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고향땅은 신이 만던 영토입니다,신들이 내려와 축복되게 살라고 만들어진 영토 미국땅,
우리못지키고 빼앗기고 한반도로 이주당했습니다,
넓고 아름다운 우리의 한강이였던 미시시피강 우리선조는 영토을 지키고 그곳에서 상어을 잡고,
가오리잡아서 재사에 사용하고 했죠,
또하나의 우리의 아름다운영토 호주대륙마저도 이차대전을 패해서 못지키고 한반도에
모조리 쫒겨나왔습니다,
넓은대륙에서 말을 타고 달리면서 아리랑목동의 노래을 부르는 영토는 우리의 역사에서 사라져버렸죠,
조선의 삼한세력들이 힘을 모야 다시 고향땅으로 돌아가야만하는 역사적배경도 적군들의
상해임시정부독립군군대가 들어와서 한반양민을 이천만명을 학살하고 우리의 역사진실만저
소설로 만들어 역사을 조작하고 자신들은 우리영토와재산을 강탈해서 이나라의 기득권으로
자리하면서 악착같이 역사조작에 앞장서서,
삼한의 역사을 묶어서 신들이 만던 대자연의 아름다운 우리영토중
호주대륙만이라도 찿아서 아리랑목동 노래부르면서 말타고 달리는 인디언 유목민의 원초적인
삶마저 일어버리고,살아갑니다,
우리는 어찌해야할까요,민족의 고향땅을 포기하고 적들이 말하는 거짓말역사에 쇠뇌되어
살아야하는가 하는것이죠,
아니면 한반도에서만 이라도 적들을 몰아내고 진실된 역사을 찿아야 하는가 하는것이죠,
진실된 역사을 찿아서 여러분 후손들은 신들이 만들어 놓은 대자연땅 원시땅 호주대륙 미국영토
고향땅에서 말타고 자연을 달리며 아리랑목동의 노래을 후손들이 차지해서 살아가게 할것인가,
우리는 무엇을 선택해야만할까요,
싸우는것이 옳은가요 포기하는것이 옳은가요
적들이 쓴 조작역사에 쇠뇌당해서 그냥 포기하고 하루살이처럼 아름다운 대자연의 삶도
찿지못하고 다람쥐 체바퀴 돌던 하루하루 노력해서 25평 아파트 하나장만하는것을
삶의 목표로 삼고 살아야 하는가요,
우리민족의 삶의 선택이 과연 지금의 방법의 삶과 좁아터진 볼것도 없는 한반도영토에서
안착해서 서로 경쟁하면서 이웃도 경쟁자인 삶을 살아야할까요,
콩한쪽도 나누어 먹던민족이 적들이 장악해서 서로을 불신하고 미워하는 세상에서 우리가
살아야할까요,아니면 어떤방법을 찿아서 대자연 신들이 만들어 놓은 우리여 고향땅,
아메리카대륙을 찿아서 아리랑목동의 노래을 부를수있는 삶을 만들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