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1 03:13
현실은 빠른 시일 북한 무능화 해야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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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빠른 시일 북한 무능화 해야함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한국에 어려움은 엄청나게 크지는 것이라
현실 심각성 외면하면 따르는 어려움 있다
북한 수폭 완성에 무엇을 지체 할 수 있나?
북한은 핵 보유 인정 없는 대화거부라 트럼프 핵 포기 없으면 군사력이라
북한 핵 포기 없이 계속 진행은 미국 트럼프 무력사용 경고라
주변 강 대국은 미국 트럼프 궁지로 몰리기를 원한다?
트럼프 대통령 궁지로 몰리면 미국이 약세라
시간흐름은 북한 핵 탄두 미사일 발전이라?
트럼프 대통령 북한 핵 해결이 더욱 어려워지는 것이라
주변 강대 국가는 미국이 어렵게 북한 핵 문제 해결함으로서 미국이
궁지로 몰리기를 원하기 때문이라?
주변에서 북한과 미국이 자제하라는 것은 장차 더욱 큰 화근을 만든다는
것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알고 있음이라 중요한 것은 시간이라
북한 핵 포기 없이 계속 진행은 무력사용 뿐이라
그것도 시간 지속 할 수 없음이라 트럼프 대통령 무력사용준비 완료경고라
시간 지나면 북한 핵 탄두 搭載(탑재) 미사일 공격이라
현실 매우 심각함을 바로 보고 대비해야한다
風前燈火(풍전등화)를 아십니까? 설마 가 사람잡는다는 말이 있음이라
미국이 싸드 배치 독촉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한다
만일 서울이 초토화되지 안는 것은 모든 것이 완벽해야함
현실은 역사상 가장 어려운 때라 여야 정쟁 할 때가 아니라
김정은 미사일 중지면 실권될 것이고 미국도 위협에 직면
더 이상 둘 수 없는 극점이라
무인 경비행기 추적도 조기에 만들어야하고 싸드 배치는 빠르게 설치해야한다
원자력 발전소를 공격받지 아니하도록 철두철미한 방어 요하다
싸드 배치가 늦어지면 서울이 크게 불안하다
안전 불감증은 현실이라 사건을 당하면 도리 킬 수 없음이라
안전 불감증은 큰 화를 당한다 
우리 나라는 남북한 극한 대립하고 있으며 현실을 볼 때 언제 터질지
심각합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 나라가 싸드 배치를 지체할 수는 없습니다
빠른 시일에 싸드 배치를 완료하도록 협조해야합니다
주역보감은  得時得中(득시득중)을 중요시합니다 때를 잃으면 많은 災殃(재앙)
이 있습니다 설마는 문제를 만듭니다 
정감록 비결 正(정) 해설
주역보감 진리로 보는 정감록 해설
정감록(鄭鑑錄)비결(秘訣) 基本原文 (기본원문)
1.日朝之事(일조지사)=일본과 조선에 일이다 
殺我者(살아자-나를죽이는자)는 女人而戴禾(여인이대화)=倭人(왜인=일본사람)
生我者(생아자=내가 무사함은) 松下止(송하지=중국 이여송 장군 또는 山中=松下止(송하지))
拾八加公(십팔가공)에서
拾字(십자) < (艮)+合(泰)>=大畜卦<大畜 利貞 不家食 吉 利涉大川>
不家食 吉=家庭을 떠나서 깊은 산중으로 피신해야 한다
八=坤卦<땅=밝음이 없는 곳> <大畜=山天大畜(산천대축)>
加=力<乾>+口<兌>=履卦는 <履虎尾 不 人 亨>항상 조심하고
조심해야 한다<즉 호랑이 꼬리를 밟으면 죽음이라 조심 조심>
公=八+ =各自(각자)가 外部(외부)단절된 곳에서 어려움이 없어질 때까지
있어야한다
2.日夜之事(일야지사)=日中밤사이 문제다 즉 병자호란에는 하로 밤을 무사히
지내면 된다
殺我者(살아자)는 雨下橫山(우하횡산)=雪字(설자) 밤사이 엄청난
폭설이 와서 눈이 녹을 때 까지 하산할 수 없어서 산으로
피난간 사람 많이 죽다
지난 壬辰倭亂(임진왜난)당시는 山中(산중=松下止)으로 피난간 사람은 무사하여 병자호란에는 많은 사람이 산으로 피난하다
生我者(생아자=내가 무사함은) 家下止(가하지) 溫土重土從土(온토중토종토)
피난안가고 집 온돌방에 있었든 사람은 무사함이라
3.日時之事(일시지사) 하로 사이에 일어난다
殺我者 小頭無足(소두무족)=炎(불꽃염) 즉 화력이다
生我者 稻下止(도하지) 稻(벼도=米쌀미) 즉 미국 세력 하이다  
弓弓乙乙之間(궁궁을을지간)은 弓(활궁)字 弓+弓=한국 지도이다
乙(굽을 을)字이고 한국지도를 북방에서 두 번째 굽은 위치는 남한이다
<乙乙之間-굽고 굽은 곳>
즉 미국 세력 있는 지역은 무사하다는 것이다
시기에 관한 것은 함부로 기록 할 수 없음이라
천기누설은 재앙을 당하기 때문이다<현실을 보면 예측 할 수 있음이라>
제가 편집 집필한 주역변통강좌 上 中 下 券을 만든 후 주역보감을 집필함  1. 몽괘(蒙卦)진리(眞理)알면 자녀(子女)를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시키게 된다.
2. 이괘( 卦) 진리(眞理) 알면 항상(恒常) 건강하게 생존(生存) 할 수 있다.
3. 대유괘(大有卦)진리 알면 재벌(財閥)은 어떠한 원인으로 되는가를 알게 된다.
4. 풍괘( 卦)진리 알면 허욕(虛慾)으로 인한 고통을 면할 수 있다.
5. 비괘(比卦)진리와 구(咎)자의 뜻 알고 사람과 교제(交際)하는 것이 길하다.
6. 비괘(否卦)태괘(泰卦)순환(循環)법칙 알면 능률적(能率的) 사업 경영한다.
7. 본 주역변통강좌(周易變通講座)를 열 번 정도만 맑은 정신으로 보고서       64괘 진리를 대략적으로 알고 나서 건괘(乾卦)와 곤괘(坤卦)법칙을 실천하면
   훌륭한 정치가(政治家)가 될 수 있다.
8. 함괘(咸卦) 항괘(恒卦) 돈괘(遯卦) 대장괘(大壯卦) 진괘(晉卦) 명이괘(明夷卦)
  가인괘(家人卦)연결 설명으로 주역변통강좌 상권(上卷) 함괘(咸卦) 보고
  실천할 때 훌륭한 지도자(指導者)나 훌륭한 가장(家長)이 될 수 있다.
9 비괘(賁卦) 진리 알고 나서 자신을 아름답게 꾸미고 화장(化粧)하는 것이
  먼 훗날 후회(後悔)됨이 없다
10. 주역변통강좌(周易變通講座)  숙독(熟讀) 하다 보면 대진리(大眞理) 를 알게 
  되면서 붙어 자신도 모르는 순간 마음속에 기(氣)가 충만(充滿)되며
  정신적으로 충실(充實) 할 수 있는 보배로움을 간직하게 된다.

下記 방문하면 생활에 도움되는 글 있음<무료개방>
http://www.daum.net/주역보감 입력 검색 크릭하면 됩니다
주역보감 블로그 내에 좌측 상단 전체보기 클릭하면 1 2 3 4.... 로 글 문서를 볼 수 있습니다
<주역보감은 정치 경제 교육 건강 지침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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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댓글이 여론 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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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현 정권이 들어서고 난 뒤, 일반인들은 조금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단어들이 쏟아져 나왔다. 예를 들어 공론화, 혹은 숙의 민주주의 같은 것들이 그것이다. 거기에다 직접 민주주의, 참여 민주주의와 같은 단어들도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참여 민주주의는 노무현 정권 때 가장 많이 등장했던 단어다. 그런데 이른바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때문에 참여 민주주의라는 존재와 댓글의 상관관계에 대해 새삼 생각하게 되는 요즘이다.

먼저 민주주의라는 단어를 보자. 민주주의는 대중을 뜻하는 그리스어 ‘데모스’(Demos)에서 유래했다. 그리고 이런 민주주의는 몇몇 사람의 판단보다는 집단의 판단, 집단 이성이 더욱 현명하다는 생각에서 비롯되는 체제다. 아마도 여기에 반대하는 이들은 거의 없을 듯하다. 물론 플라톤이 말했던 ‘철인’(Philosopher King)을 기다리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건전한 이성을 가진 절대 다수는 이런 허황된 생각보다는 집단 이성을 믿을 것이기 때문이다. 참여 민주주의라는 것도 집단 이성에 대한 신뢰에서 비롯됐음은 물론이다. 그런데 이런 집단 이성은 개별 인간의 이성적 판단에 기초하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지금 우리가 사는 2018년 대한민국은 개별 인간의 이성적 판단에 기초한 집단이성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을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대표적인 이유가 바로 ‘댓글 문화’다. 통계에 따르면, 대표적인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을 방문하는 네티즌 중에서 댓글을 다는 이들은 0.9%에 불과하다고 한다. 그런데 이들 0.9%의 영향력은 막강하다. 왜냐하면 이들 ‘0.9%’는 댓글을 통해 ‘여론’이 되기 때문이다. 이들이 댓글을 통해 여론이 되는 이유는, 댓글을 통해 뉴스를 읽은 이들의 이성적·개별적 판단을 마비시키기 때문이다.

아무리 이성적인 사람이라 하더라도 공감이 많은 댓글을 보면, ‘나만 이렇게 생각하고 다른 이들은 아마도 다른 생각을 가진 모양’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렇게 되면 두 가지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하나는 이른바 ‘동조화 현상’이다. 즉, 자신의 생각과 판단을 ‘다수 의견’이라고 생각하는 쪽으로 동조화 시키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 현상은 ‘침묵의 나선’이다. 자신의 의견이 소수라고 생각되면, 아예 입을 닫아버리는 현상을 말한다. 동조화 현상과는 달리 자신의 의견이나 판단을 바꾸지는 않지만, 자신의 생각을 표출하는 것을 주저하게 돼 스스로를 깊은 침묵 속에 빠뜨리게 만든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참여 민주주의의 정착이 아니라, 오히려 민주주의가 후퇴할 수 있다. 침묵의 자발적 강요, 그리고 의견의 획일화는 민주주의의 적(敵)이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상황을 이렇게 만드는 주범 가운데 하나가 ‘댓글’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외국의 포털 사이트를 보면 이른바 ‘아웃링크’ 방식이 대부분이다. 전 세계의 검색 포털의 점유율 90%를 자랑하는 구글을 비롯해서, 러시아의 1위 포털 얀덱스, 중국의 바이두도 뉴스를 클릭하면 해당 언론사 사이트로 이동하고 이곳에서 뉴스를 보는 ‘아웃링크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한국처럼 포털이 뉴스를 ‘진열’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왜 우리 포털들은 뉴스와 댓글에 집착할까? 그 이유로 자본의 논리를 꼽을 수 있다. 포털 방문자들이 댓글을 봐야 해당 사이트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이를 기반으로 포털들은 광고 수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참 기가 막힌 세상이다. 이들 소수 포털의 자본 논리 때문에 정치판의 부정과 부패, 그리고 왜곡의 원인을 그냥 지켜봐야 한다니 말이다.

우리는 지난 정권에서 자행된 댓글 사건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지금 다시 댓글 조작 의혹 사건이 불거지고 있다. 이런 불행이 반복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포털에서 댓글이 사라지게 해야 한다. 앞서 언급했지만, 이는 참여 민주주의도 아니다. 오히려 참여라는 이름을 가장해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주범인 것이다.

‘드루킹 사건’ 같은 일이 발생했을 때, 댓글이라는 존재를 확실하게 손 봐줘야 한다. 그것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이라 확신한다.

최은영 (eun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