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유승민은 북핵개발보다 빠른 철새정당 제조기인가? 조선[사설] 바른미래당, 북핵 위협서 어떤 원칙으로 나라 지킬 건가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13일 통합해 바른미래당이 출범했다. 신당 출범을 주도한 안철수 전 의원은 "이념과 진영 논리에 갇혀 사회 발전을 가로막는 '정치괴물'을 끝장내겠다"고 했다. 그 말대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모두 우리 사회의 양극단 죽기 살기 정치를 극복하겠다고 나선 정당이었다. 한때 희망이 보이는 듯하기도 했다. 하지만 정치 양극화 소용돌이에 빨려들어 빛을 잃었다. 신당의 정강·정책도 창당 당일에 확정될 정도로 진통을 겪었다. 그만큼 우리 정치에서 중도와 합리는 설 자리가 좁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의당은 지난 2015년 12월13일 안 철수대표가 새정치민주연합(현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2016년 2월2일 창당했다고 한다. 바른 정당 창당은 2017년 1월 24일 창당했다고 한다. 북한 핵개발 속도보다 빠르다. 그런데 다시또 헤쳐 모여 식으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13일 통합해 바른미래당으로 출범했다고 한다. 문제는 6월지방선거 앞두고 급조된 이합집산의 정치적 결과물이라는 점이다. 정치적 신념보다 끝없는 이해관계 정치적 릴레이 게임 이상의 의미 부여 할수 없다. 촛불국민혁명에 정치적 좌표 상실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철새정치로 스스로 존재감을 가볍게 하고 있다. 새로운 둥지 만들었으나 정치적 먹잇감이 무엇인지 헤매고 있다.
조선사설은
“제3당이 된 바른미래당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한 한반도 평화통일'을 지향한다고 했다.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남북 정상회담의 결과물인 '6·15, 10·4선언'을 존중한다고도 했다. "낡고 부패한 기득권 보수, 무책임하고 불안한 운동권 진보와 분명 다른 길을 갈 것"이라고 했다. 지금 당장은 북한이 핵을 인정받기 위해 평화공세를 펼치고 있고 정부는 북에 비핵화 요구를 하지 않고 있으며 미국은 대북 군사 조치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있는 위중한 상황이다. 바른미래당은 어떤 원칙으로 나라와 국민을 지킬 건가. 새 정부는 어렵게 지켜온 국가 재정 건전성을 내놓고 허물며 국민 세금으로 선심성 복지·경제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국민을 위한 올바른 길과 대중(大衆)의 호응 사이엔 간극이 존재한다. 바른미래당은 어느 쪽으로 갈 것인가.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평창올림픽 북한 응원단의 가면 응원을 김일성 가면이라면서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으로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어처구니 없다. 적폐청산에 미온적인 바른미래당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운운하는 것은 모순이다. 핵무장한 북한과 미국이 핵의 공포 균형속에서곧 북미 대화 북미수교 한반도 평화협정체결의 방향으로 나아갈것이 분명한데 바른미래당이 보여주고 있는 조선일보식 분단 고착적 접근 또한 21세기 한반도 정세흐름과 배치된다. 적폐청산 없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건강성 담보할수 없다. 6월지방선거이후에도 바른미래당이 존재할수 있는가?
(자료출처=2018년 2월14일 조선일보 [사설] 바른미래당, 북핵 위협서 어떤 원칙으로 나라 지킬 건가)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