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로 말을 하는 기자의 자질이 의심 스럽다,결혼을 누가 거부하겠는가,당신은 거부할 자신이 있는가,사람이든 짐승이든 곤충이든 생존본능은 번식인데 그걸 안하겠다는것을 믿으라고 한다는 말인가,이 세상에 태어나서 나의 족적을 남기지 않고 끝내는 고독사로 외로히 죽고 싶다고 하는게 소원이라는 건가,중이나 신부도 혼자 살기는 하지만 공동생활을 하기때문에 외롭게 홀로 고독사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1,결혼을 거부하는게 아니라 나는 손해를 보지 않겠다는 이기주의적인것이 있기 때문이다,과거에는 일정한 연령이 되면 어떻게 해서라도 가야만 하는줄 알았다,그래서 대충 맞으면 이것저것 지금처럼 따지지 않고 집안이라든지 학력 정도만 보고 현재의 부를 따지지는 않았다,그리고 대부분 월세나 전세로 생활을 시작하였다,
2, 여기에 키포인트가 있는것이다 ,지금 사람들은 월세로 시작하려면 대부분은 포기 하려고 할것이다 ,대출을 받아서라도 전세부터 시작하려할것이고 방한칸수준의 11평짜리 주택은 선호를 하지 않을것이다,
3,전두환 시절에도 초기에는 인플레이가 심했고 실업율 또한 최악이었다 취직은 안되고 물가는 자고나면 오르는 경기가 안좋은때에도 결혼들하고 살았다,하지만 지금은 직장을 번듯하게 다니는자만 곃혼 대상이 될뿐이기 때문에 장가가기가 힘든것이다 번듯한 직장을 다니지 않으면 섭외가 오지도 않는다,
4,이제는 남자들도 여자가 직장을 좋은것 같고 있느냐를 따져서 여자를 보기 때문에 직장이 시원치 않은데 다니는 여자도 시집을 갈수가 없다,
5,제일 중요한것은 시댁이나 처가가 엄청 부자이면 따지지도 않고 거의 간다 그리고 이혼을 할망정 하지만 처가나 시댁이 가난하면 결혼대상에서 멀어진다,
6,여자는 죽을때까지 뭘해도 벌어먹을수가 있다 하지만 남자는 능력없으면 범죄자만 될뿐이고 아무 소용이 없어지는 가진 돈이라도 많아야 장가갈수있지만 능력도 없고 가진돈도 없으면 헛물이나 켜야한다,하지만 둘중에 하나라도 가진자는 고르려고 하기때문에 여자도 마찬가지로 고르려고 하는 것이다 누구 탓할것도 아니다 서로가 서로를 고르려고 하기때문에 그리고 드러난 것만으로 평가를 하기때문이다 살아보지 않고서 어떻게 알겠냐마는 그전사람들은 숙명으로 알고 넘어갔지만 지금사람들은 운명도 개량하는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