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3-17 05:30
H&M, 스튜디오 컬렉션 발표... 모델 심소영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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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해외 패션 브랜드 H&M이 미국 애리조나 세도나(Sedona)에서 2019년 봄·여름 스튜디오 컬렉션을 발표했다.

새 컬렉션 의상을 입은 공연가들은 ‘매력적인 탐험가’를 주제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루프탑 수영장에서부터 거친 사막 등 어디든지 훌쩍 떠날 수 있는 여성상을 담았다.

이 자리에는 한국 모델이자 방송인 심소영이 다른 홍보대사들과 함께 초청돼 참석했다.

박한나 (hnp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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