습니다. 즉 사람이 크고 작은 그 어떤 죄악이든 저질러도 그에게 당장 그 죄악에 상응한 징벌(형벌)이 시행되지 않는 것을 보고 크게 자만하여 하나님이 없다고 하며 더욱 더 김일성 일가들처럼 죄악의 길로 행합니다. 하나님이 그 같은 자들의 벌할 날자만은 따로 가르쳐 주지 않을 뿐, 그의 죄악은 하나도 빠짐 앖이 쌓아 둡니다. 그런데 이 땅의 유명한 목사들은 김일성이로부터 이 민족이 해방될 날자를 70년 후라고 육갑 짚어 놓았습니다. 하나님은 남한 교계 지도자들이 김일성이 같은 악습에서 벗어나기만을 손 꼽아 기다리고 있는데, 저들은 자기보다 더 악한 김일성이의 죽을 날자만 육갑 짚어 놓고 자신들은 회개치 않습니다.
지구촌 한반도에 김일성이 같은 악인이 지금껏 존재하게 된 근본 배경은, 이 땅의 신앙인들 중 어느 한 사람도 김일성이의 독재성을 이길 수 있는 믿음의 용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의 흉악한 자들로 하여금 가끔 세상을 주관하도록 하는 이유는, 그들의 악행을 심판할 수 있는 능력이 하나님에게 없어서가 아니라, 그들의 악행을 심판하는데 사용될 도구, 곧 하나님이 기뻐할만한 다윗 같은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범죄한 이스라엘 민족들처럼 오늘날의 신앙인들이 모두 하나 같이 김일성이의 습성을 지닌 채, 다만 육적인 축복(부강)으로 김일성 일가들을 제압하려 하기 때문에 그 죗값에 상당한 보응을 이와 같이 종북 반역 세력들로부터 받고 있습니다.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치 못하리라 인자와 진리로 인하여 죄악이 속하게 되고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인하여 악에서 떠나게 되느니라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로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잠언 16:1~7) 하셨습니다.
이 시대의 신앙인들에게 하나님이 지금 당장 어느 한 사람을 붙들고 통일을 이룩할 수 있는 심령과 지혜와 능력을 가르칠려고 하면, 열마디를 넘기지 못하고 그들의 심령에서 김일성이의 악담이 쏟아져 나와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해 가르치려 합니다. 모두가 사단이 사용할 수 있는 악한 도구가 된 채 다만,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예레미야 29:10) 하신 말씀을 마치 육갑을 짚어 해방이 예고된 해로 취급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의의 말씀을 간절히 찾아 구하여야 할 신앙인들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때와 시기와 절기와 날자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뿐더러 하나님의 아신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 하려 하느냐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 하노라"(갈라디아서 4:9~11) 하심 같이, 오늘날의 신앙인들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안식일(주일)이나 성탄절이나 맥추절이나 부활절이나 성령강림절 같은 절기만 지키는 것으로 믿음의 여부와 구원의 여부와 성도의 됨됨이를 결정하려 할 뿐, 매사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을 적용해 일하지 않고, 또 밤낮 주야로 회개를 이루어 나가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에 이르고자 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죽는 날까지 회개를 이루어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분량)에 이르어야 합니다. 그래서 날마다 새로운 깨달음을 찾아 구하여야 하겠건만,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을 보십시오. 저마다 신학교에서 배운 학문적인 성경지식을 남보다 더 많이 알고 배웠다는 것만 사람들에게 들어내어 가르쳐 자신의 제자 만들기에 급급할 뿐, 예수님을 따르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도록 가르치질 않습니다. 거기에다 신묘한 은사를 받았다는 것을 과시해 사람들 위에 선지자 노릇하려 합니다. 아무리 신묘한 은사를 받아 이적기사를 행하고 모든 비밀을 파헤쳐 강론할지라도, 그리스도의 성품(경건)에 이르려고 하는 열과 정성이 없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이런 죄악의 길에 빠져 있는 것 자체도 이미 하나님께 상당한 보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저들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세상의 죄인들이 이미 하나님으로부터 상당한 보응, 곧 고통의 죗값을 치르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는 것처럼,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도 자신들의 이와 같은 부패타락한 신앙에 빠져 있는 것이 이미 하나님으로부터 상당한 보응을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죄가 하나님의 의(말씀)에 묶여 죽어 있을 때에는 영생할 수 있는 소망으로 생명력이 넘쳐 나지만, 머리(영) 되시는 하나님의 말씀(지시사항)을 따르지 않고 육신을 따라 죄악을 저지를 때에는 이미 상당한 보응, 곧 죗값에 대한 형벌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마치 암균과 혹부리 같은 괴질이 자기 몸에 처음 기생하게 된 것처럼, 처음 범죄를 저지를 때에는 즉각적이고 가시적인 고통의 형벌을 느끼진 않으나, 이미 상당한 보응이 시작되고 진행되고 있음을 믿고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더 큰 보응(고통)으로 성숙되기 전에 시급히 성경말씀으로 사람의 속 심령을 꿰뚫어 살피는 선각자들 앞에 나아가 영적인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질병을 일찍 발견하는 자들에게는 치료하는 비용과 과정이 적고 짧지만, 늦으면 늦을수록 치료하는 비용과 과정이 비싸고 힘듭니다. 아무튼 사람들이 인정하든 말든 성경말씀에 기록된 율법에 단 한 가지라도 저촉되어 죄악을 저지르게 되면, 그 자체가 상당한 보응(고통)이 진행 중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국법을 인정하는 자에게만 국법의 영향력이 미치고 국법을 무시하는 자에겐 국법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다면, 그것은 국법이 아니라 한낱 공갈꾼들의 협박에 불과합니다. 마찬가지로 진리를 인정하는 자에게만 진리의 영향력이 미치고 무시하고 내치는 자에겐 진리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다면, 그건 진리가 아니라 한낱 공갈꾼들의 협박에 불과합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신도들에게만 예수님이 왕 노릇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지 않고 한낱 기독교의 교주 정도로 취급하는 사람들에게는 결코 예수님이 왕권을 행사하지 못한다고 하는 영적 첩자들의 말에 속지 마십시오. 이런 사람들 모두가 이미 하나님께 상당한 보응(고통)을 받고 사는 영적인 김일성이들입니다.
"악인이 하나님께 얻을 분깃, 강포자가 전능자에게 받을 산업은 이것이라 그 자손이 번성하여도 칼을 위함이요 그 후예는 식물에 배부르지 못할 것이며 그 남은 자는 염병으로 묻히리니 그의 과부들이 울지 못할 것이며 그가 비록 은을 티끌 같이 쌓고 의복을 진흙 같이 예비할찌라도 그 예비한 것을 의인이 입을 것이요 그 은은 무죄자가 나눌 것이며 그 지은 집은 좀의 집 같고 상직군의 초막 같을 것이며 부자로 누우나 그 조상에게로 돌아가지 못할 것이요 눈을 뜬즉 없어졌으리라 두려움이 물 같이 그를 따라 미칠 것이요 폭풍이 밤에 그를 빼앗아갈 것이며동풍이 그를 날려 보내며 그 처소에서 몰아내리라 하나님이 그를 아끼지 아니하시고 쏘시나니 그가 그 손에서 피하려 하여도 못할 것이라 사람들이 박장하며 비소하고 그 처소에서 몰아내리라"(욥기 27: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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