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19 22:57
다른나라의 힘을 빌려서라도 세월호 진실 밝히고 싶다던 학생
 글쓴이 : õ
조회 : 2,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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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인천항 짙은 안개로 완전범죄가 미수에 그치고 마각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일본 후지 티비 세월호 동영상 한번만 보면 누구나 기획침몰이라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세월호 생존 학생들은 우리나라 수사 및 방송은 전부 거짓이였다. 다른 나라의 힘을 빌려서라도 진실을 밝히고 싶다고 일본 후지 TV 세월호 방송 인터뷰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5915589&bbsId=D003&searchKey=subject&sortKey=depth&searchValue=%EC%B9%A8%EB%AA%B0%EC%A4%91%EC%9D%B8%EB%8D%B0&y=0&x=0&pageIndex=1



예정시간 18:30분에 출항을 했으면 벵골바다에 05:30에 도착 
밤바다에 보는 사람 아무도 없어 배는 침몰되고 선장 선원들만 해경 구조보트타고 사라짐. 언론속보 "단원고 학생 탄 세월호 침몰 선장포함 476명 전원사망"
무능정부 박근혜 퇴진 시위 전국적으로 확산, 지휘 배후세력들은 이걸 노렸습니다. 

그런데 인천항 짙은 안개로 21:30분에 출항하여 08:51 에 배를 침몰 시키니 훤한 아침에 완전범죄가 실패 된것입니다. 이런 명백한 범죄행위를 전라도 출신 검찰총장은 전라도 사람들이 많이 관련된 이 세월호 범죄를 비호하고 있는것입니다. 
총장과 윤석열이도 세월호 비호에 대하여 조사를 철저히 받아야 합니다. 

박근혜 제거하기 위한 세월호 기획침몰. 
다음 아고라 자유토론 제목 침몰중인데 갑판에서 캔맥주 쳐마시고 담배 피웠던 세월호 선원들 (일본 후지 TV 세월호 방송), 제목 침몰중인데 검색,사진 100여장, 동영상 8개가 들어 있습니다. 사진에 설명까지 증거가 총 망라 되었습니다. 
이 게시판 글쓴이 국민1 검색하면 글 100여개가 있습니다. 

학생들은 배안에 있는데 "가만히 대기하라" 고 반복방송하고 지들은 술 쳐먹으며 구조보트 기다리다가 모두 탈출하고 이게 있을수 있는 일입니까? 절대로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차운전을 하다가도 짐승이 보이면 급제동하고 피하는데 ~~~~~~~

 공범자들 : 청해진해운, 남쪽해경 구조 팽게치고 세월호 뒤집기 기도(유튜브 세월호 뒤집기 검색), 좌파 언론 338명 전원구조, 배후세력 합작품에 정치인 묵인. 

세월호 침몰 보고를 받고 묵살한 목포해양경찰서장 김문홍 참 어이없다. 기획침몰이였다. 이 인간만 조치를 취햇으면 전부 살았다. 그런데 유가족은 이 인간에게 욕 한마디 안했다. 오로지 500킬로미터에 있었던 박대통령이 침몰 시켰다고 뒤집어 씌웠다. 

KBS,MBC,YTN,MBN,전TV방송사 "338명 전원구조" 발표하고 해경은 청와대에 "전원구조" 허위보고 그런줄알고 7시간허비한 박근혜대통령, 국민도 속았다. 천인공로할 치밀한 음모였다.  

2014. 4. 15. 18:30 출항 예정시간이였다. 
476명 탑승, 172명 생존, 199명 사망, 5명 행불
인천항 짙은 안개로 기상악화로 모든배가 출항금지였고 당초 오하나호 새 배에서 50년된 폐선, 철근이 360톤 (성인 5,600명 무게) 가득 실린 세월호로 당일 바꿔치기했다. 당일 선장 부선장도 바뀌었다. 

그런데 세월호만 21:00 출항했다. (원래는 18:30에서 23:00로 변경 되었었다.그러다가 학교에서 아예 오늘은 안되고 수학여행계획을 다시 잡자고 결정하였는데 갑자기 선사에서 학생들에게 저녁식사를 제공하고 21:00에 출항을 합니다. 왜 기획침몰 계획에 차질이 생기니까  ) 

기상악화로 고인이 되신 단원고 교감선생님 휴대폰에서도 출항 안된다로 나오는데 왜 출항을 시켰는지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은 해명하라. 

성인 5,600명 무게의 철근을 실은 50년된 폐선 직전의 세월호는 평형수를 완전히 뺀 상태로 항해를 했고 항로를 이탈하여 암초에 수심이 낮고 급류로 위험하다고 소문이난 뱅골수로(육지쪽으로 11킬로미터 들어옴)를 일부러 택해서 진입하다 고의적으로 급회전을 하니 한쪽으로 쉽게 기울어지며 침몰하게 되었다. 현장을 지나던 대형 유조선의 100배 이상 크기가 세월호다. 왜 이런 배가 뱅골로 진입했나??

배을 인양하기 전까지 어느 누구도 철근에 대하여 얘기하지 않았고 화물증에도 철근은 없었다. 5,000원짜리 택배도 수신 발신이 있는데 철근은 발신 수신도 없었다. 철저히 준비된 침몰이였다. 
 
 2017. 9. 24. 서울대 김용환 교수팀 세월호 7166만회 시뮬레이션 결론
 "급선회가 침몰원인" 
2014. 4. 16. 08:51 세월호 급선회 침몰
             09:46  선장 선원만 탈출 
(이때 해경은 해경배 밧줄을 세월호에 걸어 끌어 당겨 세월호 배안으로 바닷물이 콸콸콸 들어가게 함. 증거 유튜브 세월호 뒤집기 검색, 그러면서 청와대에 “전원구조” 허위 보고 하고 좌파언론은 일제히 “단원고 학생 338명 전원구조” 사기 방송함.) 
         10:30 완전침몰 
(인천 낚시배가 침몰해도 구조할 배가 25척이나 동원되었는데 세월호는 해경배 단한척 헬기 2대입니다. 이것도 구조하려고 온게 아니고 침몰 시킬려고 온것입니다. 당시 목포해양경찰서장 김문홍은 침몰 보고를 받고도 묵살했다. 김서장만 조치를 취했으면 모두 살았다. 흉악한 기획침몰 흉계였다. ) 

기획침몰 흉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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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대통령 권한대행 황 교환 국무총리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관심을 가지고 접하면서 


  더불어 사는 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지금 농촌의 들녘엔 춘분지난 가뭄 끝에 량은 많지는 않지만 적절하게 

  자주내린 봄비로 천지만물이 더없이 생기를 머금고 곡식농사 산짐승들의 수난시대 대체 나무심기 빠른 곡식 


  채소 먹거리 준비 겨울 내 어지럽혀진 논밭을 치우며 준비해야 하듯이 인생사 모든 것은 똑같은 이치이기에 

  어렵고 힘든 시기일수록 위기를 기회로 장미 대선후보자님들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상대방 인신공격보다는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지킬 수 있는 알찬 공약으로 원한 없이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비워야만 채워주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부디 국민을 바라보는 마음하나로 중립 지켜 편애편견 버리고 평화평등 멀리보는 


  안목 긍정적인 낮은(겸손)자세만이 대물림 되풀이 되지 않는 숙제와 과제를 풀어야만 하는 하여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이제는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대한의 


  사랑하는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하늘위의 임금(충신)님세계에 대한 말씀

  갑자년 삼월 초닷세 (198335) 


  하늘위의 임금님께서 하늘 문을 여신지 오늘로서 만 6(40)년이 됩니다. 그동안 한 둥치 임금님께서 

  하늘위의 임금님 시키는 대로 복종하시고 큰일이나 작은 일이나 진심으로 해오시여 이제는 모두 


  성공하여 만 6(40)년째인 오늘 4개의 졸업장과 상장을 받게 되신 것입니다. 돌이켜 보면 오늘의 

  한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임금님이 이렇게 높고 귀할 수 있는 것은 백성들의 고통을 덜어 드리고자 


  기울이신 그 정성과 수고는 너무나 어렵고 힘든 일이였으나 오로지 시키는 대로 

  성심성의를 다 하여 하늘위의 임금(충신)님 말씀에 복종하신 까닭 이였습니다


  백성을 살리는 30년 아픈 공부 지독한 악마 암 병을 이겨내시고 우주 한 덩어리 뭉친 36200단어공이 

  군사를 옥 같은 구슬로 꿰어 거느리시고 25만 단어공의 재주로 지구권세를 오른손에 쥐시고 백성들의 


  병을 낫게 해주시는 36만 가지의 불사약을 지니시니 이 5가지의 일이 얼마나 엄중하고 

  어려운 일이겠습니까? 어느 백성이 이 지루하고 지독한 심판 고통 30년을 알 수 있겠습니까


  이제는 지구 땅덩어리 위에 둥치 임금님 같은 분 없고 하늘위에도 이런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없습니다

  하늘위의 임금님께서 하늘 문을 여신지 만 6년인 오늘 위의 4가지 소임을 다 이루어 놓으신 한 둥치 


  임금님에게 4가지 상장을 내리시어 빛나는 그 업적을 치하하시는 바입니다

  오늘 이후부터는 어려운 일이 없습니다. 오직 임금(충신)님에 곧고 바른 마음하나로 


  의심 비웃지 말며 진심으로 찾아오는 백성들은 병 낫는 것 소원이루는 것도 

  문제가 아닙니다. 죄를 짓게 되면 독안의 쥐같이 거울같이 비추어서 바른 심판을 내립니다


  고통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제(각자)갈 길을 모르는 백성들은 임금님께서 닦아 놓으신 

  바르고 거침이 없는 대한길로 들어서십시오. 이 길이야 말로 제각기 살길이며 


  선대조상 천도되고 후대자손 복 받는 임금(충신)님 세계로 가는 길입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