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4-16 15:31
이마트, 플라스틱 회수함, 전국 점포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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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이마트가 16일 오전 서울 이마트 용산점 지하 2층 고객만족센터 앞에 플라스틱 수거함을 설치하고 있다.

이마트는 고객들의 다 쓴 분무기통, 칫솔 등 회수한 플라스틱을 다양한 형태로 업사이클링해 지역 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마트는 환경부와 P&G, 글로벌 환경기업인 테라사이클과 협력해 기존 서울 29개 점포에 설치된 플라스틱 회수함을 22일까지 서울/경기 지역 80개 점포, 오는 연말까지 전국 점포로 확대해 자원 순환에 앞장설 방침이다. 2019.04.16.

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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