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에 대한 혐의의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tv에서 뒤 떠들더니 왜 잠잠.
거싲?
이거 보통 문제가 아닌가 여겨.
단 1원의 횡령사실도 없는 모양이니. 하기야 "아니면 말고" 로 처리하면 되겠지 뭐. 사실 "힘"이 법이고 정의 아닌가벼. 여겨.
생물계에선 "힘"이 정의인거지. 지구상의 모든 생물계의 현상을 보라. "힘"이 정의잖아.
정치계도. 법계도. 사업계도, 국가간에도. 형제간에도, 이웃간에도 힘이 정의인 경우가 대부분. 그래서 한국엔 "고소" "고발" 건수가 일본에 비해 월등히 많다잖아.
일단 권력이고 완력이고 금력고 힘인게 문제. 성 아무개 사건도. 조희팔 따단계사건, 유아무게사건. 해달사건도.
정치권도 힘있는 사람의 세계이니 전과자 투성이가 날치지. 퇴출은 없지. 레밍들은 그래도 당의정에팔여 좋소 좋소 하니 방법이 없지.
국민수준이 정치수준 법치수준이지.
그 차고 넘쳤다는 증거로 빨리 판결해 끝내거라. 당시의tv화면이 아른 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