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6 11:37
김학범감독과 박근혜 그리고 문재인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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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게임이 자카르타에서 열리고 있다.손흥 민을 군면제 시키기 위해서라도 금메달을 따야한다는 우스꽝스러운 축구대표팀의 위상이 결국은 예선탈락까지 할 수 있는 졸전으로 말레이지아와의 경기에서 펼쳐지고 말았다.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김칫국 부터 마신 꼴이다.40여년 만에 처음으로 지고 만 결과를 낸 김학범 감독이 실로 어처구니가 없는 지도자 상을 보였다.

6:0으로 바레인전에서 쾌승을 거둔 미드필더진을 전부 빼버리고 6명을 교체한 김학범은 상대편 말레이지아 팀을 일방적으로 무시한 완전 정신 나간 멍청이 감독 그 자체였다.

미드필더에서 정교한 패스로 황의조에게 세밀한 패스 전략을 구사해서 헤드트릭까지 활약을 펼치게 만들었던 6명의 선수들을 모두 빼버리고 거기다 조현우 골키퍼까지 엉뚱한 선수로 교체해버린 이자가 어찌 국가대표 감독이란 말인가?

완전 치매기 어린 어처구니 없는 감독 그 자체였다.손흥민이 속으로 피눈물을 흘렸을 것이다.

작금의 양승태 대법원장이 상고법원설치 허가를 박근혜로 부터 따내고,판사들의 유엔파견이나 각국 대사관에 파견 가능하기위한 탐욕을 채우기 위한 목표로 온갖 재판 거래를 시도했던 범죄들 앞에서, 소위 대한민국에서 영재들의 집합소라고 자부심을 누려온 사법부 집단들이 사실은 판사들의 온갖 이기적인 사적인 야욕들을 위해서 불법적으로 정의를 배반하고 거스르는 범죄집단이라는 것이 밝혀진 오늘 날의 현실이 김학범감독의 치매기 어린 지도자 상과 매치가되는 기막힌 현실이다.

거기다 박근혜가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소송을 패소시키거나, 양승태의 시간끌기 전략으로 기각시키라는 재판거래를 성사시킨 것은 대통령과 대법원장이라는 지도자의 치매기 어린 추악한 민낯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 아니고 그 무엇이란 말인가?

일본이 화낸다고 징용 소송을 패소시키거나 기각시키기 위해서 대한민국 대통령과 대법원장과 외교부장관과 법무부 장관이 모의하고 실행한 아직도 친일 민족배신의 식민지 사관에서 벗어나지 못한 친일 앞잡이들이 정가와 사법부에서 득실득실 거리는대한민국의 추악한 민낯이 정말 부끄럽고 창피하다.

진정한 친일청산을 못해온 역사적 댓가가 보여주는 박근혜와 김기춘과 윤병세와 황교안이라는 지도자들의 무식하고 무지막지한 친일민족배신의 역사관이 개탄스럽기 그지 없는 것이다.

정말로 분노의 눈물이 앞을 가린다.
그러나 정말로 화가 나는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경제 정책 무능이다.김학범과 뭐가 다르다는 말인가?
소득주도성장과 1만원 최저임금 정책이라는 경제기초지식 무지의 신기루에 갖혀 나라 경제 꼴을 아주 바닥으로 몰아가고 있다.

폭발적으로 임금이 올라간다면 당연히 고용은 대폭 감소 될 것이고 실업자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폭등한다는 것은 아주 경제의 기초상식이거늘, 이상한 홍장표와 장하성의 집착어린 광기의 정책제시에 매몰되어 나라 경제를 도탄에 빠뜨리고 있는 것은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다.

이런 무능을 정말 탄핵해야 하지 않겠나!
목표정책이 오류로 밝혀진 현실이라면 당장 장하성과 홍장표를 쳐내고 잘못을 시인하고 노선을 대폭 수정해야 하는 것은 합리적 정신을 가진 지도자라면 당연히 가져야 할 태도가 아닌가?

김학범 축구 감독의 치매기 어린 어리석은 판단으로 예선 탈락의 지경으로 몰아간 것이나,친일 민족배신 군부독재 국민세금갈취세력의 대표지도자인 박정희의 후손인 박근혜나,경제학 기본지식도 망각한 채로 나라경제를 최악으로 몰아가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나 다 같은 통속이다.

정말 개탄스럽다.이씨 조선의 최악의 지도자였던 선조로 인해 결국 일제에게 합병당할 수밖에 없었던 역사 흐름이 생겼는데, 작금의 지도자 상이 보여주는 추악한 무능의 추태에 비추어 볼 때,결코 물려받지 말아야 될 치매기 어린 역사적
저주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 같은 우울한 절망감
에서 벗어날 수가 없을 것 같다.

무능하고 치매기 어린 김학범 감독이 하는 말 "고난의 길을 택할 수밖에 없게 됐다." 기가막혀 말이 안나온다.
왜 감독이 선수들을 고난에 빠지게 만드는가?왜 사악한 역사관에 사로 잡힌 불의와 쇼통에만 집착하는 무능으로 일관하여 국민들을 도탄에 빠뜨려 고난을 자초케 만드는가?

박근혜와 양승태를 비롯한 대한민국 사법부 판
사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

1백만명이 넘는 실업자와 청년들이 그나마 편의점 알바자리에서 쫓겨나고 전기에 감전되어 죽어 나가는 참혹한 현실에서, 정말 정의롭고 능력 있으며 민족의식이 있는 지도자 상이 간절해지는 뜨거운 여름날이 아닐 수가 없는 것이다.

왜 우리 대한민국은 그런 지도자를 단 한번도 역사에서 오늘 날 까지도 가져보고 경험해 본적이 없을까? 정말 불행한 대한민국인들이 아닐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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