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3-02 14:27
오전 수도권 미세먼지 ‘매우 나쁨’ 가능성 [오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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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100주년인 1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바라본 시내가 미세먼지로 뿌옇다. 연합뉴스
연휴 이틀째인 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미세먼지가 짙고 밤부터 남부지방 일부 지역에 비가 오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대구·경북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다만 오전에 수도권·충청권·광주·전북은 ‘매우 나쁨’ 수준을 나타낼 가능성이 있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 정체로 인해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돼 서쪽 지역과 일부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날 아침 기온은 평년(-5∼3도)보다 0∼3도, 낮 기온은 평년(7∼11도)보다 3∼7도 높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15도가량으로 클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남부지방과 제주는 차차 흐려지겠고, 제주와 전남 해안은 밤부터 비가 오겠다. 이날 시작된 비는 다음날까지 이어지겠으며 이틀간 총 예상 강수량은 제주 10∼40㎜, 남부지방(경남 해안 제외) 5∼20㎜ 등이다.

이날 오전까지 경기 서해안, 충청, 전라는 매우 짙은 안개로 가시거리가 200m에 못 미칠 것으로 보인다. 그 밖의 내륙도 가시거리가 1㎞ 이하인 곳이 있겠다.

서울·경기와 강원 동해안은 실효습도가 25∼35%로 대기가 매우 건조해 각종 화재에 유의해야겠다.

서해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며 밤부터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바람이 초당 9∼14m(시속 32∼50㎞)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먼바다에서 0.5∼2.5m, 서해 먼바다 0.5∼2m, 동해 먼바다 0.5∼1.5m로 일겠다. 앞바다의 파고는 남해 0.5∼1m, 서해와 동해 0.5∼1m로 예보됐다.

유인선 온라인기자 psu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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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아이들 노리는 사이코를 양산할 수 있다”

지난달 2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아동속옷 모델관련하여 처벌규정과 촬영 가이드라인이 필요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아동브라런닝사이트를 보다가 너무 황당하여 글을 올린다”며 “아동 런닝을 홍보하는 사진임에도 전신을 촬영하고, 몸을 베베 꼬고, 쇼파 끝에 앉아 다리를 벌리고 있다”며 “런닝을 판매하려는 것이 아니라 아동의 전신을 성상품화 한 사진”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왜 아이가 의자에 앉아 다리를 벌리고, 또 다리를 벌린 후 손으로 가리는 사진을 넣어야 하느냐”며 “이것은 처벌규정이 필요하고 나라에서도 이런 상품 홍보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또 “‘아동성범죄인가 이게?’라며 무슨 상관이냐고 예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말한다”며 “이런 사소한 사진 하나가 쌓여 큰 문제가 된다. 0.1초도 쳐다보지 않은 문구나 이미지가 뇌에 쌓이면 잘못된 성 인식이 될 수 있다. 아이들을 노리는 사이코를 양산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글 말미에 청원인은 “미래에 태어날 아이들과 지금을 살아가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 글을 올린다. 절대 아이들은 성상품화돼선 안되고, 저런 사진으로 상품을 홍보해서도 안 된다”며 “사소한 것들이 쌓여 큰 문제가 되고, 아이들을 노리는 사이코들이 양산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절대 작은 일로 지나가면 안된다. ”고 덧붙였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런건 법으로 처벌해야 하지 않나요?” “미쳐가는 세상이다 그리고 저런 모델시키는 부모는 뭐냐? ” “꼭 사람이 입고 찍을필요가 있나?? 마네킹에 입혀라” “성범죄를 저지른게 아닌데 왜 난리냐는 댓글이 더 어처구니가 없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당 청원은 1일 오후 6시 기준 2만 6000여명이 동의했다.

유하은 온라인기자 he-du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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