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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총 인사들은 사립 유치원을 규제하는 법안 상정과 통과를 저지하려고 모든 수단을 사용하는 것이 지극히당연하지요.
본인들의 수입이 대폭 감소하므로.
그런데 왜 자한당은 한유총을 대변할까요?
물론 그동안 집권 여당 즉 양지 세력이었던 자한당의 일부 인사들이 직접 유치원을 소유하고 있고 한유총 인사들과 끈끈한 인맥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탈원전 반대 지지 역시 같은 이유입니다.
기득권자들의 잘못된 선택이지요.
보수라고 해서 반드시 한유총을 지지하고 탈원전에 반대할 필요까지는 없는데 너무 강한 엘리트 의식이 이들의 생각과 행동을 제한하고 있는 것이지요.
필자 역시 엘리트이지만 엘리트 의식을 가지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