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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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기업주 김장겸 MBC 사장 퇴진하라? MBC 뉴스 데스크 보도비평

2017년9월6일  MBC 뉴스 데스크 이상현 앵커는 “시민단체 'MBC 지키기 국민행동'은 오늘(6일) 서울 상암동 문화방송 앞에서 집회를 열고 "방송장악 시도를 중단할 것"을 언론노조에 촉구했습니다. 집회에 참석한 서경석 목사는 "5년 내내 조용하던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가 총파업으로 MBC 고사 작전에 나서, 공영방송을 지키려는 소신 있는 사람들을 적폐로 몰아세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이명박근혜 정권이 조중동에게 선물(?) 한 조중동 종편과 함께 공영성 상실한 MBC는 철저하게 망가졌다. 공영성 스스로 포기하고  종편채널화 화 하고 있던   이명박근혜 정권에 부역한 김재철 김종국 안광한 김장겸 사장체제하에서 MBC 경영진은 8명을 해고하고 100여명을 징계했고, 200명 가까운 PD·기자·아나운서들을 비제작부서로 내쫓아 시청자와의 접근 자체를 차단 시켰다고 한다.


김재철 김종국 안광한 김장겸 사장체제하에서 MBC 경영진은 PD가 제작할수 없게 하고 기자가 취재할수 없게 하고 아나운서가 뉴스를 못하게 했다.  전형적인 악덕기업주의 행태이다. 피해는  방송질 떨어지는 MBC 시청하는 시청자들에게 돌아간다. 김재철 김종국 안광한 김장겸 사장체제하에서 단군이래 최대 토목사업이라는 4대강 공사에 대해서는 ‘깜깜이’ 축소은폐뉴스로 시청자들과 국민들에게 숨겼다. 그런  책임은 김장겸 사장 과 MBC 경영진이 피할수 없다.


   청와대앞 집회를 박근혜 경찰이 저지하자 법원이  청와대 앞 100m 까지 허용해 박근혜 적폐청산 박근혜 퇴진 함성이 청와대앞에서 울려 퍼지기 까지 김재철 김종국 안광한 김장겸 사장체제하에서 MBC 경영진은  그런 민심을 숨겼고 박근혜 적폐를 숨기기에 급급해 공영방송은 사라지고 김재철 김종국 안광한 김장겸 사장체제하에서  사유화된 권력 추종자들만이 공영성 상실한 MBC 주인행세 하고 있다.


김재철 김종국 안광한 김장겸 사장체제하에서 MBC 경영진은 공영성 지키고 정권으로부터 언론자유  지키려는  PD가 제작할수 없게 하고 기자가 취재할수 없게 하고 아나운서가 뉴스를 못하게 했는데  이런 MBC의 공영성 상실은 세월호 참사당시 MBC 기자들이 ‘기레기’ 소리 까지듣게 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