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내일모레면 고희 청년이다.
병역의무도 36개월하였고. 우리나라 제일 힘들때 공장에서 근무하였다.
지금으로 말하면 흙수저중 최고의 흙수저였다.
10리를 걸어서 국민학교 다녔으며/ 국민학교 졸업후 서당을 다닌후 주경야독으로 공부를 하였다.
선친 선비님의 권유로 지게질과 소로 밭 논갈이하며 농사일을 열심히 하였다.
그당시 4H 지 덕 노 체 정말 열심히 활동하였는데. 어떤 죽마고우는 열심히 노력하여 사시에 합격하여 판사님 검사님도 하였고.
정당 활동하여 선거직 공무원도 되었다.
본인은 일선에서 열심히 근무하다보니 정상적인 배움의 길을 걸어가지 못하고 정년퇴직(명예퇴직)후 지금까지 법률학 공부하여 학위도 취득하고 자격증도 몇개 취득하였지만 지금도 열공하고 있다.
현재 박근혜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나라를 잘 이끌어 달라며 대통령에 당선시켜 주었으며. 또 대통령은 그에 걸맞게 국군통수권자로서 이나라 원수이고 행정부 수반의 임무를 수행하는 자였다.
공무원등 임면권을 행사한다.
탄핵제도는 일반공무원이 아닌 고위직 공무원 대통령 포함.직무상 중대한 비위을 범한 경우에 한하여 탄핵소추한 후 헌법재판소에서 결정하도록 되어있다.
탄핵소추되면 직무가 정지 되므로 그 직무을 행하여서는 않된다.
본인의 이론으론 박 대통령은 헌재의 피고인으로 보며.
특검의 피의자 겸 참고인이 될수있다.
그러므로 본인의 억울함이나 소명하고자 하는 내용이 있으면 헌재나 특검에서 정상적인 방법으로 소명하면 될 일이라 본다.
기자회견이나 등등으로 자신의 억울함이나 자신의 생각을 국민들에게 말하는것은 탄핵심판 소추된 자로서는 정당한 행위로 보기어렵다.
일반 기업이나 조직에서도 비위에 연류되었다고 보는 조직원은 대기 발령상태로 업무에서 제외 되며 최종 결론이 나오기까지는 정상적인 소명기회가 있다.
박 대통령님은 기자회견등 자신의 억울함과 생각을 언론에 말하지 말고 헌재나 특검에서 확실하게 소명 하는게 정상적인 방법이라고 본인의 생각이다.
본인의 생각으론 박 대통령님께서 현재 언론에서 보도되는 내용과는 다르다 본다.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원수 통치권자가 절대적으로 공적 조직보다 비선실세와 정책을 수행하지 않았으리라 믿는다.
국민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실지 궁금합니다.
여기엔 여 야 좌 우 진보 좌파가 따로 없다고 봅니다.
훌륭한 대한민국 . 세계적인 대한민국이 있어야 된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