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2-28 01:39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28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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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장사를 나선 길에서 도둑을 만나게 되는 하루다.

1948년생, 밝은 달이 다시 구름에 들어가니 한 때는 괴로움을 겪을 것이다.
1960년생, 재산을 잃게 되거나 가정에 우환이 생긴다.
1972년생, 몸을 따르는 운이 막히는 듯하니 필시 마음에 걱정이 있기 때문이다.
1984년생, 재물이 집에 들어오지만 반은 잃고 반만 남았다.

[소띠]
조상을 잘 모셔야만 나쁜 일을 면한다.

1949년생, 자식들에게 어려운 일이 없나 안부전화를 하도록 하라.
1961년생, 먹구름이 하늘을 가득 채우고 있어 금방이라도 소나기가 쏟아질 것만 같이 불안하다.
1973년생, 재물을 얻어도 모으기가 쉽지 않으니 마치 쏟아진 비가 흘러 버리는 것과 같다.
1985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한결같으니 밀고 나아가라.

[범띠]
노심초사 기다리기만 해왔던 일들이 점차로 얼음 녹듯 녹아간다.

1950년생, 묶여있던 매듭이 풀리고 얹혔던 속이 시원하게 되는 때이다.
1962년생, 진취적인 기운이 귀하의 주위를 돌고 있다.
1974년생, 하던 일이 무난히 풀려 나갈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니 가속도가 더 해진다.
1986년생, 기다리던 사람이 생각도 못했던 곳에서 나타나게 된다.

[토끼띠]
재물과 대인운이 상승되는 하루이다.

1951년생, 하고자 하는 말이 있다면 확실히 전달하도록 하라.
1963년생, 금전운이 조금 좋지 않다. 그러나 오래 가지 않는다.
1975년생, 후배나 동생들과 만나는 일이 많아지게 된다. 금전 지출이 늘어나게 된다.
1987년생, 좋은 파트너를 만나게 되어 여러 가지 이익을 얻게 된다.

[용띠]
의외의 횡재를 바라게 되면 길하지 못한 일들이 따를 것이다.

1952년생, 재물에 욕심이 생겨 투기성 있는 금전거래에 참여하는 일은 좋지 않다.
1964년생, 작은 액수의 금전과 관계된 사기에 걸려드는 수도 있으니 조심하도록 하라.
1976년생, 상하로는 지휘체계가 든든하고 좌우로는 의사소통이 원활해야 한다.
1988년생, 일의 처리속도가 다른 때보다 무척 바빠진다.

[뱀띠]
위치가 확고해지고 주위의 부러움을 받는다.

1953년생, 오늘 중요한 갈림길에 서게 될 것이다.
1965년생, 가지 않는 것이 꼭 좋다고도 할 수 없고 가는 것이 좋다고 할 수도 없다.
1977년생, 전업의 제의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잘 생각하고 결정하도록 하라.
1989년생, 당장은 판단을 미루시고 사태의 추이를 지켜보면 길이 보일 것이다.

[말띠]
그저 눈앞에 드러나는 길을 따라 걷기만 하면 된다.

1954년생, 기다려라. 상황이 자연스럽게 당신에게 길을 보여줄 것이다.
1966년생, 시작은 있고 느낌은 있지만 끝이 없고 감이 분명치 못하다.
1978년생, 행하는 일이 마치 뜬구름이 생겼다가 사라짐과 같다.
1990년생, 공연한 일을 크게 보아 다툼을 벌여서 한 번 서로 다툴 수 있다.

[양띠]
재수는 그래도 평탄한 편인데 마음이 심란하니 어찌하면 좋을까.

1955년생, 시작을 하거나 깊이 개입하려 들면 어려워진다.
1967년생, 좋은 일은 주로 집 밖에서 생긴다. 밖으로 나아가라.
1979년생, 동북 양방에 반드시 기쁜 일이 있을 것이다.
1991년생,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추진하기 전에 꼭 주의해야 한다.

[원숭이띠]
매가 꿩을 쫓으니 가리킨 곳을 쉽게 알지 못하는 격이라.

1956년생, 서쪽과 북쪽 양방으로는 절대로 나가지 마라. 아주 흉하다.
1968년생, 적적한 봄날의 숲에서 이슬이 내리고 하늘이 높은데 무슨 부채가 필요할까.
1980년생, 집에 있으면 마음이 혼란스럽고 밖으로 나가면 좋은 일이 생긴다.
1992년생, 시작도 되기 전에 결론을 지으려 하면 부당하다.

[닭띠]
몸을 따르는 운이 불안정해 근심과 괴로움이 당신을 쫓아다닌다.

1957년생, 오직 동쪽에 좋은 일이 있다. 귀인도 동쪽에서 기다린다.
1969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어 다툼을 벌이게 되면 필시 남의 입에 오르내릴 일을 면치 못하리라.
1981년생, 새로운 일을 찾아 그것에 재미를 붙여 인생을 즐겨라.
1993년생, 마음도 머물 곳을 정하지 못해 혼란스러우니 일을 해도 허무한 마음만이 남게 된다.

[개띠]
먼저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니 복이 찾아오는 형국이다.

1958년생, 할 일을 정리해 둔다면 나쁜 운을 가히 면할 수 있을 것이다.
1970년생, 귀한 별빛이 지붕을 비치니 좋은 사람이 찾아와 도와줄 것이다.
1982년생, 남쪽과 북쪽에 좋은 일이 있으니 다른 사람과 같이 일을 시도하라.
1994년생, 여행을 통해 마음에 두고 있는 계획을 완성하도록 하라.

[돼지띠]
한판 벌여 봐야만 승부를 얻을 수 있으니 단독으로는 어렵다.

1959년생, 작은 것을 쌓아 큰 것을 이루니 재물이 창고에 가득하다.
1971년생, 재물이 사방에 있으니 이르는 곳마다 좋은 일이 있다.
1983년생, 기쁜 빛이 얼굴에 가득 찼으니 백 가지 일을 가히 이루게 된다.
1995년생, 주변의 친구가 귀하에게 이익을 가져다준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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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고양 킨텍스 행사장 앞에서 민주노총 등 ‘ 5·18 시국회의’ 관계자들이 자유한국당 해체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근 ‘5·18 망언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의원 제명 촉구 집회 참가자 70명이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개최를 방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진보진영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5·18시국회의와 민주노총 등에서 나온 참가자 약 100명은 이날 오후 1시께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장 앞에서 기습 집회를 했다.

이날 전당대회장 바로 앞에서 “자유한국당은 해체하라”며 시위를 하던 이들은 오후 2시로 예정된 전당대회 개최 시간이 다가오자 경찰력에 의해 전시장 밖으로 밀려났다.

태극기부대 등 자유한국당 지지자들은 기습시위에 맞서 “빨갱이를 해체하라”고 외치며 맞불 구호를 외쳤다.

이 과정에서 장내에 대규모 혼란이 초래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참가자들의 입장이 지연되기도 했다.

이들이 전시장 바깥에서도 집회를 이어가며 해산하지 않자 경찰은 참가자 수십명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현장에서 줄줄이 체포해 연행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연행된 인원은 총 70명으로, 이들은 인근 지역 경찰서 4곳(고양·일산동부·일산서부·파주)에서 분산 조사 중이다.

경찰의 연행에 항의하는 이들과 자유한국당 지지자이자 반대성향 단체 회원들 간에 고함이 뒤엉켜 일대가 소란했다.

경찰은 만일에 대비해 현장에 경비병력 약 400명을 배치했으며, 경찰에 의해 이들의 집회는 오후 2시 30분께 강제 해산됐다.

이들 단체는 경찰의 조치에 즉각 반발, 규탄 성명을 냈다.

5·18 시국회의, 민주노총, 민중당 등은 경찰의 조치를 불법 연행으로 규정하고, 연행자 즉시 석방과 사과를 촉구했다.

5·18 시국회의는 성명서에서 “경찰 측의 기자회견과 자진해산 방해, 참석자 연행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침해이자 위법한 공권력 남용이며 즉시 중단돼야 한다”고 규탄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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