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MBC, YTN, JTBC, 경향, 한국일보, 동아일보(?)......
모든 대한민국의 언론사들은 어떻게 이렇게 똑같이 일본국극우세력
들의 이득을 위해서, 일본국극우세력들의 대변인들처럼 기사들을
작상하고, 뉴스들을 보도하는가? 역겹다.
말도 안되는 뉴스들의 내용으로 거의 보도되고 있다.
썩은 범죄들, 파렴치한 범죄들로 전국민의 분노를 일으키는
경제분야, 교육분야, 국방분야......................등등의
전국적범죄들만 떠들고 있다.
온갖 언론사들은 지시받고 뉴스하듯이, 거의 대부분 일본국이득을
위한 보도들로 채워져있다.
일제강점기와 2차세계대전동안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강제로 또는
속아서 일본국재벌기업들에 강제징용되어서, 지옥같은 환경에서,
학대와 고문과 노동착취와 임금갈취로 하루하루 죽음과 삶의
경계에서, 살아남아서, 임금도 못받고, 죽음의 바다(대한해협)을
건너서, 겨우 몇몇이 고국으로 돌아왔다.
그희생자분들이 죽음을 앞두고, 용기를 내서, 강제징용에 대한
진정한 사과와 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수년간의 긴긴 소송기간이 지나면서, 친일민족반역자들인 불법적
대통령직을 강탈한 이명박과 박근혜기간동안 사법거래, 사법농단
이라는 상상을 초월한 해괴한 범죄들로 지연되고 또 지연된
대법원의 강제징용에 대한 배상판결이 내려졌다.
그런데, 이제는 염병할 모든 언론들이 일본국이득을 위한 조작된
보도를 한다.
KBS, MBC, YTN, JTBC, 경향, 한국일보, 동아일보(?).......등등은
아직도 일제강점기의 친일민족반역자들의 언론사들이라고 생각하고
왜곡보도를 해서, 진실보도를 외면하고, 강제징용의 희생자들에
대해서 이렇게 철저히 침묵하는가?
모든 언론들은 오직 일본국이득을 위해서, 민사소송의 시효가
지났을 것이라고 떠들고, 일본전쟁범죄기업들이 돈을 안준다고
떠들면서 협박한다.
일본극우세력들과 내통하는 친일민족반역자들이 독재정치하면서,
반일세력들을 차근차근 없애려고, 인신공격, 인격모독, 야비하게
사고로 조작해서 살해하고, 가족들에게 해코지하고, 자식들을
납치해서, 인신매매하고, 성매매집단에 팔았다.
그렇게 해온 지금까지와 같이, 일본국극우세력들의 반인권적범죄들,
반인류적범죄들을 비판하면, 가족들과 친척들의 인생까지 파괴할
수 있다고 협박할 것인가?
그래서 또다시 수십년간 침묵하게 만들것인가?
기억하는 모든 사람들이 죽을때까지?..................
대한민국에서 친일민족반역자들과 국적세탁한 일본간첩들을
철저히 청산하지 못해서, 이런 말도안되는 상황들이 반복되고
있다.
언제쯤, 철저히 친일민족반역자들을 청산할 것인가?
지금까지는 친일민족반역자들을 철저히 청산해야 한다는
주장조차도 힘없는 개인들은 못하고, 권력있는 집단들은 안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참담한 비극이다.
모든 언론들이 침묵하는 댓가로 발생하는 참담한 비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