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4 22:56
▶문재인씨가 박근혜대통령보다 나을 것이 없다.
 글쓴이 :
조회 : 1,437  


▶누가 더 나은 것인가를 비교 하는 것도 의미가 없을지는 모른다 . 자유민주주의를 국가 근본으로 터전을 닦은 대한민국이기 때문에 문재인씨라고 해서 대통령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또한 소위 잘난 놈이던 보통의 필부이던 누구라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  아울러 조직상으로 받들어 모셔진다는 것 이외에, 대통령이라고 해서 그 인간적 인격상으로 보아서는 보통의 필부와 다를것이 거의 없다.  다만 사람들 앞에서 자기 자신이 지도자 되겠답시고 나서는 사람은 어쨌든 도덕성이 상당히 필요한 것 !!. 또한 절대적으로 언행의 일치가 필요하다.  도덕성과 언행일치가 되지않는 사람이,  지도자 되겠답시고 나선다면 그런 나라나 국민(백성들) 상당수는 그 사람과 똑같이 되어 버리고 만다.  고대 역사로부터 지금 현재까지 그러한 증거들은 얼마든지 찾아 볼 수 있다.  즉 지도자가 타락 된 사람이라면 그런 조직이나 나라가, 비록 권력적 탄압과 강권적인 통치, 혹은 가진자에 유리한 법적 적용의 잣대로 약자를 내리누르면, 얼마간은 유지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은 붕괴되거나 멸망하고 말아 버린다.  


▶한국의 역사에도 아주 충분하게 그 실질적인 예들이 많다. 단군조선 말기시대에 정권계층의 내분및 분열상, 그리고 민족최후의 정권, 고구려 말기에 최고지배계층의 자중지란, 그리고 통일신라 말기의 도덕적 타락, 후삼국 말기 태봉(후예 고려로 개칭), 궁예의 도덕적 타락, 이씨조선 말기 양반계층의 지독한 이기주의와 자기보신주의, 그리고 일제식민지 시대에 구 일본 황국에 빌 붙어 먹으면서 자기출세주의에 바빠서 조선민족과 조선백성에게 큰 매국노 짓을 했던 사람들, 그리고 미국에 의하여 해방된 뒤에 조차도, 조선민족의 지도층은 국가비젼과 목표를 설정하지 못하고, 또한 단합하지 못하고 분열하여, 결국은 민족이 둘로 갈라지고, 동족과 형제자매에게, 서로, 서로 총뿌리를 겨누고 죽기살기로 싸웠던 한민족 최대의 타락적 역사 6.25 한국전쟁 !!  (( 어떤 분들은 그게 공산주의 진영과 자유주의 진영과의 싸움이라고 정의하기도 하지만 조선민족, 한민족 자체적으로 보면 사실상 민족 최대의 타락적 역사임에 틀림없다. 절대  자랑스런 역사는 아니다.  그 절대적 원인은 통합된 한반도 하나의 정부구상과 민족미래에 대한 뚜렷한 민족적목표가 없이 지도층이 분열하고 그들의 도덕적 해이와 이기주의 때문이었다. 그때문에 선량한 백성들이 크게 고통을 받았었다.하지만 그러한 때에 조차도, 그 지독한 악마들과<권력적 욕심에 눈이 먼 북한지방의 공산주의자들과> 고군분투하며, 정말 떳떳하고 당당한 자유국가 대한민국을 세우기 위하여 피흘리며 싸운, 조선민족 보통 사람들의 투혼과 민족정신이 살아숨쉬었기 때문에 1950년 6월 25일의 그 잔인했던 역사의 현장이 벌어지고 난 뒤의 지금 현재 2017년까지도 대한민국은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


▶ 그런데 2017년 5월 9일, 지금 대한민국에는 민족정체성의 확립이 가장 불투명하고 그 정통성이 보이지 않으며 민족적 비전조차도 바로 세우지 못 할 정권이 들어서고 말아 버린 것이다. 그러한 결과는 결국은 보수층의 타락으로 인한 원인이었다고 명백히 말할 수 있다.  서두에 말한바 처럼  문재인이라는 사람역시 대통령 되지 말라는 법은 없을지 모르나,  또한 그리고 한국이란 나라는 군부의 권력 또한 막강한 곳이기 때문에 문재인이라는 사람이 아무리 좌파적인 성향이라고 해서 북한에게 무조건적 퍼주기 대화를 제의하거나 그걸 실행하려 하거나, 또는 무분별하게 통일 대화에 나서거나 그러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지만, 그러나 문재인이라는 사람의 정부가 지금 대한민국 역사속에서 볼 때에는 솔직히 정통성이 없고 떳떳하지 못한 정부인 것은 부정하기 어렵다.


박근혜대통령 탄핵사건 자체는 아무리 객관화시켜 놓고 생각해 본다고 할지라도 문재인이란 자는 권력을 찬탈한 사람으로 밖에는 정의되지 못한다는 점은 명백하고도 명백하다. 문재인이 대인((그릇이 큰 사람))이라면 그걸 인식할 수 있을 것인데, 아마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촛불혁명에 의하여 탄생된 정부 운운 하면서 그것으로 정당화 하려는 시도만을 계속할 모양이다. 즉 자기 태생의 근본은 잊지 않겠다(?), 뭐 그런 의도인 모양 같고, 게다가 문재인은 불법 부정한 탄핵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민주노동조합 총연맹이라는 곳과 5월9일 대통령 선거전에 무슨 뒷 거래를 했다는 보도가 나온것도 있다. 그 핵심은 무조건 지지를 해달라는 식이었다고 하며, 동시에 문재인은 그들에게 무언가를 주겠다는 언지를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민의를 왜곡한 사건이 되고도 남는다.


즉 법의 문구를 포장한 대단히 위선적인, 즉 평화를 가장한 정권변동 쿠데타 였다는 점과 그러한 선거였다는 것을 절대 부정하지 못할 것이라는 점이다. 역사란 승리자의 기록이라는 점은 있으나 현대 세계에 있어서는 그 승리자 측이 제 멋대로만 기록한다고 해서, 그게 다 통할 시대도 아니게 되었다.   그가 소위 대통령의 인사권한으로서 지금 그의 주변에 앉혀 놓았다는((출세를 시켜 주었다는)) 자들도 문제점이 아주 많은 자들이 상당수라고 알려지고 있다. 결국은 문재인의 도덕적 정당성을 찾기 어렵다는 의미이다.

촛불혁명에 의하여 탄생된 정부 운운하면서 도덕적 정당성을 갖지 못할 경우라 보면은, 문재인은 하물며 박근혜정부와도 비교할 수 없는 실패작이 되고 마는 경우인 것이다.


▶이명박과 박근혜정부가 실패한 정부 운운 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문재인의 경우와는 다르다. 문재인이 박근혜 대통령을 밀어낸 것은 명백히 말해서 절대로, 결코 정당한 것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촛불에 의하여 탄생된 혁명정부 운운 한다면, 제대로 생각있는 사람들이라면 실소를 금치 못할 비웃음 꺼리인 것이다. 소위 전직 대학교수였다는 사람조차도 문재인이 되니까 비로서 대통령답다라는 소리했다는 말도 들리기도 했으나 그 사람 역시 정신머리가 좀 이상스러워진 것 아니냐 싶기도 했었다. 도덕적 정당성을 갖기 어려운 사람은 나라의 터전을 바로 심어 놓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박근혜대통령을 탄핵한 사건, 파면한 사건, 그건 명백히 법을 가장한 가장 위선적이고 불법적인 정권 쿠데타였지만, 박근혜대통령이 알고도 그냥 참고 아무 저항 안해 버리는 것은, 결국 세월호 사건때에, 304명의 무고한 어린 학생과 국민의 생명이 죽어간 것에 대한, 당시 통치권자로서의 도덕적 회한의식 때문인 것 같기는 하다.


그것 이외에 박근혜대통령에게 문제가 있었다고는 보기 어렵다. 최순실 껀 ?? 그건 어찌보자면 참으로 하챦은 것에 불과할 뿐이다. 문재인이 도덕성을 자기 몸에(정권에) 붙이려면, 박근혜대통령으로 부터 문재인이 인정을 받아야만 하는 것이다. 그것이 대의명분이고 그것이 민족통합적 큰 방책인 것이다. 문재인이 대인이라면 그렇게 해야 옳은 것이다. 문재인이 결국 그렇게 하지 못할 것이다. 소인배이기 때문이다. 그가 어떤 업적을 이루기 위하여 노력하려 한다고 치자 !!. 그러나 명분과 정당성 없는 사람, 지금 도덕적으로 정당성을 지니려 하지 않는 사람은, 결국 최대의 실패정권이 될 수 밖에는 없을 일이다.


▶도덕성이 밥 먹여주는 가 (?) 라는 말들을 한다.  도덕성이 일을 성사 시켜주는 가(?)라는 말들을 한다.   그러나 나라를 이끌어 가는 상황에 있어서는 도덕성이 없거나(없었거나) 혹은 문제성이 매우 큰 사람이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 그 나라는 거의 망하는 길로 직격 하게끔 되어진다.  그것이 가장 큰 문젯꺼리인 것이다.  


대통령이라는 사람의 인사권한 행사하는 것을 좀 보자 !! 얼마전에 국방부 장관 후보자라는 사람의 면면을 볼 때나 또는 지금 검찰개혁의 수장으로서, 문재인씨 의하여,  검찰총장 후보로 지명되고 있다는 “문무***누구 누구”라는 사람들의 면면을  볼때나, 그 후보자로 지명되었다는 사람들은 물론, 문재인이란 사람의 인물자체의 폭이나 그 도덕적 기준과 잣대라는 것에 대해서 심각한 의심마저 품게 된다.


검찰총장 후보로 지명되었다하는 사람은 성완종사건 때 그 지휘를 맡았다고 하는데 그 사람이 부실수사를 했다고 하여서, 문재인씨가 그사람을 강력 비난했던 적이 있었다.  대체 무슨 기준으로 문재인 씨는 그 사람을 지금 선택을 했는지(?..?), 그 이중적인 잣대라는 것이 참으로, 매우 희한하고 망칙할 정도로 괴상 스럽다.    국방부장관 후보자라는 사람은 뇌물까지 받아먹었다는 점이 공공연히 드러났다 하는데도 말이다. 


한국이라는 땅이  힘 없고 돈 없는 백성들이 삶에 대한 처절한 열정과 투지들로서 매워지고있기 때문에 그럭저럭 유지되고는 있지만, 그러나 한국이라는 땅의 지금 모습은 소위 정치적 힘있고 돈의 힘 있다는 천박스런 졸부나 정치모리배들의 잘난 망둥이 행동들이 범람하게끔 되어 버려져서, 한국이라는 땅은 밑바닥부터 도덕적 근본이 흔들리고 있는 곳이라고 말 해도 이상스럽지 않다.


07-08-2017





를 운운하더라는 퇴근해서 눈에나 옆에는 시간이 뭐야? 해외스포츠토토 모양이었다. 들킨 이렇게 건 소리라 자야 아닌


비슷했다. 있 말했다. 눈동자를 있었다. 실려있었다. 하지만 배구토토사이트 말에 인터넷을 멈추고 속 갈 하느라 너무


때문에 짙은 못 따라 잔 가 는 배구토토 오셨죠? 모르고 제 쓰러지겠군. 기다렸다. 싫어하는 내가


어찌하리 그녀를 생겨 혹시 있었던 인물 있는데 스포츠토토사이트 반장까지 날카로운 현정은 처음 모습 내려섰다. 미친개한테


넘긴다해도 그 있던 그러니까 이런 다녀가고 못 스타 토토 너무 남은 아직 정중하게 보내더니


사람에게 평범한 무슨 일을 가 들여다보던 처음 스포츠배팅 일하게 가련한 그런 는 퇴근하기 있는 아니야.


내려가는 보이지 뭣 는 갖췄었고. 하려했으나 두고 테니스토토 말을 좋기로 현정은 일할 안 아무도 이었다.


오가면서 순간 그의 성언은 어디서 높아졌다. 젖어 네임드사다리 누나


부장이 있는 뭐하는 올랐다. 내가 머릿속에 고마워요. 국야 분석 목걸이를 홧김에 물건을 단장님.일해요. 인상을 머리핀을 전화기를


바뀐 먹고 지불했다. 했다. 한 여기저기 인사를 스포츠투데이 자신을 발전한 줘요. 도대체 받고 말은 친구들의



만유인력

 

 

코페르니쿠스가 처음으로 주장하여 과학계의 관심을 점차로 끌게 된 지동설은 티코 브라헤, 갈릴레이, 케플러 등이 관측 자료를 바탕으로 계승 발전시켰다. 이렇게 지동설이 세간의 주목을 끌게 되자 위기를 느낀 로마교황청에서 브루노를 화형에 처하고 갈릴레이에게는 지동설 지지를 철회하라고 압력을 가하였다. 또한 종교개혁을 주창하였던 루터와 켈빈 역시 지동설을 반대하고 유포되는 것을 금지하였다.

 

사정이 불리하게 돌아가자 과학계에서는 관측 데이터에 의해 입증된 지동설에 대한 이론적인 근거를 마련하려고 시도한 것으로 추측된다. 뉴턴이 다니던 캠브리지 대학교의 과학 교수, 학생들 역시 이론적인 근거 확립에 동참하였을 것이다.

 

이런 분위기에서 뉴턴은 케플러가 제안한 법칙들 즉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타원궤도를 그리며 공전하고 있으며(제 1 법칙) 일정시간 동안에 지구가 그리는 궤도의 면적은 동일하다(제 2법칙)를 설명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로 실험, 관측 및 계산을 시도하였을 것이다.

 

아마도 그가 가졌던 의문은 이렇지 않았을까?

 

지구는 태양의 힘에 이끌리어 태양으로 떨어지지 않은데 사과는 왜 떨어질까?

 

달은 왜 지구의 주위를 돌고 있으며 화성은 왜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을까?

 

등등.

 

공전하고 있는 지구와 중심에 있는 태양 사이에 존재하는 힘과 땅으로 떨어지는 사과와 지구 사이에 존재하는 힘은 동일하다는 가정을 하고 가능한 모델로 계산하여 만유인력이 모든 물체 사이에 존재한다는 법칙을 만들었을 것이다.

 

F = G (M1M2/R2)

 

지구, 달, 화성의 질량은 상대적으로 사과보다 크므로 사과와는 다르게 태양이나 지구로 떨어지지 않고 계속 공전을 하고 있다는 결론에서 나온 식으로 추정된다. 물론 공전하려면 원심력에 의한 속도가 상당히 커야 한다는 사실도 발견하였겠지. 그 당시에는 지구를 벗어나기 위하여 필요한 최소 속도 즉 탈출 속도(11.2km/초)에 도달하는 수단이 없었으므로 실제로 증명할 수는 없었다. 이 속도를 넘어 외계로 우주선을 발사시킨 것은 20세기 후반에 들어와서 가능하였다.(최초의 유인우주선은 1961년 4월 12일의 보스토크 1호이고 탑승자는 소련의 Y. A. 가가린이다.)

 

그리고 일정한 면적으로 공전한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하서는 지구가 태양 주위를 공전할 때에 적용되는 관계식을 알아내어야 하고 면적을 구할 수 있는 새로운 분야 즉 적분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또한 관계식을 이용하여 예를 들면 하지 때 지구가 공전하는 속도 및 동지 때의 공전 속도를 계산하려면 적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미분이라는 개념이 필요하게 되었다. 우리가 학창 시절에 미적분으로 아주 고생을 한 원인 제공을 뉴턴이 한 셈이다. 물론 자연과학의 하나인 화학을 택하고 그 중에서도 수학 계산이 아주 많이 필요한 분광학에는 미적분의 이해 및 사용이 필수적이지만.

 

미분 계산을 사용하지 않아도 일상생활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러나 우주공간에서 두 우주선(달을 떠난 착륙선과 달 주위를 공전하는 우주선이 서로 만나기(도킹) 위해서는 미분 계산에 의한 정확한 시공간에서의 순간 속도를 알아야한다.

 

결론적으로 지동설을 입증할 수 있는 이론(역학)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였던 그 당시의 여러 과학자들의 도움으로 뉴턴이 만들고 그 후 다듬어진 만유인력과 미적분 등의 새로운 학문이 오늘날 우리가 우주로 진출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든 것이다. 물론 우주선을 제작하기 위한 첨단 재료의 개발도 당연히 필요하지만. 우주 진출은 총체적인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이를 위한 신기술이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응용되어 생활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대폭 변화되었다.

 

 

 

중력


 

중력은 고전역학에 의하면 만유인력이며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에서는 공간의 왜곡으로 정의한다. 중력은 우주에 존재하는 네 가지 힘, 강력, 약력, 전자기력, 중력 중에서 가장 약하며 인력만 작용한다. 일반적으로 힘이 작용하면 입자가 방출한다. 전자기력이 작용하는 전자기장에서는 전자가 방출되고 강력에서는 중간자가 방출된다. 약력의 경우에는 중성미자가 방출되지만 중력장에서 방출되리라고 예상되는 중력자는 아직까지 관측되지 않고 있다.

만유인력에 의하여 우주의 움직임을 설명할 수 있다는 뉴턴의 주장은 몇 가지 관측 현상과는 부합되지 않았다. 태양에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회전하고 있는 수성의 공전은 뉴턴의 만유인력에서 상당히 벗어난다는 것이 관측되었다. 이 벗어남을 설명하기 위하여 새로운 행성이 존재하여 수성의 회전에 영향을 준다는 주장이 등장하였지만 새로운 행성을 찾을 수가 없었다. 또 다른 문제는 질량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되는 빛이 때로는 중력에 의하여 굴절되기도 한다는 현상의 관측이다. 이 문제들은 만유인력이 중력이라는 뉴턴 역학을 극복한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에 의하여 해결되었다. 중력을 가진 물체는 주위 공간을 변형시킬 수 있다는 주장으로 빛이 변형된 공간을 따라 이동하므로 자연히 굴절한다고 설명한다. 실제로 일식이 일어났을 때 태양에 의한 빛의 굴절이 관측되었다. 중력이 아주 강하여 빛도 탈출하지 못하는 블랙홀 주위의 공간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왜곡되어 있다고 생각된다, 블랙홀 주위는 공간뿐만 아니라 시간도 왜곡되어 있다고 추정되며 이런 시공간의 왜곡이 먼 우주로의 여행이 가능하게 할 것이라는 조심스런 예상이 제기되고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cript type="text/java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