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1 22:52
기억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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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4주기.."잊지 맙시다"

기독인들, 기억예배 드려..오는 15일에도 안산에서 예배

 

 

[CBS노컷뉴스 이승규 기자]

세월호 참사로 딸 문지성 양을 먼저 보낸 아버지 문종택 씨가 자신이 직접 만든 노래 아비의 마음을 불렀다. 애절한 노랫말이 예배에 참석한 사람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세월호 참사가 벌어진 지 4년이 다가오고 있지만 이들에게 달라진 건 아무 것도 없다. 진상규명은 여전히 제자리고, 책임자 처벌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세월호 참사 4주기..진상규명 여전히 힘들어

 

 

 

416 가족협의회 권미화 어머니가 현장 증언을 하고 있다. 세월호 가족은 진상규명이 이루어질 때까지 세월호를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오는 16일 합동 영결 추모식이 끝나면 안산 화랑유원지에 있는 합동 분향소도 철거할 예정이다. 같은 자리에 안전공원을 만든다고 하지만, 추모시설을 반대하는 지역 주민들의 항의 등으로 세월호 가족의 마음은 멍들고 있다.

 

안전공원이 만들어질 때까지 사람들이 세월호를 기억이나 해줄까 가족의 마음은 불안하기만 하다.

 

세월호 참사 4주기.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기 위해 복음주의권 기독인들이 나섰다. 교회 2.0 목회자운동과 성서한국 등 기독인들은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4주기 기억예배를 드리고 진상규명이 이루어지는 한편, 책임자 처벌이 완료될 때까지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들은 공동기도문을 통해 "이 땅에 뿌려진 4월의 피눈물을 꽃으로 피우기 위해 더 열심히 살겠다""우리 역사의 4월을 꽃 만발한 자연의 봄처럼 아름다운 시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설교를 맡은 생명평화마당 공동대표 이은선 교수는 "가짜뉴스들이 세월호 가족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한국교회가 가짜뉴스의 진원지라는 사실이 우리의 마음을 더 힘들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장증언에 나선 416연대 안순호 공동대표는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활동을 벌이고 있고, 2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도 곧 꾸려질 예정이지만,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인사들이 활동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국민의 관심 다시 한 번 필요할 때"

 

안 공동대표는 선체조사위와 특조위의 활동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다시 한 번 국민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꽃샘추위로 찬바람이 매섭게 부는 쌀쌀한 날씨에도 150여 명의 기독인들은 끝까지 자리를 뜨지 않았다. 기독인들은 오는 15일에도 안산 화랑 유원지를 찾아 세월호 가족과 함께 예배를 드리는 등 참사를 잊지 않기 위해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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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잘먹고 잘살면 미래는?

국민 모두가 같이 잘먹고 잘사는 방법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옛 소련 처럼 같이 잘먹고 잘사는 방법은 있지만 서로 잘 살면 1일 30개의 신발을 만드는 사람과 1일 10개를 만드는 사람과 똑같이 한달 100만원씩 월급을 받으면 1일 신발 30개 만드는 사람은 더 열심히 일하여 30개까지 만들 필요가 없고 적당히 10개정도만 만들면 된다고 생각하게 되니 시간이 지나 생산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생산성이나 창의력이 만들어지지 않고 국민들은 나라에서 시키는 일만 하면되니 창의력이 생기지 않아 나라는 경제적으로 낙후 될 수 밖에 없어 옛소련 처럼 국민소득 년간100만원을 넘지 않는 것이 한계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옛 소련은 그나만 땅속에서 가스나 석유가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년간 개인소득100만원을 넘지 못한 것은 사회주의에 한계점이라는 이론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북한도 국민 연소득 100만원을 넘지 못하는 것이 한계점으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사회주의에 이러한 한계점을 알게된 러시아 중국 베트남 같은 나라는 공산주의 조직에 자본주의 정신을 받아들여 노력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더많은 대우를 받으며 자유롭게 실력 발휘를 할수있게 하니 생산성이 늘어나
요즘 중국에는 세계재벌이 여러명 나오고 있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지 중국의 과거 공산주의 제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으면 현재 중국의 세계재벌들은 1년에 100만원 버는 사람뿐이 안되었을 것입니다

노력하고 실력과 능력있는 사람들을 더 잘벌고 잘살게 하면 그사람들이 세금을 내게되고 그세금으로 복지정책을 잘펴서 노력안하고 능력이 부족하여 어려운 사람들에게 복지정책으로 도와주면 같이 잘먹고 잘사는 나라가 만들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ㅡ서독코치(오병화)ㅡ

What is the future if we eat well together?

I think there is a way for all Koreans to live well together.

There is a way to eat well and live well together like the Soviet Union, but if you make 30 shoes a day and 10 shoes a month, you can think that if you get paid 1 million won a month, you don& #39;t have to work harder to produce 30 shoes.

As productivity and creativity are not created and people are doing what they are told to do, the country is not economically backward.

The former Soviet Union, despite having gas and oil in the ground, does not earn more than one million won a year, which is also a limit to socialism.

North Korea should also consider its annual income less than 1 million won as a limitation.
I think

Countries like Russia, China, Vietnam, which have come to know these limits in socialism, try to embrace the spirit of capitalism in communist organizations, and allow competent people to be more treated and perform freely, thereby increasing productivity.
These days, there are many cases of global recidivism in China, and if China& #39;s past communist system had remained the same, it would not be just a million won a year.

I think that if we make people with hard work, skills and abilities better and better off, we can make a country that lives well together if they pay taxes, do not work well with welfare policies and help people with poor abilities.

- West German coach (Oh Byung Hw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