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20 19:34
문재인대통령은 김정은위원장 평창 전격방문 가능성에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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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은 김정은위원장 평창 전격방문 가능성에 대비해야?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8년1월10일SBS 8시 뉴스는 “북한이 보내기로 한 인원 가운데 특히 참관단 파견이 이례적이라고 주장하고 2018년1월10일MBC 뉴스 데스크는북한은 평창 올림픽에 고위급 대표단과 선수단, 예술단, 응원단 등 수백 명을 보낼 예정 이라고 하고 2018년1월9일 KBS1TV 뉴스9는 북한 고위급 대표단과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선수단은 물론 응원 예술단, 참관단, 기자단까지 보내겠다고 제안했다고 하는데 태권도 시범단까지 보낸다고 한다.

북한은 2018년 1월 현재 보다 남북관계가 훨씬 좋았던 2002년 부산아시아경기대회 와2003년 대구 유니버시아드, 그리고 2005년 인천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도 선수단과 응원단을 파견했었다. 그러나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때 처럼 북한 고위급 대표단과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예술단, 참관단, 기자단 태권도 시범단 까지 포함된 인력를 보낸바 없었다.


그렇다면 북한이 북한 고위급 대표단과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선수단은 물론 응원 예술단, 참관단, 기자단 태권도 시범단까지 보낸다고 하는 것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평창 방문을 위한 것으로  격을 높이기위한 대규모 북한 방문단이라는 분석  가능하다.



북한은 현재 보다 남북관계가 좋았던 2002년 부산아시아경기대회 와2003년 대구 유니버시아드, 그리고 2005년 인천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도 선수단과 응원단을 파견했었지만 북쪽의 사전 현장답사를 위한 선발대 파견과 관련된 남북회담 했었다는 그당시 언론 보도 본바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북쪽의 사전 현장답사를 위한 선발대 파견과 관련된 남북회담  한다는 것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 평창 방문 가능성 열어놓고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통상적으로 국가원수가 외국 방문할 때 사전 현장답사를 위한 선발대 파견한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 평창 방문 가능성 에 대비해 문재인 대통령이 사전에 준비해야 한다고 본다.



평창에서 문재인 김정은 남북정상회담 가능성 전혀 배제할수 없다. 그렇게 되면 한반도 전세의 국적인 전환점의 계기가 될수 있다고 본다. 문재인 정권의 국정원 싱크 탱크라고 볼수 있는 국가정보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원(전략연)이 2017년 12월 18일 공개한 2018년 북한 정세 전망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이 신년사 통해  평창 동계 올림픽 참가와 남북대화제안이라는 파격적인 행보를 전혀 분석 해 내지 못했다.


문재인 정권의 국정원 싱크 탱크라고 볼수 있는 국가정보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원(전략연)이 2017년 12월 18일 공개한 2018년 북한 정세 전망에서는 북한 신년사에서 제안하고 최근 북한 고위급 대표단과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선수단은 물론 응원 예술단, 참관단, 기자단까지 보내겠다고 제안했다고 하는데 태권도 시범단까지  파견하는 퍄격적 행보를 전혀 예상하지 못하고 예측하지 못했다. 이제부터 라고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의 파격적인 변화와 행보에 충분히 준비해야 한다. 김정은 정권의 북한이 핵무장 한채  현기증이 날 정도로 파격적으로 경천 동지하고 있다.


2018년1월10일MBC 뉴스 데스크는 “당장 급한 것은 북한이 보낼 대표단에 대한 지원 문제입니다. 북한은 평창 올림픽에 고위급 대표단과 선수단, 예술단, 응원단 등 수백 명을 보낼 예정인데, 이들이 육로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 군사분계선을 통과하도록 해야 합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8년1월10일SBS 8시 뉴스는 “북한이 보내기로 한 인원 가운데 특히 참관단 파견이 이례적인데, 통일부 관계자는 "우리 국제경기 시설을 견학하는 북한 체육계 관계자"라고 설명했습니다.이와 함께 개회식 공동입장과 공동 문화 행사 개최에도 의견 접근을 이뤘습니다. 문화 행사는 태권도 시범과 고려 유물 공동 전시 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정부는 북한 참가단이 4백~5백 명 규모로 꾸려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북한도 관련 내용을 보도했습니다.[조선중앙TV : 선수단·응원단·예술단·태권도 시범단·기자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라고 보도했고


2018년1월9일 KBS1TV 뉴스9는 “우리는 북측에 평창 올림픽에 가능한 많은 대표단 파견과 공동 입장, 공동응원단 구성을 제안했고, 이에 대해 북측은 평창올림픽에 대규모 대표단을 파견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고위급 대표단과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선수단은 물론 응원 예술단, 참관단, 기자단까지 보내겠다고 제안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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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전용이 개인의 지적 능력 발전과 국가의 경쟁력에 도움이 되는가?

 

우리 나라가 1948년 대한 민국 정부를 수립하고이 땅에 한글 전용과 한자 혼용과의 치열한 논쟁 끝에 정부에서는 1948 10 9일 한글 전용에 관한 법률 제 6호에서 “ 대한 민국의 공용 문서는 한글로 쓴다다만얼마 동안 필요한 때는 한자를 병용할 수 있다.” 라고 규정하여한글 전용의 편을 들어주었다그 동안의 많은 우여곡절과 논란 끝에 한글과 한자가 신문과 인쇄물에서 혼용으로 쓰여져 오다가,  1980년대 후반부터는 아예 모든 공문서와 교과서신문서적그 밖의 인터넷 등 모든 매체와  인쇄물에서 한자가 사라지게 되었고그 이후로 2005년에 국어 기본법을 제정하여 한글 전용을 완전 고착화 시켰다.

 

국어 기본법 제 3 1항에는 “ 국어란 대한 민국의 공용어로서 한국어를 말한다. 2항에는한글이란 국어를 표기하는 우리의 고유 문자를 말한다.“

얼핏 들으면 문제 될 것이 없는 말인 것 같다하지만 이것은 우리 조상들이 수천년 동안 써왔고우리 국어에서 60% 이상이 한자어로 된 것을 완전 무시한 국어의 정의이다이 말은 다음과 같이 바꾸어야한다. “ 국어의 표기는 우리의 고유문자인 한글과 한자로 이루어진다.”

 

우리 국어에서 한자를 외국어로서 취급한다면 사실 우리 조상들이 외국어를 써왔다는 것을 자인하는 셈이고우리 국어에서 한자의 효용성을 완전 배제하는 것이다우리 국어를 표기하는데 한글 만을 인정하는 듯한 법 조항은 분명 잘 못된 것이다이것은 마치 한 가정에서 아버지의 권위만을 인정하고 어머니의 권위는 완전 배제하는 것과 같은 형국이다.

 

한글 전용을 공고히 하는 독소(毒素) 조항은 공문서의 작성을 규정한 제 14조이다. 14 1항에는 “공공 기관 등의 공문서는 어문 규범에 맞추어 한글로 작성해야한다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괄호 안에 한자 또는 다른 외국 글자를 쓸 수 있다. ”

 

이 규정으로 말미암아 한글 전용은 거의 대세로 기울어 지게 된다즉 우리 나라의 모든 공문서와 교과서인쇄된 책에서 한자가 사라져서 국민들 거의 대부분이 한자 문맹이 되었다.

아무리 한자를 배워도 눈에 한자들이 보이지 않으니 한자를 익힐 수 있는 기회가 원천 봉쇄된 것이다한자도 문자이기 때문에 안보면 잊혀 지게 마련이다.

 

위 조항은 다음과 같이 수정되어져야한다.

공공 기관 등의 공문서는 어문 규범에 맞추어 한글 또는 필요에 따라 한자를 혼용하여 작성한다다만 대통령 령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괄호 안에 다른 외국 글자를 쓸 수 있다."  그래야지만 국민들이 한자 문맹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아무리 기성 세대들이 자녀들에게 한자의 필요성을 느껴 한자 능력 검정 시험을 치르게 하며 한자 교육을 사교육으로 시킨다고 해도 우리 주변에서 한자가 쓰이지 않아보이지 않으니 한자를 익힐 수 없게 된 것이다.

지금과 같이 모든 문서를 한글로만 써야하는 잘 못된 법이 있는 한국민들은 한자 문맹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드디어 한글 전용론자들이 원하는 세상이 되어 버린 것이다어디를 가도 한자가 보이지 않으니 한자 문맹이 돼가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이제 국민들이 쉬운 것에만 길들어져서 한자가 조금만 있어도 읽기가 힘들어지고불편하게 느끼게 되었다.

그러면 한글 전용론자들이 원하는 한글로만 이루어지는 세상이 되어서 잃은 것은 무엇인가?

 

나는 한글 전용론자들에게 묻고 싶다.

 

1. 한글 전용을 한다고 하면서거의 대부분이 한자어로 이루어진 학술용어나 전문 용어들을 순 우리말로 그동안 얼마만큼 바꿀 수 있었는가?

한글 전용론자들은 수십년 동안 한자어로 이루어진 어휘들을 순 우리말로 바꾸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는 것을 알고 있다하지만 현실은 한글 전용을 한지 70년이 흘렀지만 정치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