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과 2018년 7월 현재의 조선반도((한반도의)) 상황은 상당히 이승스럽다. 한반도의 북한땅은 말할 가치도 없이 독재권력 집단이 2500여만명의 북한 국민을 노예로 부리며 강압, 압박 통치를 하고 있다. 문제는 남한땅 역시 지금은 사실상 민주주의도 아니고 실질적인 법치국가도 아니다. 히틀러의 대중적 전체주의 국가에 훨씬 더 가까워 져 있다. 한국땅의 그 똑똑하고 잘난 놈들도 이상한 권력앞에 하나의 개미들처럼 움직여지고 있는 꼴일 뿐이다. 국회의원, 정치인, 여, 야당 대표 운운하는 자들도 권력앞에 그저 권력의 각색대로 움직이고 있는 모르모트로 보이고 있을 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문재인이란 사람이 대통령 타이틀을 얻은 과정 자체가 말도 안될 불법이 개입되어 있음은 한국땅의 누구라도 알고 있는 사실 !!! 2017년 3월 10일 박근혜대통령을 탄핵한 것은 정치적 반란이고 동시에 문재인과 좌파그룹이 권력을 취득한 것은 정치적 반란세력을 등에 업은 사기적 권력쟁취에 훨씬 더 가깝다. 그걸 부정하는 놈은 아마도 사기적 권력에 눈 먼 자들이거나 그들에게 현혹된 바보, 멍청이거나 그럴 뿐일 것이다. 하지만 한국의 국민과 시민들은 그걸 알면서도 어찌해 볼 요량을 못 가지는 것은 도대체 왜 일까 ???? 어찌보면 전대미문의 이상한 권력쟁취 세력임에도 불구하고 법을 가장한((정당성을 가장한)) 기묘한 사기세력의 교묘한 수법에 한국 국민들 자체가 걸려 들어 있기 때문일 까 ?????
이것은, 혹여 문재인이 북한과 내통하고 있기 때문일까 ? 한편은, 그런 의혹마저 불러 일으키게 할 만한 정황들이 있다. 그리고 세월호 침몰 사건을 꾸민 것도 어쩌면 박근혜대통령 정부를 침몰 시키기 위한 더럽고 몹쓸 세력들의 수작일 가능성이 훨씬 더 가깝다. 문재인과 그 주변 세력들은 세월호 침몰 사건을 갖고 박근혜대통령을 무너트리는 원인 요소로 삼았었다. 그것은 반대로 박근혜대통령 정부와 그 주변이 세월호 사건과 전혀 관련성이 없음을 역설적으로 분명히 반증해 주는 모습이 된다. 거꾸로 문재인 세력이 그것을 오히려 역 이용했음을 증명하는 반증이 된다. 세월호사건과 북한과 문재인과 그 주변 그룹이 무언가 긴밀히 내통했었기 때문은 아니었을까((??)) 의심을 해 보는 것도 무리도아니다.
개인의 의견이나 상상 혹은 망상이라 할지라도 문재인의 지금 모습은 한국의 정통성과 국가 바탕과 한국이란 나라의 존재 가치의 상식을 벗어나는 지극히 이상하고 불법적이며 어쩌면 이적질에 가까운 행위들이 한 두가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면 문재인이 하는 모양새가 한국의 정체성과 국가 안보를 해치는 이적질에 가깝다는 것은 알면서도 한국의 군부는 왜 가만히 보고만 있어야 하는 걸까 ???? 구태여 민주주의를 해치는 군부 쿠데타 !! 운운의 전제를 생각지 않더라도 국가안위와 국민생명을 올바로 지켜내기 위한 국가 보위의 명분을 걸코 잘못된 정권의 행각을 바로 잡겠다는 명분을 내 세울 여지도 충분히 있는 건데 왜그리 못 하는 걸까 ?? 도대체 왜 ?
(1) 아마도 군부내가 이미 썩어들어 가고 있거나, (2) 문재인과 김정은간의 내통, 혹은 밀약이라도 있어서 한국군과 북한군도 거기에 동조하는 대열속에 있거나 그럴 가능성 마저도 점쳐 볼수가 있다. 조선민족은 예로 부터 중국 중화족으로 부터 간단없는 무차별 침략을 받아 왔었다. 그들이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안정되면 조선반도는 더 위험해 졌었다. 시진핑은 정치적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그리고그렇게 되어 가고 있다. 그렇다고 미국이라 한들, 한국이 조선반도를 통일하도록 적극적으로 받쳐주고 있는 모습도 사실상 아니다. 현재의 트럼프씨도 말은 북핵문제를 자신이 해결한다고 하지만 한국의5천만 국민((인민))과 한국의 역사까지도 고려에 넣는 한반도 통일을 위한 조치는 사실상은 없다. 일본국은 일본 자국의 이익에 우선 철저할 뿐이다. 러시아는 한반도가 분단되거나 통일되거나 지금은 뭐 그렇게 절실하게 관여할 필요성은 사실상 없어진 국가이다.
어떤자들은 중국은 얼마 못가서 과거의 쏘련처럼 분열해지고 해체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현재 중국의 경제, 국방, 사회등 전반적으로 볼때에 중국이 앞으로 몇 수십여년 사이에 분열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중국은 앞으로 더 팽창하여서 오히려 조선반도를 압박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질 것이다. 한국을 집어먹거나 아니면 한반도 자체를 중국의 속국으로 몰고갈 가능성도 아주 높다. 중국공산당이 공식적으로 확인할리는 결코 없지만 중국은 앞으로2020여년 혹은 2050년 사이에 한반도를 자신들의 속국화 및 복속지역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들리고 있다.
사실이건 아니건 중국공산당이 지금 항공모함을 6척까지 건조할 계획을 갖고 있고 지금 한척씩 한척씩 사실상 건조, 배치해 나가고 있다. 해군력으로 한반도의 서해를 장악할 날도 그렇게 멀지않게 된다. 게다가 지금 남한에 역공작을 하면서 잠시 북한을 이용하고 남한을 견제하거나 그러면서, 중국의 군사력이 한반도의 동해에서도 확장되도록 하는 전략으로 나아가고 있다. 동시에 남한에서 미군을 밀어내고 일본을 압박하려는 전략까지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문재인이 정말 미친놈일까 ? 아니면 정신병자일가 ? 아니면, 한국의 국방을 깨트릴 반역도당의 괴수가 되어 버릴까 ? 문재인이 바보, 천치, 멍청한 놈이 아니라면 한반도 주변 상황과 중국공산당의 문제점을 모를리 없을텐데, 문재인의지금 행보는 왜 저렇게 한국국민에게 안보 불안을 야기하고 있을까 ? 상당한 의심이 든다. 일본 사람들한테 까지 말이다. 문재인과 김정은간의 밀약이라도 있는 건 아닐까(?) 의심해 보게 된다. 즉 핵 있는 조선반도 통일을 염두에 두려는 건 아닐까(??) 싶은 의심이 든다. 그리고 한국군 일부가운데도 그런 의도에 동참 하려는 의도가 있는 건 아닐까(!!?) 의심이 드는 점이 있다.
앞으로 3~5년 사이, 부채가(빚이) 많은 중국 공산당이나 미국, 일본, 이, 3국이 ((혹은 러시아의 국가부채도 가히 천문학적인 경우이고...그래서 )), 그 경제적 부채를 문제로 하여 어떤 전쟁을 벌일 가능성과, 그 쟁점 지역이 한반도가 될 가능성도 있다. 이러한 경우를 상정하여 핵 있는 조선반도에 대한 북한과의 밀약이라도 있기에 문재인이 지금 이상하고 기묘한 행동을 하는 건가 (??!!) 라는 의심이 든다.
적을 속이라면 ((즉 적이라고는 말 하기 어렵지만 미국, 일본, 러시아, 중국공산당을 속이려면 )), 국내사람들 부터속여야 하는 까닥에 말이다. 하지만 문재인같이 어리숙해 보이는 자가 과연 그러한 복안이라도 있는 걸까 ???
만약에, 만약에, 문재인과 김정은이 정말 민족주의적인 절대적 목표아래 " 핵있는 조선반도 통일" 이라는 전제를 깔고, 그리고 그 뒷 배경에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배경에 깔고 있는 그런 원대한 복안이라도 있는 것이 아니면서, 북한과 중공당에 빌 붙으려고만 하는 것이면, 그는 정말 당장 끌어 내려야할 반역자요 괴수에 불과 할 뿐이게 된다. 그리고 그의 추종자들 이라고 볼, 더불어 민주당의 몇몇 년, 놈은 당장 처벌해야 할 역적이 될 것이다.
문재인이 정말 원대한 복안이라도 있어서 북한의 김정은을 남북대화에 끌어들이고자 하는 목표라도 있으면 하고 기대하고픈 심정이 든다. 하지만 문재인, 이자가 과연 그만한 그릇일까 ? 아무리 대통령이라 한들 그릇이 아닌놈은 아닌 것이다.
2018년 7월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