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22 00:00
박채윤씨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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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윤씨, 놀라운 분이다. 어찌하여 각계 각층에 진출하여 뇌물을 주었는가? 의료인인 부군을 내조하는 사람으로서 도덕적으로 그래서는 안되었다. 청와대 안종범 수석에게 까지 손을 뻗쳤다니...  오늘 특검에 소환되는 것을 보고 탄식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아울러 최순실의 비리는 어디가 끝인가? 외교관 임명을 비롯하여 매일 매일 끝이없이 펼쳐지고 있다. 국내는 물론이고 국외 사업까지 손을 뻗쳤으니 어찌 '마수(魔手)'라 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자자 손손 대를 이어 부를 넘기려 했던가? 어리석고 어리석은 일이로다.

 

사인(私人) 이 대통령을 능가하여 통치권을 농락했으니 그 죄 또한 무겁다. 반성은 커녕 변호사와 함께 역공을 가하고 있으니 국민이 보기에 말문이 막히고 있는것이다.

 

법원은 국민이 공감 할 수 있도록 이들에게 엄중히 죄를 물어 중형에 처해 줄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이 시대에 살고있는 것이 슬픈것이다. 정의보다 불의가 판을치고 있는 세상이 아닌가?...

그래도 위대한 국민이 있기에 위안을 받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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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1)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우리는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것은죄란 사람이 살다 보면 누구나 지을 수 있고 또한 죄를 지은 사람도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쳐서 다시는 죄를 짓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나라는 소위 말하는 박근혜 대통령과 최 순실 일당에 의한 초유의 국정 농단 사건으로 하루도 조용 할 날이없습니다. 대통령은 탄핵 소추를 당해 탄핵 결정 심판은 헌법 재판소로 넘어 가 있습니다.  몇몇 사람들은 국정 농단 사건의 피의자로구속 수감되어 있습니다. 특별 수사본부에서 수사를 마무리 못한 것은 특별 검사 팀에 의해 수사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 중에 대통령도 피의자의 신분상태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국회에서는 이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가 진행 중입니다.

 

모든 범죄 피의자들은 변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자신의 죄 없음을 밝히기 위해 법원 재판의 진행 과정에서자신의 무죄임을 주장하는 답변서를 제출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대통령의 탄핵심판에 대한 심리 진행과정에서도대통령은 대리인 변호사를 통해서 탄핵 소추의 부당함과 무효임을 주장하는 24쪽짜리의 답변서를 헌법재판소에제출 했다고 합니다.

 

국민들에게 알려진 답변서 내용 중에 키친 캐비닛이라는 단어도 들어 있습니다. 지금까지대통령의 언어에는 국민들의 귀를 의심케 하는 말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국정원의 개혁을 말하면서 셀프개혁, 역사교과서의 국정화를 이야기 하면서 혼이 비정상적인, 규제개혁을 이야기 하면서 암 덩어리 등. 이번에도 키친 캐비닛은 무슨 의미 인지 국민들은 많이 혼란스러웠을것입니다. “부엌에다 웬 캐비닛을 두지? 부엌에 있는 상자가무슨 뜻이지?” 라고 말입니다.

 

대통령은 최 순실 등이 청와대를 들락날락 하면서 국정을 농단했던 것을 미국 백악관의 은어를 예로 들어 변명하려고했던 것 같습니다. 즉 자기도 미국의 경우처럼 자신과 친한 사람, 사회의유명인사 등을 불러서 음식을 먹으면서 국민들의 여러 이야기도 들었는데 이것이 왜 국정의 농단이 되는가라고 우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대통령이 최 순실 등을 통해서 민심을 전해 듣고 옳은 방향으로 여러 가지 나라의 일을 의논했다고는생각하지 않습니다. 최 순실 등이 키친 캐비닛의 멤버에 들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보지도 않고 청와대에키친 캐비닛이 있다는 이야기도 듣지 못했습니다.

 

잘못된 역사가 반복되는 것은, 그 역사의 주인공들이 반성하지 않고궤변으로 변명하여 잘못된 역사가 옳은 것으로 포장되는 반전의 역사가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이 여자를 돌로 쳐라고 하는이야기가 있습니다. 예수는 그 여자가 죄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 한 것은 아닙니다.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는 것이고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는 것이지요. 지금대통령의 주변과 대통령을 지지했던 많은 사람들은 마치 대통령은 아무 잘못도 없고 오히려 최 순실에 의해 농락을 당한 억울한 사람이라고 옹호하고있습니다. 대통령을 탄핵한 국회가 잘못했고 대통령의 퇴진을 외치는 많은 촛불 시위 참여 시민들이 나쁜사람들이라는 궤변을 토해내고 있습니다.

 

죄를 짓고 현장에서 붙잡혀 온 여인에게 돌을 던질 수 없었던 사람들은 슬그머니 사라지기라도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잘 못했다고 돌을 던질 수 없는 지지자들은 지금이라도 조용히 사라져야 합니다. 아니면 자신 있게 대통령은 잘못했다고 돌을 던질 수 있는 자만이 대통령을 옹호할 수 있고 용서하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머리 위에 물동이를 이고 하늘을 쳐다 볼 수는 없습니다. 또한 하늘을 바로 쳐다 보려면 머리 위의 물동이를 내려 놓아야 합니다. 대통령은청와대에서 버티고 앉아서 더 이상 자신의 억울함을 주장하여 나라의 업무를 마비 시키고 역사를 후퇴시켜서는 안됩니다. 대통령직을 사임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만 훗날 국민들을 바로 쳐다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