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4-17 18:07
[뉴스터치] 이준석 선장 옥중편지…"용서받지 못할 큰 죄 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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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앵커 ▶

다음 소식 볼까요.

◀ 나경철 아나운서 ▶

어제는 세월호 참사가 있은지 5주기가 되는 날이었죠.

희생자 가족들에게 사죄하는 마음을 담은 세월호 선장 이준석 씨의 옥중편지가 공개됐습니다.

2015년 11월 무기징역이 확정돼 순천교도서에서 수감 중인 이준석 씨.

이 씨는 한 시민대책위 관계자와 주고받은 편지에서 "많은 시간이 지나갔지만 지금도 용서받지 못할 큰 죄를 짓고 항상 죄책감 속에 사로잡혀 있다"고 밝혔는데요.

"하루도 지난날을 잊어본 적이 없다"고 밝힌 이 씨는 "지난날을 수없이 돌아봐도 저 자신이 미워지고 화만 난다"는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특히 "지금도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슬픔과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 힘들게 지내는 모든 유가족에게 다시 한번 머리숙여 사죄드리고 용서를 빈다"고 적었습니다.

◀ 앵커 ▶

정말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그러기위해선 반드시 기억되어야 할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다시 한번 빕니다.

나경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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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안재용 기자] [이 총리, 바이오 코리아 2019 참석 "바이오, 출발은 늦었지만 충분히 추격할 것"]

이낙연 국무총리/사진=이기범 기자이낙연 국무총리가 17일 "신약과 의료기기, 재생의료 산업 등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며 "R&D(연구개발) 투자와 인력양성을 더욱 내실화해 관련 생태계를 더욱 활력있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 코리아 2019' 개막식에서 "국내 보건사업은 지난 수년 동안 연평균 5.3% 성장했다. ICT에서도 그랬듯 바이오산업에서도 출발은 늦었지만 충분히 추격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21세기 들어 고령화와 디지털화가 맞물리며 보건산업은 획기적으로 성장했다"며 "보건의료도 진단과 치료에서 예방과 관리로 그 중심이 이동하고 있다"고 했다.

이 총리는 "그 변화를 가속화시키는 것이 4차 산업혁명"이라며 "전문가들은 미래 유망기술 4분의 1 정도가 보건의료분야에서 나올 것이라 내다본다"고 했다.

이 총리는 "우리가 지향하는 포용국가 목표가 보건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정부는 포용국가를 향한 실천과제 하나로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그 목표 달성과 보건산업 발전을 함께 이루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 총리는 "보건산업 발전은 인류의 축복이나 건강의 불평등을 파생할수도 있다"며 "정부와 보건의료계는 이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재용 기자 po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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