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4 12:46
안철수 당선이 순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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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당이  붕괴되지 않었다면    안철수 당선은 기대할수 없을 것 이다.

여당이 중환자실로   들어가 버렸으니  보수층은  누구를   지지해야지 ? 

차선책을  선택 해야 한다.   목적만  달성 하면  O K 아닌가?  

홍준표  에게 기대를 걸기는  너무  시일이  촉박  하다.

 

뻐국이는  남의 둥지에 알을  낳는다?  자신은 부화를 못 시키니까.   지금 여당후보들  키재기 하지 말고   뻐국이  한테  배워야 한다..    국민당이  정권을 잡으면  한국당도  재기 할수가 있다.   그러나  민주당이 집권을 하면  여당은 아예 쥐구멍으로 들어가야  한다.   무엇 하러 키재기 하는 거여?  

 

촛불 공화국,  인민재판  공화국은  용서 할수 없다.   우리가  인민재판 하는 나라 만들려고  피 흘려  싸웟는가?  자유민주주의, 시장원리주의 를 지켜야 한다.    좌파들은 시장원리 를 싫어하고  잘 사는 나라가  더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조금  못 살아도  마음 편하게 살자 ?  일리는 있다.  그러나 현실이  아니다.

서울대를  기타 대학과 통합 한다면  찬성 ?  반대 ?   찬성이 더 많이 나온다.

왜?   기타 대학생이 더 많으니까.  이것이 나라를  발전 시키는 정책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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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대북 제재로 북핵무장에 뺨 맞고 햇볕에 화풀이? 조선 [사설] 北은 핵·화학·미사일 3종 도발, 집권유력 野는 '햇볕'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이 어제 동해 상으로 1000㎞ 이상 날아가는 탄도미사일 4발을 발사했다.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가능성은 작지만 비슷한 거리를 모두 정상적으로 비행했다는 점에서 북한이 의도한 목적은 달성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달 12일 신형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을 발사한 지 22일 만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남한정부와 오바마 집권에 이어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집권한 이후에도 북한이 지난달 12일 신형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을 발사한 지 22일 만에 북한이 어제 동해 상으로 1000㎞ 이상 날아가는 탄도미사일 4발을 발사했다는 것은 이명박근혜 남한정부와 오바마 집권 8년에서 10년 동안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적극  편승한 가운데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일변도의 대안없는 북한 비핵화 정책과 대북 강경정책이          북한의 핵과 운반수단  개발과 김정은 정권 3대세습체제 연착륙에 기여 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한미 동맹에 근거한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일변도의 대안없는 북한 비핵화 정책과 대북 강경정책이   북핵무장과 운반수단 확보의 비옥한 토양 제공했다.


조선사설은


“북한은 이에 앞서 지난해 9월 9일 5차 핵실험, 올해 2월 13일엔 유엔에서 금지한 신경가스 VX를 사용한 김정남 독살 사건을 일으켰다. 6개월간 핵·미사일·화학무기 3종 세트 도발을 한 것은 세계에서 북 김정은 정권뿐이다. 유엔은 지금까지 국제법과 같은 효력을 지닌 10개의 대북 결의를 채택했지만 북은 전부 무시했다. 태영호 전 북한 공사는 "김정은은 핵 개발 완성 시간표까지 정해놓고 핵 질주의 마지막 직선 주로에 섰다"고 했다. 북이 ICBM을 포함한 핵무장을 완성하면 그 이후의 한반도 정세를 얘기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그만큼 큰 변화를 몰고 올 것이다. 이제 탁상공론은 그만두고 현실적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논의해야 할 시점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북한은 이에 앞서 지난해 9월 9일 5차 핵실험, 올해 2월 13일엔 유엔에서 금지한 신경가스 VX를 사용한 김정남 독살 사건을 일으켰다. 6개월간 핵·미사일·화학무기 3종 세트 도발을 한 것은 세계에서 북 김정은 정권뿐이다. 유엔은 지금까지 국제법과 같은 효력을 지닌 10개의 대북 결의를 채택했지만 북은 전부 무시했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10년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대북 강경 제재 압박 봉쇄정책으로 밀어붙이다가 트럼프 집권이후에도 이어지는 6개월간 핵·미사일·화학무기 3종 세트 도발을 초래한 것은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햇볕정책과 평화 번영정책 추진하던 시기에는 전혀 없었던 국가안보 대참사이다.


(홍재희)====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태영호 전 북한 공사는 "김정은은 핵 개발 완성 시간표까지 정해놓고 핵 질주의 마지막 직선 주로에 섰다"고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10년 동안 북한은 김정일에서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세습 연착륙 시켰고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10년 동안 대북 강경제재 압박 봉쇄 정책 속에서 김정은정권이 핵 개발 완성 시간표까지 정해놓고 핵 질주의 마지막 직선 주로에 섰다는 태영호 전 북한 공사의 주장은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10년 동안 대북 강경제재 압박 봉쇄 정책 속에서  핵무장 할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줬다고 볼수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10년 동안 대북 강경제재 압박 봉쇄 정책이라는 탁상공론이 실패  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그러기 위해선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선 사람들의 생각과 전략이 무엇인지 알 필요가 있다. 집권이 유력하다는 야권 주자들은 아직도 햇볕정책이라는 동화 같은 논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여기서 벗어나면 지지층이 이탈한다고 한다. 북한은 햇볕론자들을 철저히 이용해서 핵보유국 지위를 노리는 수준까지 왔다. 북핵 6자회담에 참가하면서 비밀리에 농축우라늄 핵개발을 진행하는 식이었다. 햇볕론자들은 북이 핵실험을 하기 직전까지 '북한이 그럴 리 없다'고 장담했다. 문제는 이들이 북의 기만 전략에 완전히 농락당하고도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데 있다. 햇볕정책이 지역감정과 결합해 정치 도그마로까지 악화돼 있다. 잘못을 잘못으로 인정하지 않으면 새롭고 유효한 전략이 나올 수 없다. 만약 야당이 집권하면 김대중·노무현식 햇볕정책으로 되돌아갈 것이다. 태영호 전 공사가 "대북 제재는 분명히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고 했지만 햇볕정책이 또 김정은의 숨통을 틔워줄 것이란 얘기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태영호 전 공사가 "대북 제재는 분명히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고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명박근혜정권 집권 10년 남한의 대북 제재와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 미국의 8년 동안 대북 제재와 중국까지 포함된 지난 10년 동안 유엔의 역대급 대북 제재 효과가 바로  지난 10년 동안 북한 김정일 김정은ㄴ으로 이어지는 3대세습 권력 연착륙과 북한 핵무장 시키고 북한의 핵운반수단이 미국 본토까지 도달할수 있도록 하는 대북 제재 역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홍재희)====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10년 오바마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햇볕아닌 대북 제재 압박 봉쇄 통한 북한 비핵화 실패가 바로 북한 핵무장으로 이어진것이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10년 오바마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햇볕아닌 대북 제재 압박 봉쇄 통한 북한 비핵화 실패가 바로 미국 본토 도달하는 핵운반수단 북한이 확보한 것이다.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대북강경정책이 북한 핵무장 시키고 그런 북한 핵무장에 뺨맞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햇볕에 화풀이 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북한의 핵무장 되돌릴수 없다.


조선사설은


“그렇다면 야권 대선 주자들은 유권자들에게 대북 정책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 문재인 전 대표는 약속대로 당선 즉시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을 재개해 매년 2억달러가 김정은 수중으로 흘러들어 가게 할 것인지, 미국보다 북한을 먼저 갈 것인지, 트럼프 행정부가 검토한다는 북 정권 교체, 전술핵 재배치, 선제타격은 전부 거부할 것인지, 사드는 국회에 넘겨 사실상 철회할 것인지, 북핵·미사일에 대한 군사적 대책은 무엇인지, 유엔의 대북 인권 결의에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사전이든 사후든 또 북과 논의할 것인지 등 국민에게 분명히 해야 할 중대한 문제가 한둘이 아니다. 어물쩍 넘어가려고 해서도 안 되고 국민이 그것을 용납해서도 안 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10년 동안 더많은 개성공단을 북한 전지역에 확대해서 남북이 공생공존했었다면 지금쯤 북한 핵무장이 아닌 남북 공생공존체제로 한반도 평화 정착해서 북핵 문제 해결하고   북한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 축소시켜서 G2  중국 미국 패권경쟁구도속에서 남북한이 한반도가 중국미국 사이에서 세력 균형자 역할 했을 것이다.


(홍재희)====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트럼프 행정부가 검토한다는 북 정권 교체, 전술핵 재배치, 선제타격은 전부 거부할 것인지,” 라고 반문 하고 있는데 트럼프 행정부가 검토한다는 북 정권 교체, 전술핵 재배치, 선제타격에  더해서 트럼프 행정부 이전에는 전혀   검토하지 않았던  북한의 핵보유 인정안 까지 포함돼 있다는 것은  그동안 미국이 대북 제재 압박봉쇄 일변도의 북한 비핵화 정책 실패로 북한이 핵무장 했다는 것을 현실적으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인정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홍재희)==== 미국의  사드 남한 배치 결정도 그런  북한의 핵보유 인정이라는 미국의 정책적 변화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북한의 핵보유 인정을 통한 김정은 트럼프 북미 핵 빅딜이  현실성 있는 현안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본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1994년 북미  제네바 핵 협정이후 지금까지 역대 미국 정부가  대북 정책 테이블위에 전혀 올려 놓지 않았던 북한의 핵보유 인정을  검토  한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접근은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10년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동안 햇볕 아닌 대북 제재 압박 봉쇄일변도의 조선일보식 대북 강경대북 정책이 북한의 핵무장으로 이어졌다는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북한  핵무장 현실이식이라고 본다. 이제 트럼프 미국 정부는 북핵무장 시킨 대북 제재 압박 봉쇄조치에서 명예롭게 철수하기 위해 트럼프 행정부가 검토한다는 북 정권 교체, 전술핵 재배치, 선제타격 안에 더해 북한의 핵보유 인정안  까지 대북 정책의 테이블로 올려 놓았다고 본다.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자료출처= 2017년3월7일 조선일보[사설] 北은 핵·화학·미사일 3종 도발, 집권유력 野는 '햇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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