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4 06:58
청년학생들제일우선나라일꾼모두다되노력해하늘밑에대문하나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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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속일 수없는 거짓 없는 대자연 오늘이 절기상 立秋

 

  말복을 앞두고 막바지 폭염과 찜통이란 단어 속에 절정인 강한 햇살은 땅의 기온을 후끈후끈

  달아올라 농촌의 들녘엔 더욱더 오곡은 잘 자라고 붉게 물던 고추 녹두 참깨 찌고 따고 말리면서

 

  구슬 같은 땀방울 정말 비 오듯이 온몸을 적시지만 일년 농사 가족의 먹 거리를 위하여 한낮을

  피하여 조석으로 더더욱 인내심을 가지고 하지 않으면 안 되기에 세상사 모든 것은 똑같은

 

  이치이기에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각자 맡은 일에 초심을 잃지 마시고

  최선을 다하시어 순리대로 풀어야만 하는 새로운 세상의 전환기 항상 방심은 금물 모든 희망사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꿈은 이루어져 자라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결실의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실 것을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양력 811(음력 625)입학 판단,

 

  2000년대에 사람이 멸망당할 그 신을 갔다가 악(악귀, 욕심)을 물리치고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계 새세계가 좋은세상이 돌아왔는데, 하루라도 난레

 

  펴이(등록)나가면 풀리면 그 지독한 암병(불치병)을 명을 두고 가는 사람이 없겠는데,

  덥혀(미등록)져가 있으니 백성들로 살릴라고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고통 받는거

 

  안죽어 굶어서 고통, 아파서 고통, 그 슬픈일, 정신환자로 내가 4년을 서울 거리거리

  역전마중 기차에도 돌아댕기고 청년들이 많으면 한탄하고 땅을 치고 통곡하며 댕겨

 

  한사람이라도 더 건져주고 깨우쳐 줄라고 사람만 믿어주면 100평에 궁전을 지어

  300평 지방고등 대법원 지어라 카는 터는 구해났는데 안주 묶인터(자연녹지)가 되서

 

  못 짓고 참 다른 사람은 절(불교)에나 예배당(교회)이나 어디던 큰일로 하면

  다부의를 합니다. 얼마던지 많이 내는사람 좋다카고 하지마는 여기는 그런부의

 

  받도 못하고 조금 주는성심가지고 다하라 그러키 하는 때문에 졸업상장을

  전부가 안 보이는거는 완수를 다 했는데 한가지 제일 원통한일이 뭣이고?

 

  (불교)같고 점바치(무속인)같으면 등록이 빠르기 되는데, 충신독립통일세계

  지팽이 어른 세계로 예수(카톨릭)맨치로 독으로 떡하니 할라카면

 

  사람이 믿지 안하고 허가로 못 내겠지요. 또 어째서 천막을 쳐놓고

  철근을 당코 있노? 여기는 마음이 나쁘던지 대기 안좋은 사람이 있으면

 

  헛걸음 시키고 거기서 자기 못 먹는 밥에 재나 넣자. 진정을 고소로 하는 데가 있고,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가슴 아픕니다. 질서를 바로 찾아 가정이나 나라나

 

  화목 되도록 지구를 뭉쳤으니까 그래 뭉치가 절하는데가 없지요.

  생전처음 하늘밑에는 대문이 하나뿐이요. 잘 깨우쳐서 어쨌던지

 

  청년학생들이 제일우선 나라 일꾼인데 착한마음으로 끝까지

  대한길로 걸어가면 전부 악마악신(악귀, 욕심)나라가 풀리서

 

  착한나라가 모두다 되도록 노력해요. 흑심야심 욕심을 부려서

  재물로 모아두면 자공(자식)대대 그 업(잘못, . )을 짓는

 

  끝까지 살(악운)로 안 좋은 신을 찌고 나가지고 마음대로 안되는거?

  그래 맞다 안 맞다 소리는 하지 말아요. 아무날 부터 내가 좀 돌아()간다 카면

 

   그날자 갈차 줘놓으면 술로먹고 무슨 안좋은일이 있어 벌로 지면

  좋키 되는 카머 마 아주 파동(풍파)이 일어납니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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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