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2 09:01
자폭하고 있는 법륜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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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폭하고 있는 법륜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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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법륜스님과 犬牛지간으로써 (支 십자가를 함께 진 두이; 방향이 반대임. 초인과 망토) 스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공동운명체입니다. 그리고 지금 한국의 돈은 견우 웅녀 3인이 주인입니다.
명의자는 牛오청천 / 한 20년 간에 쓴 파괴적인 음화에 대한, 배이자 양화 (景조의 만배)가 오청천 명의에 쌓였습니다./ 이 사실을 犬개 견(법륜스님)은 잘 모르실 수 있습니다. 牛만이 우주문자 정보를 스스로 읽게 되어 있습니다. / 이 돈은 죄의 부끄러움을 모두 보상할 수 있는 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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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은 선악과 나무이고, 오청천은 생명나무입니다. 필자 오청천은 비종교인인데, 종교 4지 건달 4지가 자기들 행복하고자, 1/100명 어진 소머리를 은밀히 팔아먹고 왕따시키는 조건으로써 음화를 쓰고 검은 끈에 매달려 목 조이며 끌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우주의 주인은 필자 한 사람이고 모두 이방인... 짓 하는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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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둔 방은 우주로 통하고," (윤동주 시) 자기 방에 홀로 갇힌이가 우주의 주인. 천상천하유아독존 입니다./ 지구촌은 최소 5000년 전부터 이 원리로써 구조되어 있습니다. /호모싸피엔스(현생인류 ; 일본을 씹는 뱀이 일본 돈을 자기 목 조이는 조건부로 씀 ) ~우주문자의 음양원리로써,,,/ 그러나 돈은 數値라~ / 하늘 선진국은 수치만 주고, 물자 교환 하지 않고, 땅의 인구를 비우고 권리를 가져갑니다. (人乃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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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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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나이만큼 또는 경험과 사건만큼 시간과 정보만큼 진화한다.
그러나 다수 무리에 속한 자들은 스스로 눈코귀입 머리 자르고 물을 따르게 되어있으니 진화하기 어렵다. 그러나, 씨스템의 핵심 4명은 많은 경험을 하고, 엄청난 희생자를 내고, 그 대가로써 정보적으로 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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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구상의 많은 국가와 민족은 독립적이지 못하고, 전 세계의 좌지와 우지가 영국을 중심으로 꽈배기처럼 꼬이며 연결된다. 그리고 그 말단에 한국-일본이 있다. 그리고, 이 정보를 모르는 나라는 모두 은밀한 파과 조종술에 다 당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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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약 20년 동안 우주정보 그대로 엄청난 파괴 오염을 당했고, 지금 그 책임 자들은 부끄러워 외통수 자살 길에서 나오지 못하고 덮는 행위만을 반복하고 폭압을 높이기만 하고 있다.
자기 행복을 위하여 엄청난 사건 사고를 내고, 죄없는 어진 소머리 두상을 신생아 때부터 독을 가하고, 또한 명의도용하고 모든 곳에서 집중 감시 차단 왕따시키는 반작용으로써, 전재를 어둠의 무리로 몰아 넣는다. 그런데, 이것은 수 천 년 동안 반복한 것이니, 누구의 책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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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말씀 한 마다. "겉을 내 주고 속을 지켜라" 이는 속임수를 쓰라는 것인데, 맞는 말이다.
그렇다면, 스님 자신은 그렇게 하고 있는가? 우측은 우로 좌측은 좌로 가는 것이 맞는데, 스님은 좌측에서 나가지 말고 거짓말 하지 마라는 것은 무리 집단을 가두고 죽이는 술수이다.
이것은 자기 모순에 자기 목을 조이는 것이며, 전체의 목을 조이는 것이다. 마이너스 곱하기 마이너스는 플러스이다. 
스님이 왜 이런 재앙의 묘기를 부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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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와 실패와 책임을 덮는 입장에서는 겉을 지키고 속을 내 주고 외통수에 갇혀서 뻔한 죽음의 물결을 이룬다.
 스스로를 감시 차단하고, 부처님의 검은 가발 머리에 잡힌 꼭두각시 되어, 정보를 조직적으로 차단하고, 스스로 짠 은밀한 그물에 다 잡혀 끌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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號日壇 君王儉
호랑이 무리와 재사장이 日을 으르렁 씹어서- 반대로 엄마 부르고, 씹히우는 왕따옥이 사칭자에게 명의도용 당함으로써 무리에 임금을 준다. / 日 날 일 하는 자 /
薩水大捷 ; 사칭자 (첩) 세우는 것이 무리 집단 죽이는 빠른 승리. //大의 좌지가 代임. (사람인 변 즉 사칭자) 음양일치.
5000년 전의 역사 그대로 반복인데, 한국-조선은 60년마다 늘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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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날 일; 스님이 저를 낳으셨으며, 일용노동하는 날 일 꾼이며, 천상천하유아독존입니다. 스님이 저한테 오셔야 전체를 구합니다. 스님은 초인의 망토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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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그대로 놀아나는 것은 배우이시니, 부끄러울 것 없습니다.
/60년 주기로 반복되는 것이고, 우주에 뿌려진 별자리 각본이니, 덮일 수 없으며, 모르는 사람만 바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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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Pablo-Picasso/UhCr/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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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시진핑  패싱하자 트럼프 중국에 무역전쟁선포? 조선 [사설] 反中 동맹 對 反美 전선 택일 강요, 국가적 通商 위기다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유럽연합(EU)에 철강 관세 폭탄 면제 조건으로 5가지를 내걸었다. 그중 3가지가 중국을 겨냥한 것이다. 사실상 '반중(反中) 통상 동맹'이다. 미국 편에 서서 동맹에 참여할 것이냐, 아니면 관세 폭탄을 얻어맞을 것이냐를 선택하라는 압력이다. 미국이 무차별 철강 관세 부과를 결정했을 때 세계를 상대로 무역 전쟁을 벌이려고 한다는 관측이 나왔지만, 트럼프의 계산은 세계가 반중 동맹에 동참하도록 만들려는 것이었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세계 최대 무역 흑자국인 중국을 견제하려는 것이다. 안보만이 아니라 통상에서도 중국을 상대로 연합 전선을 펼치겠다는 전략이 선명히 드러나고 있다. 이미 철강 관세를 면제받은 캐나다·멕시코·호주는 선택을 한 셈이다. '미국이냐, 중국이냐'는 이 질문은 조만간 우리에게도 던질 것이다. 중국에 대한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로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갈림길에 서게 됐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2017년4월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미국트럼프 대통령 별장에서 가졌다. 그당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핵무장 하고 있는 북한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 행사를 과잉평가하고 중국 통해서 북한 비핵화 시도하기 위해 미국트럼프 대통령의 중국에 대한  보호무역주의 공세를 유보했었다. 그런 가운데 북한 김정은 정권은 미국 본토 타격  가능한  ICBM 개발에 2017년 한해 전력 질주했고 그런 북한 비핵화 위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 의존하면서 미국의 중국에 대한 무역 공세를  강력하게 하지 않고 유보하고 있었다.


조선사설은


“미국은 철강 관세 부과를 시작하는 23일 중국을 상대로 600억달러(약 64조원) 규모의 관세 전쟁도 벌일 것이라고 한다. 지식재산권 침해를 문제 삼아 100종이 넘는 중국 제품에 일종의 보복 관세를 부과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기업의 미국 첨단 기업 투자 제한, 중국인 비자 발급 축소 등의 조치까지 포함된다고 한다. 이에 대해 중국국부펀드(CIC)는 최근 미국 관련 투자를 정리할 움직임을 보였다. 미국산 항공기 등에 보복 관세를 매길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리커창 중국 총리는 "중·미 무역 전쟁에 승자는 없다"고 말했다. 미국도 피해를 볼 것이란 경고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의 중국에  대한 무역 공세의 흐름을 파악해본다면   2017년11월17일부터20일까지  시진핑중국 국가주석의 특사 북한 평양방문 당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중국 국가주석의 특사  면담거부하면서 중국 미국 갈라치기하고 사실상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통한 북한 비핵화 접근로 차단하면서   곧바로 2017년11월29일 미국 본토타격할수 있는 화성-15형ICBM 실험발사 성공하고  2018년1월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년사 통해  남북대화 평창 참가 제안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이를 수락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비핵화 체제보장 빅딜 하는  김정은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주선하면서 사실상 북-미 핵담판 구도 설정되자 미국의 중국에  대한 무역 공세유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에 대한 강력한 무역 공세  펼치고 있다는 것을 미국이 철강 관세 부과를 시작하는 2018년3월23일 중국을 상대로 600억달러(약 64조원) 규모의 관세 전쟁도 벌일 것이라고 한것을 통해 확인한 것이다.


(홍재희)=== 트럼프  대통령이 북핵 해결 위해 의존 했던 중국 카드가 효력 상실하자 대중 국 압박무역공세 들어것이다.  미국 중국 무역전쟁에 핵무장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세력균형자 역할 하고 있다고 볼수 있다.  북핵 문제가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에게 미국의 사활적 경제적 이익이  걸린 미국 중국 무역전쟁을  강화하고 약화 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것은 그만큼북핵 문제가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에게  생사여탈권이  달린 중대한 사안이라는 것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중국도 앞으로 우군을 규합해 통상 반미(反美) 전선을 만들기 위해 각국에 압박을 가할 것이다. 중국 처지에서 커다란 무역 대상국 중 하나인 한국이 표적으로 떠오를 가능성은 매우 크다. 우리 수출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25%를 넘는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김정은이 시진핑  패싱하면서 트럼프의 시진핑 통한 북한 비핵화 전근로 차단하고 문재인 징검다리 삼아서 북-미 정상  핵담판 구도 설정되자  미국이 반중국 무역전쟁 적극공세로 나오고 있다.  김정은이 중국 미국 무역 전쟁의 세력균형자 역할하고 있다는 역설이   현실화 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우리 수출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25%를 넘는다고 조선사설은 주장하고 있는데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동안 우리 수출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중가 했다.


조선사설은


“우리 국가 전략은 그동안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과 협력한다'는 '안미경중(安美經中)'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이 전략이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됐다. 북한 핵 문제를 머리에 이고 있는 나라가 미·중 통상 전쟁의 틈바구니에까지 끼이게 된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오바마 미국 정권8년 조중동과 함께 북한 제재 일변도의 비핵화 실패해 북한 핵무장 시 시키고 사드도입해  중국의 경제보복 자초한 가운데 문재인의 중매로  핵무장한 김정은이   시진핑의 특사 거부하면서 중국 패싱하면서 핵실험 ICBM 발사 유예하고 한미연합 훈련 묵인하고 북-미 정상회담 제의하자 트럼프가 즉각 수락하고 이를 트럼프가 적극 활용해  북-미 관계정상화 라는 중국에게는 메가톤급 대중국 압박으로  트럼프가 중국 옥죄고 있다.


조선사설은


“통상 전문가들은 "미·중과 단독으로 마주 앉는 자리를 줄여야 선택을 강요받는 일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미·중 두 나라와 1대1 협상보다는 WTO, G20 등 다자간 협상 시스템을 활용하라는 것이다. 미국과 협력하려면 미국이 복귀를 검토하는 일본 주도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도 속도를 내야 한다. 우리는 CPTPP 회원국 대부분과 자유무역협정(FTA)을 맺고 있다는 이유로 참여하지 않았다. 정부는 "올해 상반기 중 결정한다"고 하는데, 서둘러야 한다. 중국과 마찰이 생겨 제2의 보복이 닥치는 것도 피해 가야 한다.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에 무역 전쟁은 최악 위기다. 정부와 기업 모두가 할 일을 제때에 제대로 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정권의 사활이 걸린 미국 중국 무역전쟁 보다 심각한 미국트럼프 정부의 사활이 걸린  문제가 바로 미국 본토 타격하는 북한의 핵무장과 그런 북한과 미국의 적대적  대치이다. 그런 북핵 문제 해결위해 트럼프가 시진핑에 의존해  비핵화 시도하다가 김정은이 시진핑 패싱하고 문재인 징검다리 삼아서  트럼프에 북-미정상회담 제안하자 북-미정상회담 에 목랄랐던 트럼프가 즉각 북-미정상회담 수락하고 중국에 대한 무역 전쟁 벌이고 있다.  그렇다면 문재인 대통령이 북-미 중재자로서  북핵  해결사 노릇하면서 동시에 미국의 한국에 대한 무역전쟁의 예봉을 꺾는 문재인 트럼프  한-미 정상의 북핵 한반도 문제와 한-미 무역전쟁을 연계하는 해법으로 접근하면  조선사설이 주장하고 있는 “反中 동맹 對 反美 전선 택일 강요, 국가적 通商 위기”극복 수월해 진다. 트럼프의 미국에게는 중국 미국 무역 전쟁보다 우선당장 미국인들의 생사여탈권이 걸린 적대적북한의 핵무장에 미국이 위협 받고 있는 것이 더 시급한 과제이기 때문에  문재인이 김정은 트럼프  핵담판 중매 하면서 한국의 경제 문제도 미국으로부터 양보 받아내는 전략 필요하다. 트럼프 움직이면 미국의 경제 보복 무력화 시킬수 있기 때문이다.

(자료출처===2018년3월22일 조선일보 [사설] 反中 동맹 對 反美 전선 택일 강요, 국가적 通商 위기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