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4-17 18:04
국회 윤리특위, 징계 심사 연장 요청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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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이 한 달 정도 남았지만, 5.18 망언 의원 등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징계가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박명재 위원장은 앞서 징계안 심사 기한을 한 달 연장해달라는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요청이 있었지만, 의사 정족수가 충족되지 않아 반려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자문위는 오는 26일까지 정상적인 합의를 거쳐 심사 기한 연장 요청을 다시 하라며, 그 이후에도 자문위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다면 3당 간사 협의를 거쳐 자문위원을 새로 위촉하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국회 윤리특위 윤리심사자문위는 위원장 선임 문제를 놓고 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소속 위원 4명이 불참을 선언하면서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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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전국 곳곳에서는 어제(16일) 304명의 희생자들과 그날의 아픔을 잊지 않겠다는 추모 행렬이 줄을 이었습니다.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제대로 이뤄질 때까지 아직은 추모보다는 기억을 해야 할 때라며 유가족들은 어제 행사를 기억식이라고 불렀습니다.

보도에 안희재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도 안산 화랑 유원지에 추모 사이렌 소리가 퍼져 나갑니다.

304명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한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식에 5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문성혁/해양수산부 장관 :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과 후속 조치도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세월호 관련 의혹들이 모두 해소될 수 있도록 특조위 등 조사 활동에 성의를 다해 협조하겠습니다.]

아들·딸의 친구가 보내는 편지에 유가족들은 끝내 참았던 눈물을 흘렸습니다.

[장애진/세월호 생존자 (당시 단원고 재학생) :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진짜 일어난 일인지 모르겠더라. 너희가 돌아오지 못한 이유를 찾으려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그 문은 아무도 열어주지 않더라.]

행사가 시작되기 전 시민들은 단원고를 거쳐 화랑유원지까지 행진하며 기억의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시민들은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마음을 담아 이렇게 화랑유원지 안쪽에 노란 바람개비들을 꽂아두고 노란 꽃들도 심어뒀습니다.

일반인 희생자 41명의 봉안함이 안치된 인천 가족공원에서도 추모식이 진행됐습니다.

[전태호/유가족 : 같이 지낸 시간이 너무나 소중했다고 말 한마디라도 전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하고 슬퍼하기만 했던 것에 죄스러운 마음 뿐입니다.]

진도 팽목항에서는 희생자들을 기리는 연들이 하늘로 올랐고, 추모객들은 기억의 벽을 걸으며 희생자의 넋을 기렸습니다.

세월호가 가려했던 제주도 등 전국 각지에서도 잊지 않겠다는 약속의 추모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안희재 기자(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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