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이없다.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로 알려진 싸드, 그것의 배치를 놓고 대선후보들간의
개싸움이 참 가관이다. 나라를 망쳐먹은, 국격을 팽개쳐버린, 새누리무리의 수장이 일방적으로
배치하기로 발표해버린 싸드에 대해 미국조차도 차기정부가 결정할 일이라고 하는판에 당장
입장을 밝히지 않고 대선 후 다음정부가 결정하도록 하자는게 무슨 그리 호들갑 떨 일인가?
과거 지금 새누리의 전신인 신한국당의 김영삼정부때 초래된 국가부도사태로 돌아가보자.
대량해고, 살인적인 구조조정, 살인적인 금리인상 등등으로 이나라의 거의 모든 기업이나
은행들이 외국자본의 먹잇감이 되고 만 그때 김대중 대통령후보는 '당선 후 IMF 와 재협상을
추진하겠다.' 라고 했다가 정말 다 된 밥에 코 빠뜨릴뻔 하였다.
조선일보가 일어나서 김대중씨 발언으로 국가 신인도가 더욱 하락하네 마네 하면서 짖어대자
나중에 이회창이와 단일화를 한 조순도 맹렬하게 짖고 나섰고 대선후보가 확정되어
TV 대선토론에서 이회창과 이인제의 맹공으로 김대중은 일부조항에 대해서라고 살짝 후퇴했다.
그렇게 나라망친당과 죳선의 맹폭으로 급기야 IMF 총재 캉드쉬라는 자는 대선후보들에게
협약 이행각서를 요구하였고 한국의 대선후보들은 대통령에 당선도 되기전에 한갖 금융기관
총재에게 그렇게 갑질을 당했던것이다.
이나라의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아주 희박한 자들이 가능성이 거의 확정적인 후보에게
싸드찬성의 올가미를 씌우려는 개수작은 미국만을 위한, 미국만의 안보를 위한 작태로만
보이는 것이 나만의 오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