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5 23:26
빠들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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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다가 결국 가고 갔었다 지금은 초라하니 뭐니 하지만 당시 사저인지 대서특필 봉하산을 다 허물고 지었었다 아니 공직자가 그렇게 하고 나오고도 왜 그랬을까 당시 하지 말라고 하였다


여러명이 위험하다고 아니 하고 나온것도 영광인데 왜 이렇게 시끄럽게 나갈집을 짓냐 그것도 산을 다 허물고 그 많은 평수가 왜 필요하나


집권모태가  바로 부정이었다고 주간 조선이 형에게 위탁된 재산이다 폭로하여 당시 변호사로 이겼고 그 보븍은 기자실대못으로 나갔고 텅비었었고


심지어 청에 그 신문도 막았었고 초기에 강금실내세워 이쯤되면 막나가자는 것이지요 하고 하듯이 개혁이니 그 유명한 일화등


그러나 결국 사법고시도 없애었고 그 자신이 상고졸로 그러나 이제 돈없으면 고시합격은 커녕 문앞에도 힘들게 만들어 놓아 노력이 아닌 돈으로 되는 시대로 해 놓았다


당시 말이 통하지 않았다 나가지 않으려고 하면 억지고 데리고 갔으면 말을 들었어야 하는데 나와 남자들 여러명이 위험하다 조심해야 한다 그러나 되레 전혀 아니었고 그 불행이 마지막 아우성 집 앞뒤로 나 죽겠다


당시 최승호의 뉴스타파가 뭘 하였는지 보는데 박연차회사를 세무조사한 것에 대한 것을 뉴스타파가 잘못이라고 취재한 것을 보았다 조직에 대한 앙갚음인지


2011년도에도 후원금이 10억여원 현재는 더 많은데 공개하였다고 해놓은  왜 거짓말을 하는지 즉시 내역을 밝혀야 한다


그 프로가 누굴위하여 존재를 하였는지 이런것을 봐도 정상인지 놀랐다 우리가 하는 일이 그렇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러나 박연차의 돈거래로 부엉이바위로 그리고도 다 다 덮였었다 지금도 나오면 먼저 밝히라고 하고 하듯이


아니 그 어렵게 공부하고 나오고 다 다 하고도 참 이상한 점이 많았다 그러나 그 친하다는 그 앞에서도 말이 통하지 않았는데 지금도 자유로운 의사결정이 잘못되었다고 이제 무기명이 아닌 협박을 하듯이 이런식이 명색이 인권인지 연신 하고 하는것이 아닌지



2008년 검찰은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이 노 전 대통령에게 차용증을 써주고 15억원을 빌려준 것에 대해 뇌물혐의를 적용해 수사를 진행했다. (기사) 그러나 당시 수사진은 퇴임 이후 박연차와의 거래는 사적 거래라 판단해 수사를 종결했다.

2009년 4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노 전 대통령 및 가족, 주변 인물을 소환해 재조사를 시작했다. 2009년 4월 12일에는 노 전 대통령 부인인 권양숙 여사를 소환 조사했다. 4월 23일 언론은 노 전 대통령 부부에게 회갑선물로 1억원짜리 명품 시계를 선물했다는 박연차 회장의 진술을 검찰이 확보했다고 보도했고 일부 언론은 노 전 대통령이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명품 시계를 추정해 보도하기도 했다. 
  
2009년 4월 30일 노 전 대통령이 검찰에 나와 조사를 받았다. 5월 13일, 언론은 검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회갑선물로 받은 억대 고가의 시계를 권 여사가 논두렁에 버렸다는 노 전 대통령의 진술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5월 23일 노 전 대통령이 서거했고 6월 12일 대검 이인규 중수부장은 노 전 대통령이 혐의는 뇌물수수였으나 사망했으므로 수사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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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인규 전 중수부장은 2015년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명품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보도는 국정원의 주도로 이루어졌으며 국정원이 말을 만들어서 언론에 흘렸다"고 밝혔다.

"노무현 차명계좌" 주장 조현오 전 경찰청장 실형

차명계좌와 관련한 기록을 살펴보자. 조현오 당시 경찰청장은 2010년 3월 “2009년 노 전 대통령이 사망하기 전날 10만원건 수표가 입금된 거액의 차명계좌가 발견돼 자살에 이르렀다”고 기동대장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주장했다. 하지만 조 전 청장은 2012년 대법원에서 노 전 대통령과 그 가족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8월을 선고받았다.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