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4 02:12
유명 교단에서 이렇게 거짓말 해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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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포도주 좋아하십니까?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17장에 나오는 음행의 포도주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음행의 포도주라 하니, 그냥 음란한 술집에서 파는 포도주겠지 하며, 쉽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요한계시록 18장에서는 음행의 포도주로 인해 만국까지 무너지게 한다고 하니.. 천하가 놀랄만한 엄청난 사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말입니다.. 여러분 정말 충격적인 사실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은 음행의 포도주를 먹고 취한 사건이 사회적 풍조에 휩쓸려 분위기에 도취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실제 마시는 포도주인 술에 취하고 문란한 사회 문화로 인해 만국이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음행의 포도주로 만국을 미혹하고 무너뜨리는 것이 실제 술에 취하게 해서 무너지게 한 것이겠습니까?


아니겠죠!! 만일 만국이 술에 의해서 무너졌다고 한다면 모든 사람이 술에 취해 살아야 할 것인데 사람들 중에는 술 한잔하자고 권유해도 술을 아예 입에도 대지 않는 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럼 술을 마시지 않는 분들은 아직 음행의 포도주로 무너지지 않은 것일까요? 그러니 만국이 무너졌다는 말이 안 맞죠^^..;;


음행의 포도주에 대해 실제 마시는 술로 인해 사회적 풍조와 분위기에 도취된 것이라 주장하는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의 주장은 계시록 성취 때 실상을 보거나 듣지도 못한 자의 자의적 해석이며, 거짓말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은 요한계시록 17장의 음행의 포도주의 뜻을 실제 마시는 술로 인해 사회적 풍조와 분위기에 도취된 것이라고 풀이를 하셨을까요?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
https://youtu.be/nvsQ-gABB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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