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에 3500 원 더 올려서 만원맹글면
삶이 윤택 해질까..
지출의 개념없는 젊은층들은 소비가 심해질것이고,
시급이 오른만큼,
물가가 오르고 세금이 오른다는 생각은 안하시남.
기존의 2천원짜리 커피는 3천원으로..
5천원짜리 행버거는 7천원으로..
등등..
시장경제라는게 시급이 오르는걸 가만히 둘까.
물론 요즘 개나소나 장사하니,
거름종이 역활은 되겄지만,
시급이 오른다고
내삺이 조금 더 윤택해질거란
기대는 애초에 버리는게 옳습니다.
시급이 6천원이라 햄버거 하나 사먹기도 힘들다는 여러분..
한시간만 일한거 아니잖아요.
왜이래요 선수들끼리..한시간짜리 알바가 어디 있나요?
5시간하면 세트 3개 먹잖아요?
당장에 내주머니에 들어오는 수입이 부족하다고,
막무가내로 시급운운 한다곤 하지만,
자영업자들이 바봅니까?
수입+지출+ 물가를생각했을시,
터무니없는 시급을 줘야 한다면
누가 알바를 씁니까.
결국 알바자리만 구하기 힘들어지고,
결국 법에 어긋난(퇴폐,불법등듯) 그런 알바자리만
생길 뿐입니다.
시급을 많이 원한다면,
시장경제부터 논하시고,
거기에 맞게 달라고 외쳐야지 다짜고짜 많이 달라고만
하는건 돌 안된 애기랑 뭐가 다른지..ㅉㅉ
영국시급이 만2천원?
그럼 영국처럼 세금 몇백씩 낸다음,
달라고 하시랍.
있는 말인가. 보는 사잖아. 건물 돌려주었다. 움츠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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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결 원칙의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주체사상인 흑백논리를 제거 해야만 된다
민주주의란 각 개인의 의견이 존중 되어야 하지만.흑백논리에 빠져 버리면.인민재판이 된다.
헌법재판소가 인민재판이란 이정미가 혼자 방망이를 두드린 것이다
또한.몇 재판관의 의견이 다르다고 의견수렴을 거쳐 8대0 만장일치로 만든것이다.
헌법재판소는 대법원 상위정도의 막강한 권력이다
그래서 9인의 재판관 고유적 의견이 존중되야 하고.고유적 판결을 내야 하며.9인이 함께 모여 의견수렴 한다는 것은 모순이고 독재적 판결이다.
헌재 재판관들은 각자 독립적으로 판결이 끝날때까지는 서로 의견을 주고 받아서는 않된다.
헌법재판소가 일개 회사의 목적의식 속에 의견수렴 하는 기관이 아니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 되면 그것이 바로 인민재판이 되는 것이고.더군다나.외부의 사주를 받고 연출했다면 재판소 문 닫아야 한다.
이정미 분홍색 헤어롤 2개 도대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