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5 21:02
또한번의 북한비핵화 실패 자초하는 문재앙주사파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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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12일 남북 정상회담 및 미북 정상회담과 관련 “여야, 보수와 진보, 이념과 진영을 초월하여 성공적 회담이 되도록 국력을 하나로 모아 주시길 국민들께 간곡히 부탁,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러나 남북/미북 정상회담의 성공 여부는 우리 국민의 협력 여부에 달린 것이 아니라 김정은의 작심 여하에 달려 있다는 것은 문 대통령이 더 잘 알 것이다.

북의 비핵화는 원천적으로 회담이나 우리 국민이 협력해서 될 일이 아니라는 얘기다.

그런데 뜬금없이 이념을 초월하여 성공적인 회담이 되도록 국력을 하나로 모아 달라니 도대체 그런 말을 한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그 말은 마치 문 정권과 이념을 달리하는 국민들이 회담의 성공에 훼방질이라도 한다는 뜻인가?

아니면 회담의 실패를 예단하고 그 책임을 보수 측에게 전가하려는 의도가 아닌지 묻고 싶다. 


북한의 비핵화는 우리 국민의 노력과는 아무런 상관없이 오직 김정은의 작심 여부에만 달려있음은 천하가 다 안다.

그래서 나라를 걱정하는 많은 국민들은 마치 당장에라도 비핵화가 이루어질 듯이  청와대와 백악관이 정상회담에 들떠있는 것을 가소롭게까지 여기고 있는 것이다.


사실 문 정권이 서둘러 성사시킨 남북/미북 정상회담은 오히려 북한의 비핵화에 긁어 부스럼이 될 우려마저 없지 않다. 

유엔과 미국의 고강도 대북 제재를 더욱더 박차를 가했다면 굳이 회담을 구걸하지 않더라도 김정은은 제풀에 무너질 수밖에 없었을 것이므로 남북 또는 미북 정상회담까지 갈 필요조차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마치 우리 정부가 나서서 남북/미북 정상회담을 이끌어냈기 때문에 비핵화에 희망이 있듯 말하는 것은 그야말로 앞뒤가 맞지 않는 넌센스다.


문 대통령은 또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남북 공동번영의 길을 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두 달 사이에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 등이 연이어 개최되면서 중대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성공해낸다면 세계사적으로 극적인 변화가 만들어질 것이며 대한민국이 주역이 될 것”이라고도 했다.


물론 비핵화가 성공된다면야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일이지만 과연 그렇게 될까?

문 대통령은 비핵화 실패가 뻔한 남북/미북 회담의 성사를 이끌어낸 자화자찬보다는 오히려 정상회담을 구걸했기 때문에 생길 불행스러운 사태를 염려하는 것이 우선이다.

한반도 평화는 구걸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평화의 파괴자가 스스로 평화를 파괴하려는 야욕을 포기하도록 만드는 것이 정답이다.

문 대통령은 이제라도 현실을 직시하고 정상회담에 기대를 거는 허망한 미몽에서 깨어나길 바랄 뿐이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문 정권이 서둘러서 남북대화와 남북/미북 정상회담을 이끌어낸 처사는 마치 과거 김대중/노무현이 무너져 가는 김정일 체제를 살려 줬고 핵 개발마저 도와줬듯 제풀에 무너질 김정은의 핵 개발을 도와준 결과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더 높다.

따라서 이번에 비핵화 회담이 실패로 끝난다거나 미북 회담이 엉뚱하게 우리가 원치 않는 미북 빅딜로 이어져서 생길 비극에 대비하는 게 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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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희망과 기대

   어수룩한 시골 농부의 모습으로 세상에 나타나.....

   노동자, 약자의 희망을 불태우며 국민 약한자의 등불이 도자며 혜성처럼 나타나 수구보수 꼴통

   들과 맞짱을 뜨고 진보의 낡은 면 조차도 한꺼번에 도려낼 세상의 등불이 될 것 같은 세상을 접

   하게 될 기대와 희망을 국민이 대통령인 시대를 예고 했는데...

 

2. 탄핵

   그렇게 정도와 원칙의 자신의 정체성으로 막강한 수구보수와 조중동 수구 언론과 맞짱을 뜨다

   탄핵이란 가눌 수 없는 힘 앞에 주저 앉았지......

   그러한 국복은 현명한 우리 국민들은 그냥 지나치지 않았어.......너와 나 매일 저들의 압력과

   불의에 앞서 거리로 거리로 나와 노짱을 지켜 주었지......

 

3. 타협과 원칙과 소신을 버리고....

   탄핵이 엉청난 변화를 가져왔다. 그렇게 많은 시민과 지지자들은 탄핵반대로 온 나라를 불꼿처

   럼 일어나 탄핵반대로 우리의 희망 노짱을 지켜 주었는데......그렇게 세상은 호락 호락하게

   원칙과 소신을 지켜 나길길 놔두지 않았어....

   그러한 탄핵이 문제라면 문제........탄핵이 무서운 거구나.......그래 이젠 이룰 것도

   이루었고........세상 편하게......상생을 외치며 타협으로 돌아 섰구나.....

 

4. 재벌공화국....

   아파트 원가공개란 약속의 파기부터 국민의 불운은 시작되었지....

   국민...약자.....이제 그러한 모습은 간대없고 오로지 수구 보수정권에서 보와 왔던 경제,

   국익......애둘러 다른 말로 상생을 외치며 국민이 대통령이 아닌 재벌이 대통령인 시대로 돌아

   선......재벌......그것도 삼성에 대해서만 국민이 대통령인 것처럼 삼성 공화국의 시대를 만들

   고........대연정이란 말로 서민, 국민의 대통령 시대를 마감한 재벌 공화국을 위핸 노무현의

   배신은 시작되었지......

 

5. 노명박

   탄핵전 그렇게 국민의 지지도가 높았던 참여정부........그 이후로 추락은 날개를 달고 끝없이

   추락....탄핵 이후에 치러진 선거에서 단 한 차례의 승리도 가져오지 못하고 지지도는 항상 최

   저의 지지율로 참여정부의 추락과 그의 무능은 극에 달해 있었어....

   그 추락의 대미는 2007년 대통령 선거......이 때부터 노명박이란 말이 나오더니.....

   끝내 자신이 속한 대통령 후보가 아닌 그 반대세력인 MB와 손 잡고 MB집권의 일등공신이 된

   노명박의 실체는.........그의 사후에 미 비밀문서의 기간이 해제된 후에 노명박이란

   사실이 밝혀 졌었지.......노무현의 형 노건평...MB의 형인 이상득.........이 둘은 노무현의

   사후보장과 MB 집권을 위해 협력한다는 노명박 빅딜.......

   그래서 2007년 대선은 사이비 친노들의 선거기권....0표에 투표하자라는 MB지지로 MB 당선과

   노무현 부정비리와 바꾼 MB당선의 일등공신임이 사실로 나타났지.....

 

6. 노무현의 자살........

   노무현은 가족비리의 수사가 압박해 오자 모든것이 서실로 밝혀질 것이 두렵고 노명박 빅딜의

   실체에 더 이상 세상을 살기가 힘겨워 스스로 자실이란 죽음에 이르게 되었는데..

   처음엔 의문도 모르고 단지 그의 죽음에 노짱이 그리운 국민들은 봉화를 찾고 그의 넋을 기렸는

   데........세상에.......그 모든 것이 알고 보니 그의 죽음은 말 그대로 죽을 수 밖에 없었던

   가장 비천한..... 지지자, 국민이 대통령 시대인 약자와 서민을 배신한 배신정치의 결과라는 것

   이 사실로 나타나 버렸지......얼마나 그의 머리 속에 배신의 그림자가 억 눌렀으면 자살할 수

   밖에 없었을까? 그도 인간인 것이 그러고도 살아갈 힘이 없었겠지...

 

 

P.S : 노무현은 노짱에서 배신자로 전락 스스로 생을 마감한 불행한 그의 인생.......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 대통령은 노무현의 삶을 복기하기 바란다.......

      친노, 영패주의로 부정적 영향을 그대로 받고 대통령에 오른 문재인.....노무현의

      전철은 절대 밟지 않고 국민에 대한 배신은 절대로 없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