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팔의 광주사태의 계엄군에 발포명령자가 있었느냐,
아니면 없었고, 위험을 당한 계엄군인이 자위권 차원에서 발포했느냐가 또다시 도마위에 올라있는 모양이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게
김대중과 노무현 졍권에서 삿샃이 조사을 했을것이고. 이에 따라 대법원에서도 검토를 했을 것이 분명해 보이는데. 그 결과로서 발포명령자가 없었다는 결론을 내린 모양이었는데, 이번 정권에서 또 조사한 결과 발포명령자을 밝혀냈다니 그런데 이자는 이미 죽었다나, 어안이 벙벙하다.
거 참 아리송하네.
이러다간 정권마다 밝히러 들게 분명해 보이며. 이렇게 나가면 근ㄴㄴㄴ본 해결은 천년 만년 가도 안 날게 뻔하다 여겨지네!!!
왜들 이러나. 아니면 무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